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번 여름은 네 생각만 하다가 끝날 것 같아." "이번 여름은 너 기다리기만 하다 끝나겠다." 우리의 여름은 < 이동혁 황인준 > 6월 13일 너랑 헤어진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어. 사실 아직은 널 못 잊었어. 내가 차 놓고선 너무 힘들더라. 난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 조금만 이해해주라. 그럼 좋은 하루 보내. 6월 17일 오늘 학교에서 ...
완성된 글 X 언제든 계속 추가 될 예정 O W. 석하 이익준 (이家네 첫째, 41, 율제병원 간담췌외과 교수) 이화신 (이家네 둘째, 40, SBC 기자) 이용남 (이家네 셋째, 32, 백수) 워낙 똑똑하고 모든 면에서 완벽한 이익준. 게다가 성격까지 좋아 미워할 수가 없다. 이화신은 성격이 까칠하기도 하고 자존심도 강해 한 살 차이 나는 이익준 이기려 ...
《Carmen Noctis》의 제명 기준입니다. 피치 못할 사정의 경우 사전에 총괄계 DM으로 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명된 오너의 캐릭터는 해당 커뮤니티 세계관에서 본래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명에 관해서는 어떠한 문의나 사유도 받지 않습니다. 1. 48시간 내 무통보 잠수, 혹은 명확한 활동 의사를 확인하기 어려울 경우 제명됩니다. ...
회색빛 구름이 하늘에 번지고 구슬비가 내릴 무렵, 이지한은 길게 이어진 유리창 앞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전망좋은 위치에는 항상 밖을 내다볼 수 있게 만들어놓듯이, 대피소의 끝자락으로 나아가면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들이 위치해있었다. 아이는 그 장소에 가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창을 통해 내다볼 수 있는 풍경은 정적만이 감도는 폐허 뿐이었기에. 회색...
*반복 재생 하여 들어주세요. FORGET ME NOT by. CO 형을 처음 만난 게 언제더라. 우리 병원에서 만났나요? 아님 병원 앞 주차장? 기억 못 하는 척 시답잖은 농담 던지는 거 재미 없지만은 않네요. 우리 병원에서 만났죠. 정확히는 2118호 앞에서. 물 마시고 병실로 돌아가는 길에 형을 봤어요. 훤칠한 키에 누구 하나 홀릴 거 같이 생긴 형의...
팔월의 여름 -무료한 삶을 바꿔줄 특별한 당신- 1. 첫 만남 어흐-역시 이런 날엔 에어컨이지- 8월, 무더위가 온 세상을 덮은 달. 세훈은 사놓고 몇 번 쓰지 않았던 에어컨 리모컨을 찾아 전원 버튼을 꾹 눌렀다. 위잉-위잉- 잠시 뒤 우렁찬 에어컨 날갯소리와 함께 비좁은 자취방의 공기는 시원해졌고 세훈은 냅다 침대로 다이빙을 했다. 세훈은 앓는 소리를 몇...
[소개되는 작품] -췌장이 망가지니 조금 살기 편해졌습니다 -건강하고 문화적인 최저한도의 생활 -누가 공작의 춤을 보았나 -그리고 싶은 마음을 믿는다!! 소년 점프가 꼭 전하고 싶
. . . 아 제엔장............ 답록 두 번 날려먹어서 너무 늦었어 그리고 분량이 너무길어졌네 분량조절 실패! 사랑해 물론 아빈이를 하하하!!!! 그래서 이건 답록입니다 고록 받았을때 좋아서 구르다가 벽에 박아서 멍들었어 아빈아 너를 위해서 포타 계정도 팠어 나 진심이야 너에게 사랑해 아빈이 이제 내앤캐다!!!!!!!!! 하하학!!!!!!!!!!...
언젠가는 그리고 싶었던 머니게임 사람들. ------------------------------------------------- 일본은 TV로 머니게임도 보고... 나도 TV로 머니게임 볼 줄 알아염...?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새 업데이트입니다! 주의 : 이 프로젝트는 PC 환경에 알맞게 만들어져있습니다. 모바일로 실행 시 제대로 글씨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 : 이제 구글 드라이브로 파일을 공유할것입니다. 드디어 배경 이미지와 음악이 추가되었다구요!버려진 등대에서 칼리와 나누는 대화가 좀 더 이해하기 쉽고 가독성 좋게 수정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꾸준히 뭐 하나 끝까지 하는 꼴은 본 적이 없다. 현질(20000원)까지 한 카트도 슬슬 질려요 에어팟을 또! 버스에서 또! 잃어버렸다. 이번에는 왼쪽유닛+ 본체 잃어버렸다 .. 찾은 사람은 부디 팔아서 살림살이에 보탬하시길 .. 각인 되있어서 팔 수 있다면야 ^.^....... 오산교통 왜 사이트에 분실물 적어놓은것도 안보시고 전화도 안받으시는...
펠리시아는 지는 노을을 바라본다. 노을의 색은 언제나와 같은 붉은색이었다. 마치 그날의 폭죽의 색 처럼, 짙은 붉은 빛. 그래, 우리가 다른 곳으로 가야 했던 그 날 말야. 당연하다는 듯 옆에 앉은 너를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하고는 천천히 눈을 깜박인다. 언제나, 생각해보고는 하는 일이다. 반대의 장소에 서있었음에도, 이제는 같은 곳을 보게 된 일 같은 것...
이번 겨울은 조용히 지나갔다. 가만히 밖을 보다가, 창문에 입김을 불었다. 창문은 하얀 김이 서렸다가 다시 투명해졌다. 김이 서려있는 시간은 봄이 다가올 수록 짧아졌다. 하트를 그릴 틈도 없이 금방 녹아내렸다. 짧은 겨울 동안 충분히 즐긴 놀이를 순식간에 잃은 기분에 재영은 괜한 아쉬움에 검지손가락으로 사라진 하트가 있던 자리를 소리가 나도록 문질렀다.추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