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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내기를 하나 할까요. 치명적인 일격을 피하고 몇 걸음을 물린 뒤 내뱉는 사내의 어조는 침착하고 유쾌했다. 상대는 얇고 곧은 눈썹을 찡그렸다. 허세일까? 그런 척을 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자세한 의중은 알지 못 하므로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되었다. 무슨 말을 하는 걸까, 사냥개? 간단합니다. 늘 우리가 했던 것이죠. 여기서 이기는 사람은 패자의 가장 중요한 ...
오늘도 비가 내린다. 장마 기간이지만, 매일 폭우라니.. 이건 좀 심한데 싶을 정도로 쏟아지는 빗줄기와 그걸 바라보는 나. 그리고 나와 함께 바라보는 너. 장마와 함께 시작된 너와의 만남이, 괴로우면서도 행복하다. 너만 있다면 길몽도 악몽이 되지만서도 행복하고 즐거워서, 그럴수록 더욱 괴로워지지만. 너무너무 좋아해. 그러니까 꼭, 장마가 끝나더라도. 매일 ...
우리가좍 오래가좍!!! 8 집주인 어디야들 101 마크 나랑 인준이는 집 201 제노 나도 집 집주인 날도 더운데 저녁에 시원하게 제육볶음 어때 102 지성 참 시원하겠네요..ㅎㅎ 집주인 마이 컸네 지성이 102 지성 여기 들어올 때부터 형보다 컸는데요 101 인준 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한다 막내 집주인 응 그래~ 어디냐고 102 지성 천러랑 지하에서 노래방 ...
※ 좀비가 등장하며 유혈, 폭력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문대는 스크롤을 내렸다. 오늘은 단체로 나갔던 예능 방송일이였으니까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흐음. 물에 빠졌던게 꽤 반응이 좋았다. 좀 춥긴 했었지만 팬분들이 좋아하신다면야. 다른 반응도 확인하려 스크롤을 내릴 때 [ 재난 경보! 재난 경보! ] 전국에서 다수의 폭력 시위 발생! 박문대...
1. 이번 모집 콘셉트 혹은 청량과 연관된 표지를 만들어 주세요. 2. 자신의 온전한 창작물 한 개를 자유롭게 보내 주세요. (주제 자유, 형식 자유) 1 번과 2 번 중 한 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공통 양식과 함께 오픈 채팅방에 제출해 주세요.
1. 아래 문장이 들어가도록 글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 (형식, 글자 수 제한 X) 멀리 있을 것만 같던 두려움은 어느새 우리 곁에 다가와 어둠으로 물들여 가고 있었다. 2. 아래 단어들 중 세 개 이상을 조합하여 작문해 주세요. (형식, 글자 수 제한 X) 어둠, 지하실, 강당, 공포, 그림자, 열쇠, 종소리, 비, 천둥, 번개, 빛 지인 피드백 불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공통 양식을 작성한 뒤 맞춤법 전형 오픈 채팅방에 보내 주세요. 녹화를 시작한 화면을 캡처하여 오픈 채팅방에 보내 주시면 맞춤법 문제가 전송됩니다. 맞춤법 푸는 화면을 녹화하여 시험 종료 후 오픈 채팅방에 영상을 반드시 보내 주세요. (영상 미제출 시 자동 탈락)
I see swimming pools and living rooms and aeroplanes I see a little house on the hill and children's name I see quiet nights poured over ice and Tanqueray 수영장, 거실, 비행기들이 보여. 언덕 위의 작은 집들과, 아이들의 이름도. 고요...
구원 (salvation) 고급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인 한결은 남들에게 자신의 일을 떠맡기는 타입이 아니었다. 자신이 운영하는 곳이라면 책임감 있게 붙어있어야 한다는 본인만의 철칙이자 책임감이 있었고 못 해도 주중 다섯 번은 제 시간에 출근을 하곤 했다. 집에 지우를 들인 이후에도 그 사실은 변함이 없었다. 같은 공간에서 함께 잠을 잔다는 것에 조금은 어...
#프로필 " 탐구하고 탄식하게 될거란 걸 알아. " 이름 : Geraldine Reymond 제럴딘 레몬드 나이 : 23 성별 : XY 키/체중 : 179/70 외관 처음에 올 적에는 회색의 코트 하나를 걸치고 왔었다. 실내에서는 그다지 입고 있는 모습을 볼 일이 없다. 신은 검은색으로 운동화와 구두를 돌려신는 듯 했다. 동양인과 같은 흑발과 피부, 옆머리...
(브금이랑 함께 보시면 엔시티 생각이 더 잘 날 수 있음) 7. 그 오빠가 누군데 혹시 아나바다가 아가리 나불대다 바다에 빠진사람이야? 도영이는 당장 찾아갈 기세 그냥 친척이라고 해줘라.. 습관적 쫄기 무게중심 중에 중심 좋아하나 봐 존나 깐깐해 보여.. 자기가 원하는 대답 안 나오면 "다시." 라고 할 듯.. 변기인가 봐 공감능력제로 말하는 것만 봐서는 ...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덕개님 시점입니다. - 잠뜰TV 콘텐츠인 미스터리 수사반으로 이야기를 쓴 것이며 미스터리 수사반 스포 요소가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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