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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http://posty.pe/g6507l < Memories (上)이전 블로그에 있던 글들 옮기는 중입니다 ^.^ 보셨던 기억이 있다면 맞아요~ 모두가 환호성을 내질렀다. 갈루스의 공격을 막아낸 아발론은 최후의 공격이 끝나자마자 성을 점령하였고, 더 이상 막아낼 수 없던 갈루스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어둠으로 가득 차 생명력을 빨아먹는 공...
로드오브히어로즈 2차 창작 | 커플링 요소 적음(요한프람, 연정 그 이상의 애정) If세계관 (게임X, 재앙X) 이전 블로그에 있던 글 옮기는 중! 아발론의 군주는 성군으로 소문난 선대의 뒤를 이어 평화로운 나라를 이끌고 있었다. 그들의 평화는 타국에도 알려질 만큼 명성이 드높았고 아발론과 전쟁은 어울리지 않는 말이 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평화도 잠시,...
누가 그랬다. 마법 세계에서는 안 좋은 일만 일어난다고. 차별도, 늘어가는 아픈 사람도, 약탈도, 살인도, 모든 것이 순수혈통이 아닌 자들에겐 당연한 곳이지 않느냐고. 다소 극단적인 데가 있긴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다. 하나 그럼에도 분명한 사실 하나는, 로빈은 자신이 마법사여서 행운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많았다는 것이다. 첫 번째 순간은, 이모에게서 처음으...
이상하게 채영이는 땀이 없었다. 그러니까, 이렇게 푹푹 찌는 한여름 손을 잡고 걸어도 손에 베이는 땀이 없었다. 문득 깨달은 그 사실에 고개를 내려 맞닿은 손을 볼 때 즈음 채영이 나즈막히- '나른히'라는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여름방학동안 일본에 가게 되었다는 미나의 말을 듣고서 제 나름대로 여러가지 생각을 한 후에 뱉은 말은 내 사고...
뒤통수를 박아놓고 코가 깨진 적이 있다. 다행히 골절은 아니고 타박상 정도였지만. 그 뒤로 인생은 별 좆도 예측할 수 없다고, 차라리 제 좆대로 살자고 생각했다. 게다가 해편은 어리니까 치기라는 단어로 자신의 면죄부를 써내려 갈 수 있었다. 자기야, 그 말 뒷꽁무니를 파열음으로 세게 발음하더라도 진짜 약만 안 하면 되지. 코카인, 헤로인, 뷰테인⋯. 이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파이브 힐링물 / 올캐러물 ※ 시즌2 이후 얼렁뚱땅 잘 돌아왔다는 설정 기본적으로 평일의 아카데미는 굉장히 조용한 편이었다. 소풍 이후로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하그리브스 가의 백수 삼인방이 모두 아침에 일찍 나가 저녁에 들어오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여 점심이 살짝 지난 이른 오후, 아카데미엔 포고의 지팡이 소리, 청소를 하...
"잠깐 잠깐... 이 이상은 아직 이릅니다. 나는 그쪽 생각보다 비싼 몸이거든요." 내가 아주 하나뿐인 사랑이라도 되는 듯 다가오는 수도 고위 관료의 입을 막으면서 내가 한 말이었다. 당연하지, 그럼. 부모 잘 만나 수도에서 아무 노력 없이 얻은 지위며 재산이 다 당연한 줄로만 아는 한심한 놈한테 내 키스 한 번을 함부로 내어 주면 쓰겠나. 더럽게 운도 없...
천지신명께 일 배. 션웨이는 내리는 꽃비를 맞으며 등을 돌렸다. 무엇으로부터, 라 말할 것은 너무도 많았다. 세상으로부터, 마당의 매화나무로부터, 아득히 들려오는 사람들의 웃음소리로부터, 혼례식에 울려퍼지는 경쾌한 음악으로부터. 그는 가만히 남자가 떠난 뒤 그를 묻었던 무덤가로 향했다. 하늘의 장난인지 낮은 봉분 역시 션웨이의 어깨처럼 엷은 매화 꽃잎으로 ...
순무는 나누의 표정을 보고는 괜한 소릴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나누는 고개를 젓고나서 순무의 눈을 바라보며 괜찮다고 말했다. 무언가 할 말이 있는 것처럼 입을 여닫던 순무는 표정을 바꾸고 가까스로 미소를 지었다. 평소의 분위기로 돌아와선 보기 흉하니 면도나 하겠다며 의자에서 일어나 사라졌다. '참 복잡한 사람이군.' 매사에 이성적이고 냉정하기까지 한 나...
나누가 순무의 연락을 받은 것은 호텔로 돌아가기 전이었다. 차를 다 마신 빈 컵을 순무에게 건네주고, 어색하지 않도록 농담 몇마디를 하고는 그가 일을 끝낼 때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여전히 이른 퇴근길에 동행하며 신변잡사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수사는 아직도 진전이 없었고 동료들은 기진맥진하며 가라르를 돌아다니고 있다고 얘기하면 순무는 유감을 표했다. 순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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