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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월요일 아침, “너무 많이 마셨나….” 아침부터 속이 더부룩하고 메슥거린다. 아랫배도 빠지지 않고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 듯 아프다고 아우성을 친다. 결근하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 깊숙한 곳으로 눌러 욱여넣으면서 스프링처럼 소파에서는 몸을 일으켰고, 허겁지겁 출근을 준비한 뒤, 금요일에 퇴근할 때 입었던 구겨진 셔츠(데이트 가려고 던져놓았던 셔츠를 그대로 주워...
내가 사귀고 있는 새끼 이야기 할 건데. 한마디로 말하면 이 새끼는 미친놈이야. 적어도 너희들보단 내가 이 새끼를 더 겪어봤으니까. 조언을 해주는 거야. 이 자식을 무조건 조심하도록 해. 상 또라이 새끼니까. 뭐? 왜 그러는지 궁금하다고 ? 그래, 들어봐 제일 먼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말해주도록 할게. - 기대하던 그 날이 왔다. 오늘은 그저 아는 게이...
* 칼리플란ts / 도적단 두목 칼리안 휘트린 X 팔려가는 신부 플란츠 브리센 * 시드플란ts 요소가 있습니다. * Trigger. 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납치, 방화, 살인, 유혈, 폭력 등) * 글 속에 나오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 글을 쓴 본인은 글 속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소설적 허용일 뿐이며, 실제로는 저...
당신이 알던 우주가 아닌 다른 우주에서 1 이런 간지러운 로맨스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 정전 협정을 맺은 날을 기념하는 ‘평화 기념일’이 올해로 열 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날은 행성 연방 소속이라면 누구나 기뻐해야만 하는 날이었고, 더군다나 스타플릿 소속이라면 특별히 더 가슴이 뜨거워져야 마땅한 날이었다. 무자비한 살육전과 검붉은 피의 복수를 끊어낸 날. ...
[소율아-!] 초인종이 울렸다. 해인이가 무엇을 사서 왔는지도 궁금해서 문을 열었다. 「뭐, 뭐야. 강해승?」 「너, 힘들어 보였는데 애들 있어서 아무 말도 못 해줬어. 미안해.」 「아냐, 내가 너희 힘들게 한 것 같은데 뭘···.」 「에고···. 우리 소율이 맘고생 심했겠네.」 [띵동-] 그 때 들리는 초인종 소리, 해승이와 마주 앉아서 고개를 푹 숙이고...
예전에 집 내려가는 길에 했던 낙서 였는데 완성을 이번에 해서. 성현제씨 손을 그리다가 실패해서 먹칠을 했던 기억이... 트친님 최애그리기! 유현이는 이린이가 있어서 그리기 더 재밌었어요! :) Falling 낙서. 이거 보려고 썼었는데..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민호가 은지에게 물었다. “기분이 어때? 바이오슈트를 입으면?” 은지는 의외라는 듯 대답했다. “한번도 입어본 적 없어요? 팀장님 스펙이면 후보군에서도 1순위였을 건데.” 은지가 DEO에 들어오기 전, 진서에게는 상당히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한 후보 리스트가 있었다. 민호의 이력은 그들 모두를 합친 것보다 더 화려했다. 사관학교 출신, 특전사 장교로 복무하...
“오늘 자고 갈래?” 해리는 이 말을 뱉곤 조금 후회했다. 분위기가 미묘하게 야릇해졌기 때문에. 사실 별 뜻을 담아 말한 건 아니었다. 휴일이니 맛있는 밥 먹고 오랜만에 같이 쉬자고 한 말이었는데.. 민경의 동공이 미세하게 떨린다. “어... 그럴까?” 민경은 당황한 티를 안내려는 듯 보였지만 이미 행동 하나하나가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요즘따라 이런 말들...
일본 던전편의 유진이!Love & PEACE에서 주변을 감싸고 있는 꽃들은 아이들의 탄생화에요! :) 두 아이 모두 내사급 때 판매예정입니다. 안경닦이 제작을 위해 그린 그림입니다. 내사급 때 판매예정. 옆집 송실장님께 드렸던 그림이에요! :) 소품들을 그리는게 재밌었어요! 아랫쪽은 덕톡회 협력했떤 그림들입니다. ╭( ・ㅂ・)و 떡메! :) 별을 색...
In the film “Portrait of a Lady on Fire,” set in 18th-century France, a glance, a stare is everything. The artist Marianne (Noémie Merlant) is commissioned to paint the noblewoman Héloïse (Adèle Haene...
"이시스 여신이 우리를 어떻게 여기로 빼냈는지 알겠어." "어떻게 한 거야?" "4개의 좌상 중에서 하나를 특정해줬잖아? 라-호라크티여서 그랬던 거야." 민현은 '라-호라크티' 한마디면 충분한 설명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어르신들을 포함해서 다들 뭔 소린지 몰랐다. 자존심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했을 뿐이었다. "한국말로 좀..." 그러자 아이러니하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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