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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는 블로그가 돈을 벌어줄 수단이 된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몇몇 파워 블로거들이
정신적인 말초자극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 기준 두 가지의 축으로 분류하자면 긍정적-부정적, 자아실현적-자기파괴적인데, 대충 이런 느낌이다. (예시는 매우 주관적인 예시로,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1. 긍정적 자아실현적 말초자극 말초자극이 긍정적인 방향이면서 스스로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종류. 독서, 악기연주, 운동 등의 제법 생산적이면...
스킵많으니 애니보고 오시는게 좋아요~ "도쿄체육관에서 여기까지 10분거리니까 슬슬 출발하자!" "네!" "좋아!" 체육관 "버스올려면 몇분 남았지?" "4분." "화장실 다녀올게요!!" "짐맡아줄게." "감사합니다~~" "넘어지지나마라." "케이형!내가꼬맹인줄알아?" "1학년,짐많지?조금 맡아줄게." "괜찮아요!" "뭐라도 안하면 너무긴장되거든~" "감사합...
공허가 공간을 메꾼다. 아니. 여러 전자들이 공간을 메꾼다. 허전한 벽이 내 모습 같아서 미친듯 울부짓는 전자들 틈을 파고든다. 그리 채워야 공허를 놓을 것 같아서. 공간을 채울 땐 몰랐던 것들이 한참이 지나서야 보인다. 억지로 붙여놓고 채웠다 여긴 것들이 여기 멈춘 나를 두고 떠난다. 하루쯤 허전하면 됐을 것들이 일 년의 기다림을 갖게 하고 그 기다림은 ...
“Не хочу!” (싫어!) “Екатерина,,,” (예카리나,,,) 모란에서의 소란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이 지난 시점. 다량의 자료가 미하일의 컴퓨터로 흘러들어왔다. 보낸이는 WHA. 즉 잠입을 성공해 정보를 빼왔다는 이야기. 그리고 많은 자료들을 뒤져 센터장 아들인 Danny이 다니는 학교를 알아낸 지금. 예카리나를 그곳으로 보내기 위해 미하...
*날조,스포 주의 걍 타케미치 타임슬립에 역사수정주의자들도 개입되어서 도검 쪽에서 그걸 감지함. 근데 하필? 시대가? 2005년이네? 페그오에거 1990년대에 신주쿠에서 특이점 생겼었고 창은이 도쿄 성배전쟁 다루니깐 충분히 엮어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째든 도리벤 캐나 모브, 혹은 도리벤쪽 오리캐. 혹은 그 만악의 근원으로 잉해 2000년대 초반으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내 한 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나 혼자서는 꾸준히 생각하리다.자, 그러면 그대는 내내 어여쁘소서.| 이상, 이런 시 눈물이 빛을 낸다 한들 과연 아름다울까. 네가 눈물 흘리면 기꺼이 곁에 있어주고 싶고 마음 속 거짓을 고백해 오면 전부 수용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하지만 너는 제...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몬드 봉봉'책 작업의 표지 디자인을 맡게 된 심창민입니다." 나는 깔끔하게 차려입은 정윤호를 보고 인사를 건넸다. 정윤호는 여전했다. 어릴 때 보았던 덧니는 어느새 없었다. 정윤호의 얼굴은 한층 깔끔해지고 한층 더 날카로워졌다. 어릴 때는 어떤 표정을 지어도 귀엽게만 느껴졌던 얼굴은 어느새 날카로운 인상이 깊게 자리 잡고 있었다...
아마 당신이 떨고 있는 그의 얼굴을 가까이했을 때 얼핏 보았던 것은, 그의 초점없이 탁한 마치 갈 곳을 잃은, 공허한 푸른 색이 은은히 도는 녹색의 눈동자와 마치 화상을 입기라도 한 듯이 붉게 일그러진 얼굴의 눈가에 자리한 그의 흉터였을 지도 모릅니다. 물론 어두운 붉은 색의 머리칼 사이로 그림자에 가려 잘 보이지는 않았겠지만 요. 더군다나 눈은 마음의 창...
안뇽하세요 워터입니당이 닉넴으루 인사드리는것도 되게 오랜만이네용.... 뭐.. 제가 포타를 터트리지 않는 이상 계속 쓸 닉넴일거같긴 하지만여....제가 한창 여기다 그림을 일주일에 두세번꼴로 올렸던 때에 제 그림을 봐주시던 분들 중 이 글을 읽으실 분들이 얼마나 남아계실지 모르겠지만 ㅠㅠ 이 포타를 앞으로도 계속 쓸거 같아서 그 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
끈을 풀어 봉투 안에는 아주 작은 녹음기가 들어있었다. 음성 파일은 딱 하나만이 존재했고, 번호는 001. 삑. 아아- 잘되고 있는 건가? . . 큼큼.. 첫번째 녹음은- 중등부 3학년 여름 방학의 어느 날, 이렇게 시작해볼까? 안녕, 카게사. 잘 지내고 있으려나~ 원래는 편지를 써서 보내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그렇게 보내서 결국에 네가 읽으려고 한다...
뽐녕에게 사람도 계절도 간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서 찻잔의 열기보다 뜨거웠던 그 여름을 기억한다. 설렘과 안정감이 오묘하게 뒤섞인, 세상에 단 한 번뿐이었던 그 여름. 처음 눈이 닿았던 건 어쩌면 그보다 이른 봄이었을지 모르겠지만. 당신이 나를 보고, 내가 당신을 보고, 그렇게 내 가슴이 뛴다. 한 공간 안에 있어도 우리는 다른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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