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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2등급 이후 깨달음을 얻어 쭉 1등급을 맞게 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0. 도입 1. 내신 자료 구하는 곳 2. 영어 내신 공부법 단순히
“매번 애들 맡겨서 미안, 리히트. 아직 둘만 두고 나가기엔 걱정이라. 하루만 부탁할게.” “부탁이라니, 당연한 일이지~ 내 동생들인데!” “아하하, 고마워.” 누나는 원래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인어 연맹이라는 곳에 들어갔다. 듣기로는, 인어는 인간이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쓰는데 누나가 그 말을 알아듣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연맹이 두 팔 벌려...
인어 이야기 1. http://posty.pe/v0jler 뒷심도 없고 이야기 흐름을 끌어가는 능력도 부족해서 장편은 엄두도 못내다가 이건 꼭 쓰고 싶어!!! 해서 난생 처음(?)으로 콘티까지 짜면서 정리해둔 스토리인데 아니다를까... 지쳐서... 결국 안 쓰게 된... 비운의 연성 기회가 된다면 다시 쓰고 싶긴 하지만 안 쓸 확률이 95% 이상이라서요ㅠㅠ...
눈을 떴는데 소설 속 어떤 인물에게 빙의 했다!!! 어, 괜찮아. 내가 섭렵한 여러 장르의 책만 몇 권인데. 다 덤벼. 패기롭게 생각하며 돌아다니는데, 어라? 내 친구가 쓴 소설에 빙의한 것도 아니요, 구독자가 많다던 베스트 소설에 빙의한 것도 아니요, 하다 못해 완결난 소설도 아닌, 내가 집 구석에서 혼자만 낄낄 거리며 만족스럽게 쓰던 소설에 빙의했다??...
공식적인 자리 및 황궁에서는 왕서하. 밖에서는 스님들과 생활하며 자랐을 당시 불리운 자인 유지율로 불리기를 원하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왕건의 자식 중, 공주로써는 유일하게 왕씨 성을 하사 받은 이 이며. 역사 속 지워진 공주. 신혜 왕후 유(류) 씨와 왕건의 자식으로, 고려에 존재하였으나, 역사 속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인물. 역사 속에서는 왕건과 유 씨...
경영남신 & 컴공니니 by. 까만술 우리 학교는 디귿 모양의 건물이었다. 디귿의 위, 아래 가로 선을 각각 A동, B동이라 불렀고 왼쪽 세로 선에는 A동과 B동을 잇는 복도가 있었다. 학급 수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보통 문과반은 A동, 이과반은 B동이었다. 복도를 걸어 다니면 평균 두 걸음마다 한 번씩 인사를 나눠야 할 친구가 있는 문과 박찬열...
"그리하여 개과천선을 한 춘풍은 주색잡기를 일체 끊고 살림에 성실하며 아내와 금슬좋게 살았고,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사람들은 누구나 춘풍의 아내를 여중호걸이라 불렀더라 합니다." 이야기를 마친 윤형이 부채를 접는 동시에 눈을 곱게 접어 웃자, 곁에서 듣고 있던 소희가 손뼉을 몇 차례 쳤다. 윤형이 소희에게 <이춘풍전> 이야기를 들려 준 것이 벌써...
05. 용 서해 주 세요. 벌하 신다면 저받을게 요. 이제 4학년이 된 슈화와 우기는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 자리에 눈치없이 껴서 안주를 탐내고 있었다. 우기는 기회가 날 때마다 자신의 화려했던 과거사와 연애사에 대해 자랑을 늘어 놓는 것을 즐겼지만, 처음 몇 번은 맞장구 쳐주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 눈에 생기를 잃고는 “아… 진짜요? 아 진짜요?”를 남발...
= 용거머리(龙侄) 七 = 일찍이도 제 기운을 가다듬고 정비하던 남경의는 아침상 자리에 또렷한 눈망울로 함광군의 무릎에서 아침을 받아먹고 있는 위무선의 모습에 제 눈을 비비며 의심하였다. 유시에 잠들었던 위무선이 묘시에 일어나 있다. 혹여나 오늘 아침 해는 정말 서쪽에서 뜬 것이 아닌가 창문가를 재차 확인하기도 하였다. 심지어 눈 앞에 있는 위무선이 진짜 ...
길을 잃었습니다. 일주일만에 밖에 돌아다닐 수 있어서 들뜬 나머지 이곳저곳 돌아다닌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 골목길, 길을 찾기 위해 한참이나 돌아다녔지만 아는 풍경은 하나도 없는데다가 날까지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나중에서야 생각난거지만 이대로 가만히 있었으면 제가 없어진 사실을 누군가가 눈치챌지도 몰랐을테고, 그렇다면 누군가가...
그러니까 이건, 제가 일주일간 함께 여행한(정확히 말하자면 일방적으로 따라다닌 거지만) 어느 닌자에 관한 이야기예요. 아주 아름다우면서도 신비로운 닌자였죠. ‘제발 저를 데려가 주세요! 이래 봬도 저 의료닌자예요. 절대 귀찮게 하는 일 없을 거예요. 오히려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니까요?’ ‘...’ ‘국경까지만 같이 갈게요. 어차피 거기까지는 행선지도 같잖아...
현대배경 / 자살 소재 / 유혈 기억 없는 일반인 요리이치 X 미치카츠 ( * 요리미치) 향경 (饗慶) : 축복을 받음. 내 형은 비밀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 이유 때문이었을까? 해가 쨍하게 비추는 여름의 어느 날, 형은 뜬금없이 창밖으로 몸을 던졌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부모님이 구급차를 부르고 땅에 부딪힌 형의 상태를 보러 갈 때도 나는 멍하니 ...
다이에이 *'쿠라모치'의 이야기는 외전 out run을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미유키 카즈야'의 이야기 '쿠라모치 요이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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