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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 제 행동이 당신에게 부담일 수도 있었다. 아니, 누가봐도 부담인 것이 아닐까. 그냥 가볍게 한 장난이, 다음에 밥 한끼나 하자며 말 한것과도 비슷한 그런 약속을 이렇게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것에 또 미련, 후회. 알고 싶지 않았던 그런 의미 불명한 감정을 갖는 것을 보면 그렇지 않나? 물론 이런 생각도, 내뱉는 말도 네게 전달될 말들은 아니었다...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왔네요... 그냥 저 혼자 끄적이며 쓰는 글인데 댓글도 달아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심지어 구독까지... 정말 엄청난 힘이 됩니다 🥹 윤민뿐만 아니라 모든 캐릭터를 애정했기에 오늘은 범이와 민호의 이야기도 조금 곁들여봤어요 그리고 제가 쓰는 글의 감정선을 이해하기 위해선 민정의 감정이 중요합니다! 민정은 아직 소나기에서 완전히 벗나지 ...
소제목이 바뀌면 회차가 바뀝니다!! 45 [a+n] 남아메리카 투어 중. 그날의 콘서트가 끝나고 대기실로 걸어가는 길. "형!" 바닥에 뺨을 눌린 채로 청려가 눈을 깜빡였다. 익숙한 안도감. 살날이 늘어났다. 멍하게 가만히 있자 채율이 청려를 일으켰다. 제대로 걷다가 갑자기 어깨부터 바닥에 부딪힌 청려 탓에 꽤나 놀란 상태였다. "병, 병원? 119! 아,...
언니 지금 진지하다. 이거 솔직히 난이도 꽤 높긴 함 근데, 꾹 참고 견디면 너네도 인간 프리큐어 쌉가능 내가 장담할게
1교시. 인소가 뭔가요? 애영이 말했다. 당장 저 선생을 쫓아가서 기절시킨 뒤에 학생기록부를 뺏자. 거기에 주소가 적혀 있을 것이다. 무현이 서둘러 애영의 팔을 잡고 말렸다. 절대로 안 됩니다! 하지만 애영은 눈앞에 날파리를 쫓듯 가벼운 손짓으로 무현을 튕겨냈다. 날아가 지혁에게 안긴 무현은 빨리 말리라며 지혁을 재촉했다. 지혁은 나쁘지 않은 작전 같다며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사랑을 아직 잘 모르겠는 걸요. 태이 군과 함께라면 알아갈 수 있을까요? 사랑은 복잡하고, 사람도 복잡하고. 뭐 하나 쉬운 게 없네요. 이런 걸로 고민할 제가 아닌데 말이죠. 낭만 청춘 사랑... 그런 단어들을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아니면 온전히 느끼고 있기에 적당한 말로 설명할 길이 없는 걸까요? ...이제 보니 이 향기가 사랑인 것 같기도 하고, 낭만인...
간만에 그런 꿈을 꿨다. 아무일도 없이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에게 사랑을 받고, 누구나 해보는 사랑을 하고,또 다시 평범하게 죽는 그런 정형화된 삶을 사는 꿈. 다른 사람들은 그런 삶이라면 너무 지루하지 않겠냐, 인생 한번뿐인데 넘어져도 보고 샛길 정도는 걸어봐야 하지 않겠나 하겠지만. 유진에겐 그런 삶이 목표였다. 그러나 이미 가정과 부모는 없었다...
X에서 ✨️얼죽즐겜중 님 : "ㅋㅋㅋ 나는야 첼시라네 https://t.co/hDwT5nDYbX" / X (twitter.com)
※적폐, 캐붕, 날조, 빻취 전문점 입니다. (이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 전생 기억 없는 백천 x 전생 기억 있는 청명 현패 AU 캠게 입니다. 매화검존으로의 첫 번째 생과 화산검협으로의 두 번째 생, 두 번이나 천마를 죽이고 마를 척결한 그 공로를 인정 받아 다시 누리게 된 세 번째 생. 청명은 21세기에 재벌집 막내 손주로 태어나 남궁세가 ...
21 느비예트는 일전의 수사 건 탓에 쓴 휴가가 무색할 정도로 꿍쳐둔 기회가 많았다. 한 해당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연차고 반차고, 지금껏 느비예트는 사용한 적이 손에 꼽기 때문에 400년 가까이 달하는 시간동안의 그의 노고를 생각하면 솔직히 과장 조금 보태서 1년을 통으로 쉬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못할 것이다. 말인 즉슨 그는 원한다면 언제든 마리엘과 약속...
가끔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을때가 있다. 너무나도 지쳐서 손가락 하나도 움직이기 힘들때면 과거를 생각한다. 전생. 현생의 나와는 다른 또다른 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지만 결국 그 삶을 겪었던건 나였기 때문에 잊을 수 없고 잊혀지지도 않는다. 과거. 이젠 멀고 먼 옛날처럼 느껴진다. 아침에 일어나서 내 방문을 열면 된장찌개 냄새가 나고 소란스러운 ㅇ아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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