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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캐붕 주의, 특히나 카베가 지나친 애정을 바라는 표현이 잔뜩 있습니다. - 날조 주의... - 이게 씨피인지 논씨피인지 유성애인지 뭔지 모르겠네요...^^ 카베는 늘 이타적으로, 욕심 없이 소박하고 단순한 행복을 원했다. 남들이 자신에게 바라는 것 만큼, 아니 그보다 몇 배의 사랑을 내어주고 남들에겐 크게 무언갈 바라지 않았다. 다만, 사랑에 관해선 달...
10월의 가을 가을이 초등학교를 들어가던 때 여름이는 집을 떠났다. 나중에 듣고보니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는 이유로 부모님과 대판 싸워서 독립하게 됬다고 했지만 난 그냥 언니가 숨 쉴 구멍을 찾아 나간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둘 째 여준이도 여름을 따라 떠나가버렸다. 그렇게 집에는 초등생 두명만 덩그라니 남았다. 가을이가 초등학교 4학...
-上편에서 아주 조금 수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청며…….” “나 오늘은 따로 수련할 게 있어서! 나중에 얘기하자!” 백천의 팔이 허공에서 어색하게 머무는 찰나. 대뜸 말을 자른 청명은 바람을 휘리릭 일으키며 달려갔다. 청명이 일으킨 돌풍에 백천의 머리카락과 옷자락이 펄럭펄럭 휘날렸다. 빠르기는 또 어찌나 빠른지. 백천이 눈만 깜빡이던 사이 청명은 어느새 점...
남동생이 맨날 종이에다가 그림을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것을 보고, 마침 대학도 입학하고 해서 아이패드를 사줬다. 그리고 부쩍 그림에 관심이 커진 것 같다. 휴일에 본가에 올라갈 때마다 그림을 가르쳐 달라고 아이패드를 들고 방문을 두드리곤 한다. 사실 나도 그냥 그림 그리는 척만 하는 감자라 가르쳐 줄 것이 없지만, 그림을 그리지 않거나 그림을 그리기 시...
10월의 가을 10월의 가을은 참 애매하기 그지없다. 특히 가을이 태어난 날은 더 그랬다. 10월2일 낙엽이 물들지도 떨어지지도 않는 그런 애매한 요즘 날씨는 여름이 오래가고 겨울이 빨리 찾아와 그런지 가을이라는 계절은 더 애매해졌다. 딱 그랬다 가을에 태어난 가을이도. 2000년 10월 2일. 화양산부인과에서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벌써 4남매중 넷째로 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급전개 주의!) (*낙퀄 주의ㅠ!) (*급전개도 주의예요ㅠㅠ!!) . . . . . " 다음, 레온 D. 레몬! " 보가트 수업 당일, 언제나 제 패밀리어들을 대리고 수업에 참석한 그는, 그의 이름이 들리자 그의 패밀리어인 고양이를 꼭 끌어안으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갑니다. ' 보가트는 자신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던가요......그럼 보가...
이름 : 홍련 (紅蓮) 주작, 주작몬, 스췌몬, 스췌, 련 어떤식으로든 불러도 된다. 성별 : XY 종 : 주작몬 (스췌몬) 세대 : 궁극체 타입 : 성조형 속성 : 바이러스 사성수 중 남방을 수호하는 신적인 존재 키 : 175 몸무게 : 60 외관 나이 : 20대 초? 중? 외관 설명 : 허리까지 흘러 끝에선 주홍빛으로 타고 있는 듯한 불꽃과도 같은 적발...
처음 본 그 순간은 그저 스쳐 지나감이었다. 다음 마주침에서는 시선이 그를 향했다. 날이 지나고 마주침이 늘어날수록 내 생각 속 당신이 불쑥 불쑥 찾아왔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입가엔 미소가 머물렀다. 당신을 마주치지 못하는 날이 길어지면 마주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손꼽아 기다렸고, 잠깐이라도 마주치려 짧은 시간이 주어져도 먼 길을 돌아가는 길을 ...
처음 만났을 때는, 여느 때처럼 그저 스쳐지나갈 인연으로 생각했었요. 여느 때처럼 착하고 바른 아이를 흉내내고 있었고, 그저 그렇게 넘어가는 이들이 많았으니까요. 두 번째 만남- 이랄까, 먼저 찾아와준 당신에 정말 기뻤어요. 그때는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몰라 당황했던 것도 같지만, 저를 찾아와준 당신에 얼마나 기뻤던지, 당신은 지금도 모르고 있겠죠? 첫 만남...
...하하. 이런 응석에 정말 안아주는 너도 참 너야. 아, 진짜... 이제 진짜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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