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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 시각 오성 그룹(일명 O.S)- "회장님. 비상입니다." 오성 그룹 회장의 비서, 김천수가 어렵게 말을 꺼냈다. 천수는 회장 오준익의 옆모습을 힐끗 보았다. 세월이 녹아들어 자연스러운 눈가의 주름, 그럼에도 세련된 포마드 헤어와 방안을 가득 채운 샤넬의 향수, 그 자체로 그저 기품인 사람. 그는 자신이 선망하는 대상이자 나란히 서고 싶은 이상향 그 자...
내 이름은 팍!초이~소리질러 팍~초이! 팍초이팍초이빡초이빡쳐+choi 에서 따왔습니다. 오해는 노노노~욕은 평소에 쓰지 않는 편입니다. 전 가난한 대학생입니다. 전공은 영화이며 MBTI는 ENTP라고 하더라고요? 제 생각이지만 E랑 I가 반반인 것 같습니다. 음하하~ 자기소개 한 지가 오래돼서 보통 뭘 쓰는지 모르겠지만 퀴즈를 내겠습니다. 바로바로~~~이 ...
대기업 회장 아버지와 세계 최고의 병원 원장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16년 동안 자라온 '나',.. 자수성가한 부모님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엘리트 코스를 밟고 부족 한 것 하나 없이 풍족하게 자랐다~~^^! 전국 1등인 중학교에서 전교 1등은 기본,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모님 덕에 각종 매스컴에 내 이름도 오르락내리락 한다... 주변 유명 인사들과의...
예정은 잔잔한 음악을 흥얼거리며 작은 의자 하나를 카운터 앞에 옮겨놓다가, 창문을 타고 들어오는 밝은 햇빛에 고개를 들었다. 한시 칠분. 곧 그 남자가 도착할 시간이었다. 카운터 안쪽에서 드립커피를 내릴 잔을 따뜻하게 덥히고는 적당한 온도의 물로 커피를 내리기 시작했다. 졸졸 흘러내리는 물에 살짝 흩어져버린 커피가루 사이로 보글보글 올라오는 까만 거품이 그...
아, 곤란한데. 가람은 난감함을 속으로 삼키며 실없이 웃었다. 아마 이 장면을 본 누구라도 가람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것이다. 그래도 다들 연차쌓인 직장인이라고 내색은 하지 않은 채 웃고있지만, 난감한것이 저만은 아닐거란 이야기다. "다 아시면서…. 다, 흑, 알면서어…." "그래, 그래. 내가 나쁘…." "팀장님 안 나쁘거든요!" 빽 소리를 지르는 주경...
조용히 고백한 주경의 이야기에 가람은 아득한 분노를 다시 한 번 느꼈다. 주경의 몸에 남은 상처가 흐려질만큼 흐려지고도 흉터가 되어 남았다. 그보다 심각했을 보이지 않는 상처들은 얼마나 사라졌을지, 사라지기는 했는지 알 수 없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기는 했지만, 주경의 상처들을 볼때면 가람은 저 안쪽에서부터 새까만 불이 타오르고는 했다. 그건 단 한번도 ...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이번 화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기 칼로 아니야? 왜 저러고 있대?” “몰라. 본인 처벌 줄여 달라고 저러나? 저 잘난 놈도 태형이 무섭긴 한 건가........” 하라스 라온의 도련님은 지금 15시간째 징계 담당 교관실 문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석상처럼 있었다. 이유는 모르지만 그 잘나던 칼로가 스스로 굴욕을 자처하는 꼴을 보고자 생도...
처음 들어보는 그의 목소리, 생각해 보니 그는 총을 맞을 때도 악 소리 한 번 내뱉지 않았었다. 아니 지금은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 팔이 슬슬 저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 팔을 잡은 이 남자는 상황파악을 하는 건지 나를 보며 연신 눈만 깜빡이며 놓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덕분에 나는 붕 뜬 채로 철창에 붙어 팔에 감각이 사라지는 고문을 당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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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난 그렇게 도망치려고 애썼는데, 네가 또 이렇게 귀엽게 굴어버리면 난..’단순했던 지후의 머리가 미친듯이 복잡해졌다. 그냥 디엠을 보내볼까, 만나자고 해버릴까, 솔직히 아직 네 생각 때문에 돌아가실 지경이라고 말해버릴까.‘야, 윤 산.’고민하던 지후가 디엠의 전송 버튼을 누르기 직전이었다.“이런 ㅆ발! 이젠 이런 버러지 같은 새끼까지 날 열받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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