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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썸네일짤) 최근 제가 리퍼를 하면서 실제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저런 욕을 많이 들어서 오래살것같아요😭
※거의 일년전에 썼던 트위터 글 가져온거라 지금과 캐해석이 미묘하게 다릅니다ㅠㅠ 아침마다 출근하러 잽싸게 사라지는 가주님보면서 누가 뱀파이어가 야행성이라고 했냐고 투덜대는 근찬이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밤새 폭풍섹스하고는 뱀파이어는 야행성이 아니고 그냥 잠이 없는거 같다고 생각하는 근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매번 가주님 차 얻어타고 다니던 근찬이 오...
[선배, 점심 먹었어요? 여기로 와서 같이 먹을래요?] - 아니, 괜찮아. 여기서 먹을게 [괜찮겠어요? 제가 갈까요?] - 아냐, 정말 괜찮아. 나 대표랑 밥 먹으면서 할 얘기도 있고. [알겠어요, 잘 챙겨먹어요, 사랑해요!] - 너도 잘 챙겨먹어, 현아 [그거 말구요, 선배, 사랑해요!!] 채팅창을 응시하며 가경은 잠깐 골똘히 생각했다. 오른쪽 입꼬리에 ...
움냠냐 화이팅!!!! 힘내자
저는 '솔직히'라는 말을 자주 쓰고는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저조차도 잘 모르겠습니다. 짐작 해보자면 제가 솔직하다는 걸,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걸 상대방이 알아주었으면 해서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흠. 역시 이렇다 할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요즘 들어서는 마냥 솔직한 게 과연 좋은걸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다들 자기 속마음은 숨긴 채 생활하는...
나는 평소 SNS를 하지 않지만 어떤 것을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비슷한 취향이 녹아있는 계정을 발견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대충 훑어보고 나가려고 하다가 자연스럽게 눈길이 머물고 하나하나 포스팅을 들여다 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실제로 만나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도 마치 내 맞은 편에서 조잘조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친구처럼 친근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나와 취향...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마지막 대사 드립이에요!! 아직 마지막까지 한참 남았어요!! 벌써 6화입니다! 재미없는 만화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10컷동안 나오지 않은 공주님...허허..공주님 분량 미안...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홍련의 해방자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자마자 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너와 통화를 하다 오늘 날씨가 좋지 않다는 걸 알았다. 그제야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 창밖으로 흐릿하게 보였다. 나는 안경을 찾아 쓰며 무엇보다 나를 걱정하는 너에게 괜찮다고 말했다. 비 오는 날 신발 젖는 걸 싫어하는 날 누구보다 잘 아는 너는 어제부터 비가 오지 않길 바라며 걱정했었으니까. 나...
맨 처음을 컵으로 정한 건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제일 많이 쓰는 게 컵이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 많이 쓰는 컵의 종류라면 역시 머그컵이 아닐까. 나는 식사하기 전 물을 꼭 한 모금 마신다. 지금 집에서 밥 먹을 때 쓰는 컵은 알라딘에서 받은 NO MORE MANSPLAINING 머그컵이다. 하얗고 평범한 머그컵에 분홍색 NO MORE MANSPLAIN...
아침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은 모른체하고. 교통체증에 괜히 성질을 내다 저 멀리서부터 널 알아보고 한달음에 달려가 그 품에 쏙 안기고. 셔츠 깃에 얼굴을 묻고서 킁킁. 언제 맡아도 냄새가 좋아. 뭐 듣고 있었어? 뭐가 그렇게 좋은지 얼굴만 봐도 웃으며 걷는 내 모습이 참 바보같을테지. 보고싶었어? 난 너-무 보고싶었어. 음절을 늘어뜨리며 잡은 네 팔에 괜히 무...
누구나 누려온 것을, 누리지 못한 당신에게. 일상의 비일상 Copyright ⓒ 2019. Ask All Rights Reserved 유현은 제 눈앞에 있는 잘 포장된 선물상자를 노려다 보았다. 발신인 표시는 없었으나 누군지 알 수는 있었다. 성현제가 이런 식으로 자신에게 택배를 보내오는 경우는 드물었다. 드문 만큼 이유는 명확했다. 분명 이 안에 제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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