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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고1 때부터 비밀 연애랍시고 몰래 사귀지만 남들 다 아는 커플 사귀기 전엔 순영이 우리 이거 커플티 할까? 이런 말 뱉으면 지훈이 바로 아니 그랬는데 사귄 뒤로는 그거 내 취향 아닌데로 바뀜 그럼 순영이 눈치껏 지훈이 취향으로 찾아와서 커플티 맞춤 20살 되고 커플링도 맞췄는데 둘 다 손에 끼면 들킨다고 지훈이는 목걸이에 걸고 다님 주변 사람들 다 아...
방과후 해질녁 모두가 돌아가 텅 비어있는 교실에 자신의 자리에 앉아있던 카오루 턱을 괴고 창밖을 바라보는 카오루의 앞에 책상에 살짝 걸 터 앉으며 그만을 바라보는 마히로가 있다. " 갈까? " 라는 마히로의 한마디에 붉은 노을을 바라보던 푸른빛의 바다는 자신만을 바라보는 붉은빛으로 물들어 갔다. 천천히 손을 뻗어 단단한 손에 자신의 손을 겹쳤다. 항상 자신...
그냥 갑자기 필이 와서 쓰다가 점점 길어져서 트위터에 올리려다 포타에 올려봅니다. 사실 그렇게 길지도 않음. 퇴고를 전혀 하지 않은 글이라 사실 엉망진창인 점 양해 부탁드려요..ㅎㅎ 타다세의 고백에 대답할 타이밍을 몇 번의 엇갈림 끝에 완전히 놓치고 만 아무, 그 때문인지 두 사람은 성인이 될때까지도 줄곧 친구 사이로 지내왔겠지. 사실 두 사람 다 서로에게...
2 밀레시안 눈 앞에는 다 죽어가는 새가있었어 알터가 데려와 애지중지 치료하던 새였지 심하게 다쳐 살아남는다 해도 날지 못하고 영구적으로 장애가 남을 것 같은 새 그걸 본 밀레는 잠시 고민하다가 새를 데려가겠지 얼마 후 알터와 아벨린과 톨비쉬가 와서 새를 찾았으나 찾지 못했고 시치미 떼는 밀레시안의 손에 피비린내와 작은 생채기가 있는 걸 발견한 톨비쉬만 밀...
백출 캐디 아무리 생각해도 존나 쩌는데 일회용 NPC 라는게 참 안습이다... 성격이 고상하지 않고 불의를 참는다고 나와있을 정도로... 아주 그냥 대놓고 나쁜 놈이잖아. 길 가다가 누가 괴롭힘 당하고 있으면 다른 캐릭터들은 막 지금 뭐하는 짓이야!! 하면서 달려나갈 텐데 백출 이 새끼는 그냥 못 본척 지나갈것 같음...존나 귀족 마냥.. > 치치와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니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찐임 소고랑 카구라는 벚꽃 흩날리던 날에 처음 만났잖아요 봄이 오면 싱숭생숭해지는데 그때 서로에게 거의 처음 보는 이성또래(+미남미녀 이니 소고가 카구라를 의식하고 신경 쓰는 건 당연하다 생각함 근데 카구라는 소고 그냥 좋은 라이벌이자 친구고 뭐 그렇게만 생각하는데 소고는 아니니까 자꾸 먼저 가서 툭툭거리고 그러는데 그런 노력...
*실제인물과 관련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썰의 백업본 입니다. *문체수정본 입니다. 담타하러 나왔다가 라이터가 없어서 옆에 있던 얼굴만 아는 후배님께 손짓으로 불 좀~ 하는데 대뜸 이런 라이터 손에 쥐어주면서 쪼그려 앉아서 절 빤히 보는 왕이보 땜에 기막힌 샤오잔 보고 싶다. 오는 사람 가는 사람 안 막긴 하는데 쟤는 누가 봐도 꼬맹이...
어느날을 기점으로, 백천은 하루를 넘기지 못했다. "사숙, 피해!" "크윽…!" 비명을 지르며 외치면, 당연하다는 듯이 피해야 옳을 사내는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검에 허리가 꿰뚫린다. 내가 조금만 더 빨랐다면, 내가 방심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내가… 이 생각이 지금 몇 번째 하는 생각이지? 의문이 든다. 지독하게 익숙한 풍경을 바라보며 청명은 얼굴을 쓸어...
우라미치에 미쳐서 혼자 유사떠먹는 사람 나야 나. *스포주의* write by. 중성 (트위터 @pH_07__ ) P.S) 트위터에서 푼 혼잣말을 모으고 살짝 수정 한 글입니다. 딱히 특별할 거 없어용. 12. 우라미치 하도 우라미치라고 불려서 오모타라고 부르면 가끔 자기부르는줄 모를것 같다는 뇌피셜이... 애초에 오모타라는 성에 애착이 없었어서 결혼하면 ...
1. 익준이 자꾸 먹는 걸로 송화 놀려서 어느날 송화 단단히 삐져서 이불 속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아. 익준이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단단히 화가 난 뱁새는 풀리지 않아. 최후의 방법을 생각해 낸 익준. 송화가 누워있는 침대에 과자 한봉지를 올려놔. 그럼 꽁꽁 막혀있던 이불에서 손이 쏙 나오더니 과자만 가져가. 다음으로 초콜릿을 올려뒀더니 다시 손이 쏙 나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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