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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버스가 속도를 줄이고. 얼핏 창밖의 인영이 보이고. 완전히 멈추고. 문이 열리고. 네가 고개를 드는데. 이걸 X발 어떻게 못 알아봐. 가뜩이나 어두운 시간대에 마스크며 모자며 꽁꽁 싸매서 얼굴도 안 보이는데 우습게도 손이 떨린다. 비척거리며 계단을 밟아 내려가는 동안 나는 필사적으로 심호흡을 했다. 미친 듯이 널을 뛰는 심박수를 따라 수천 가지의 질문이 머...
헤어질래? 헤어지자면 헤어지자는 거지. 헤어질래는 또 뭐야 씨발. 황장수는 좆같다고 생각했다. 아침댓 바람부터 싸운 것도. 헤어지자는 말만 하지 말자던 그 약속 어긴 것도. 그래도 최선을 다해, 얌전히 굴기로 했다. 아니? 아무렇지도 않은 척 대답했지만 맥박이 곤두박질 치는 게 느껴졌다. 불안한 거다. 황장수는 불안했다. 제 손톱으로 손바닥을 자꾸만 긁었다...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10. "깼어?" 뭐야. 꿈이 아니었어? 뻔하고 흔한 클리셰 같은 상황에 헛웃음이 나왔다. 일단 정신부터 차리자. 잠시 상황 파악을 끝낸 원우는 그나마 민규가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욕실로 도망치듯 들어갔다. 꺼진 핸드폰을 켜자마자 B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그래도 얼굴 보고 제대로 이야기 한 번 해봐야 하지 않겠냐던 어젯밤의 B가 떠올랐다. 얘는 왜 시키지도...
연재 준비 중인 작가 두 분과 편집자분에 대한 소개서 연재 준비 중인 작품 2개에 대한 설명서
페팬제네… 너무 탈색된 나머지 청유하는 말도 잊어서 거의 모든말이 명령조인 제네 보고싶다 부드럽게 돌려돌려 눈치볼것도 없어진 그거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눈치조차 까먹은건? 좋은게 아닐까 엘소드적으로?(슬슬 행복회로가 지나치게 돌아가는중) 왕가는 나엠이지만 저런말은 룬마만 해줄수있음 그리고 놀라는게 귀여운 것도 코크임 그치만 나엠 빤히 보면서 내동생 부라자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현재 받고있지 않습니다 공지사항 1. 본 연성교환의 저작권은 모두 濫(@cmRamm_)에게 있습니다. 무단 수정,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 합니다. 완성된 작업물을 업로드 시 출처를 표기해주시기 바라며 소장용 출력의 경우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2. 천천히, 느리게 찾아가며 일정상 모든 분들을 찾아뵙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작업기간의 경우 기본 30일이지만 상대의...
현대AU로 뭔가 애들 대학생이면 이라는 망상으로 시작했는데 뭔가 그냥 얘는 이런 전공일거 같다 정도의 뇌피셜이라 내 전공이랑 관련 없기도 하고 관심도 없어서 그냥 이 전공은 이러지 않을까 정도의 선동과 날조 + 나 대학생 때는 이랬는데의 약간 각색편이 되어버린 느낌이라 시작은 거창했으나 마무리는 어랍쇼...? 되어버렸다 - 1. 카나반지역 최고로 불리는 그...
본문을 보고 오셔야 이해가 편해요! https://blueeyes-0911.postype.com/post/10857813 1일째 신이치... 네가 수술받는 동안 아저씨 아니 나카모리 경부께 내 이야기를 들려줬어 자세하게는 아니고 대략적으로... 아저씨는 뛰어난 경찰이니까 금방 뒷일을 알 수 있겠지... 왜 나 대신 맞아 네가 맞으면 난 어쩌고... 2일째 ...
"목 말라. 물 줘." 팔만 좀 뻗으면 될 만한 충분한 거리에 있는 물컵이었지만, 일부러 소파에 앉아 있는 (강제로 앉혀져 있는) 우연을 보고 말했다. 일부러 일을 주지 않고 여기 앉혀두고 있던 참이었다. 별 이유는 없었다. 그냥 재미있으니까. 저 조그만 얼굴이 잔뜩 찌푸려져도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걸 보는 게 얼마나 재밌는데? 물론 바로는 안 가져다 줄 거...
죽음은 늘 지긋지긋했다. 떼어내려고 해도 쉽게 되질 않았다. 벽에 스며든 얼룩처럼, 죽음은 항상 내 삶과 깊은 연관을 지고 있었다. 영적에 관련된 일을 하기 전에는 특수청소부 일을 했다.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았냐 묻는다면 걱정할 가족이 없었으니 괜찮다는 대답을 할 수는 있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방호복을 뒤집어 쓰곤 큰 쓰레기 봉투를 들고 주저 앉아 죽은 ...
후추님 트윗 링크: https://twitter.com/pepper_pom05/status/1442019854702186497 기간: 09/26~10/17 <Fragile> 통판 폼을 열었습니다! 마다가스카 교류전 참여작이에요.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도 구매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posty.pe/e93z6i 이비님 트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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