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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정의는 지지 않아! ] [공개란] BGM https://youtu.be/Ce-gU8G6Vik [ 피하고 싶더라도, 피할 수 없는 꿈 ] " 너의 무의식과 마주할 시간이다! " «외관» https://drive.google.com/file/d/1DTFlGY19yyfg1pdrsQncaNV9O_LY6n6N/view?usp=drivesdk 파란 머리의 강렬한 ...
+과정샷 남아있길래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봣어요 러프 아스얼굴 무슨일 ㅠㅠㅠ 내가 미안ㅇ해 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지금까지도 타임라인을 떠나지 않아주신 90명의 팔로워 여러분. 에메트셀크 봇(@of_the_ruins)의 봇주입니다. 오늘 자정부로 계정 운영을 완전히 종료합니다. 이 포스타입은 적절한 시일간 유지되다 연초쯤 삭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에메트셀크 봇을 사랑해주신 팔로워 여러분과 함께 스토리를 진행해주신 두 페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뿐입니...
방패 공자님 "방패는 부서지지 않았군요."
내년의 크리스마스 이브는, 다음 주 업무 예고를 받으며 폭풍전야를 맞이하는, 2020년의 크리스마스 이브보단 나았으면 좋겠다.
한 해가 끝나가는 추운 12월이 돌아올 때면 왕궁의 가장 큰 홀은 으레 들썩이게 마련이었다. 이유인즉, 가장 규모가 크고 호화로운 왕궁의 파티는 왕의 탄신일도 아니고 새해 축제도 아닌, 연말의 크리스마스 파티였기 때문이었다. 언제부터 이어져 왔는지 모를 오랜 전통이었지만, 한 해를 무사히 나고 그 노고에 힘써준 이들을 보상하고 격려한다는 제도는 모두가 환영...
1막 난넬이랑 피아노 의자에서 즐겁게 노래부르는 긍차는 오늘도 해맑고 귀여웠음 그 밝은 웃음을 보는데 그 끝을 알고 있어서 그런가 기분은 뭔가 씁쓸하더라 레오폴트가 대주교님 드릴 음악은 다 작곡했냐고 하니까 해맑게 '들으시면 깜짝 놀라실걸요' 하고는 머리 손으로 가리키면서 여기 이러는 긍차 너무 귀여운데 너무 철딱서니 없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는 음악 들을...
1막 처음에 쪼그만 아마데 나오는데 진짜 귀여워서 계속 아마데만 봤다ㅠㅜㅜㅜ 안대 하고 피아노 앞에서 졸 때, 힘들어서 픽 쓰러졌을 때는 안타까워서 속으로 아이고 하고 황후한테 폴짝 안길 때는 귀여워서 혼자 웃었다 짱 귀여워..ㅠㅜㅜㅜ 쏘밴님... 레오폴트가 아마데한테 뭐라고 할 때 등장해서 아이한테 너무 그러지 말라고 하시는데 난 무슨 천사가 내려온 줄 ...
* 노아의 입장으로 적은 IF 글 입니다! 사귀기 전의 배경으로 작성되어 있어요. 망상, 멋대로한 캐해석, 기타 등등…. 엄청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 저는 약간 어물쩡한? 애매한? 머라하지 암튼 이런.... 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다 읽고나서 오잉? 하실수도 있어요. 이 부분도 혹시 모르니 주의!!!! ┏━━━━━━༻❁༺━━━━━━┓ 사와타리 노...
이 친구에게 말을 걸면 나오는 스크립트 큰형님이 병으로 별세하자, 서하객이 아직 시집오지 않은 형수를 데리러 급하게 돌아왔다. 서하객 아니, 아직 시집오지 않은 형수를 뜻밖에 집에서 분상으로 처음 마주하게 될 줄은 몰랐네. 아, 형님이 가시고, 온 가족이 비탄에 잠겼는데, 이 때 형수를 데리고 돌아오는 것은, 어쩐지 때가 아닌 것 같다. 에이, 내가 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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