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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 던전 게이트를 빠져나온 송태원이 탄식인지 한숨인지 모를 짧은 단어를 입 밖에 내었다. 언제나처럼 표정은 크게 변화하지 않았지만 조금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 크게 당황한 탓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분명 헌터협회에서 관리 중인 S급 던전을 클리어한 후 던전 게이트를 빠져나왔건만 보이는 것은 먼저 나간 팀원들이 기다리고 있을 게이트실이 아니라 좁고 낡은 골...
하루: 몸이 무거워……. 하지만 어떻게든……! 스바루: 빨리 가지 않으면. 에밀리아를……! ――어라? 거기 가시는 분은, 방순한 총애의 기색. 이런 곳에서 마주치다니… …어찌된 요행!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총애의 신도여! 스바루: 이 목소리, 너는……! ???: 그래서그래서그래서, 당신이 찾고 계시는 건 이 소녀입니까? 털썩 스바루: 라, 암……? ???...
누군지 대충 예상은 가는데 뭔가 평소보다 더 따라다니는거 같은걸...?? ((그냥 신고해버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49화 中』 아직까지 최한은 케일에게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댔다. "케일 님, 그리고 뭐든 처음에 한 방을 날려 버리고 도망을가면 살 확률이 높아 집니다. 또-" "쓸데없는 소리 됐고." 입을 닫는 최한에게 케일은 무심히 말했다. "너나 다치지 마." "...네. 꼭 그러겠습니다." 선하게 웃는 최한의 얼굴...
# 주의 #이건 조아라에서 연재하는 '어서오세요 어떤걸로 주문하시겠습니까'의 조각글입니다. 안 읽으면 이해 안 되실거에요! #3부 이상 안 읽으신 분들은 스포당하시니 스크롤 내리지 마세요!! #여주와 로우가 사귄다는 시점입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면 Go! "..."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한지 어언 3개월. 저기 어린 놈들을 제치고 자신이 선택받았다는 것에 로...
"내가 오지 말라고 했잖아. 계속 귀찮게 굴지 마. 짜증나니까. 그냥 집에 처박혀 있어, 제발." 유현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비수가 되어 심장에 꽂혔다.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들으니까 더 착잡해지네.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됐는데, 그치. 유진은 손등으로 눈을 벅벅 문질렀다. 아까부터 운 탓에 눈가가 따끔거렸다. 이상하게 네 말 들으니까 차분해진다. 유진은...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9. 김독자는 ‘유별난’ 존재였다. 얼마나 유별나냐면, 드넓고 오래된 스타스트림에서도 꽤나 모난 취급을 받을 만큼 그랬다. 그의 실력은 항상 뛰어났지만, 실적은 항상 별로였다. 어떤 이들은 김독자더러 ‘재앙’으로서의 품격이 없다며 비난하곤 했다. 물론 김독자는 신경 쓰지 않았다. 어떤 이들은 김독자가 자신의 재능을 공연히 낭비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 주의사항이 좀 많습니다...그리고 많이 추가될 거에요... ○● ◎ 공통 사항 ㄴ 'D+7'에서부터 'D+1'순으로 넘버가 진행됩니다. 본편(D+7~1) 이후 에필로그(D+Day)를 포함해 총 8일간의 이야기를 하루하루 풀어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ㄴ Mabinogi 세계관에서 온 T와 M이 Shadowhunters 세계관에 사는 알렉산더와 매그너스...
“이거 부서지믄 내만 일이 더 생겨가꼬요. 그만하지요?” “...어...” “와... 얼굴도 쪼만한데 머리통도 디게 짝네요...” 혼잣말이냐, 뭐냐. 이 순간 제일 보고 싶지 않은 인물인데, 머리를 잡은 손이 재밌네 신기하네 하는 소리와 함께 꾹꾹눌러와 민현은 머리를 흔들어 빼내고는 뭐씹은 표정을 재빨리 지워냈다. “이거 부서진다고 그쪽 일이 늘어날게 뭐가...
집에 돌아온 유진은 신발을 벗다가 문득 그 것이 눈에 들어와, 벽에 집어 던져버렸다. 그리고선 옷장을 열어 재끼고는 몇 벌 안 되는 옷가지들을 전부 바닥에 내던졌다. 신발, 옷, 이불, 그릇, 컵... 하나하나 전부 내동댕이쳤다. 천들은 제 눈물이 되어 흩어졌고, 사기 조각들은 제 마음이 되어 깨어졌다. 엉망이었다. 이 좁고 캄캄한 방이, 마치 저 같았다....
[불가능한 업적! 단신으로 드래곤을 사냥하셨습니다!] 픽- 웃었다. F급인 형은 드래곤에 생채기 하나 내지 못했다. [전설급 칭호 ‘드래곤 슬레이어’ 부여!] 전설급 칭호 따위 필요 없다. 이미 전설급의 멍청이가 여기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살린답시고, 큰 그림을 그린답시고 온갖 삽질과 자기 학대만 하다가 모든 걸 잃었다. 변태가 따로 없다. 이제 눈물은 ...
한 번만, 딱 한 번만 내게 기회를 줘.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온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는 와중에 나는 속으로 간절하게 빌었다. 종교가 없어서 누구에게 빌어야 할지는 몰랐지만, 아무든 상관없었다. 바닥의 차가움도 느껴지지 않은 지 오래였고 눈에 뭐가 들어간 것처럼 시야가 점점 흐려지며 멀어지는 의식 사이로 누군가 나를 애타게 부르면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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