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좋아했다. 2. 마음에 들었다. 3. 함께 있고 싶었다. 4. 자꾸 보고 싶었다. 5. 곁에 있으면 행복했다. 6. 모든 게 만족스러웠다.
전당포님(@nielszhwan ) 마지막 리퀘! 처음 듣고서 진짜 너무너무 그리고 싶었는데 그리다보니까 많이 길어졌네요..헿 그리면서 즐거웠고, 다 그리니까 뿌듯한 만화였슴다ㅎㅎ 근데 그리고 나니까 의불....이 되어버린.... 리퀘내용
공감의 차이. 아니, 선호의 차이인가?아리아드네는 약자에 공감하는 사람이었다. 하니엘이 판단하기에는. 약자를 돕고, 정의를 신뢰하며, 자신이 옳다고 믿는 정의가 '옳기를 바라는' 사람. 자신의 신념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어디에든 무작정 뛰어드는 사람. 하니엘 모나는 그녀와 다르다.그는 강자를 선호했다. 강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것을 원했고, 그것을 위해 ...
너와 나, 우리사이 By Alrai_D_E 1 다시 생각해봐도 어떻게 이겼는지 생각이 잘 나지 않는다. 분명이 팀이라면 세이죠는 물론 시라토리자와를 꺾고 전국으로 갈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은 있었다. 그런데 막상 다 이기고 보니 그 많은 위험과 공격들을 막고 잘도 승리로 이끌어 냈구나 싶다. 타나카가 생각하는 최고의 경기는 숙적이었던 세이죠와의 마지막 3세트...
1."강한 힘은 약한 자를 잡아먹으라고 있는 게 아니라고요.""그럼 뭘 하기 위해 있습니까. 약자를 돕기 위해?"이어 작게 속삭인 말은, 제국의 이야기였다.2.휙, 가까이 다가오지 마, 불쾌하니까, 그런 말 대신 밀어내는 손짓. 이런, 누가 잘못 보면 뺨이라도 때리는 줄 알겠습니다, 능청을 떨려다가 이어진 분노의 목소리에 입술을 내리닫았다. 대신 웃음이 나...
제국력 76년, 늦봄의 6일.첫 번째 외출. 180107하니엘 모나우리들의 낙원은 어디에 먼지 하나 날리지 않을 것 같은, 디메오 하이타운의 거리. 정리되지 않은 곳을 찾기가 더 어려웠다. 방금 전 누가 청소라도 했는지. 행인들의 깔끔한 옷차림이나, 쇼윈도 너머로 진열되어있는 고가의 상품들, 종종 보이는 거대한 저택들의 담벼락. 하니엘과 아리아드네는 임무로...
이번 시간에는 파티룸 가격 선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격 선정에 따라 매출이 200 ~ 1000+ 까지 천차만별이기에, 뇌를 쥐어 짜서 생각해야하는 문제입니다. 저는 여러개의 주
누 우 끝 추 군 는 내 지 가 데 도 합 않 빗 장 고 길 우 을 에 리 서 는 멈 一. * 범종루는 그늘이 잘 들어 바닥이 차가웠다. 뭣하나 의자도 없이 강직하게 무릎을 꿇고 어떠한 비틀림도 없이 고고하게 앉은 아이들의 머리맡쯤 되는 곳으로는 부인이 앉아 계셨다. 부인의 등 뒤로는 보살님을 상징한다는 청색의 청룡 같은 목어가 천장에 달려 크게 내려와 있...
누 우 끝 추군 는 내 지가 데 도 합 않빗 장 고길 우 을 에 리 서 는 멈 無 * 해빙기였다. 민주가 뒤꿈치를 뻗어도 저만치 위에 있는 달력을 곧게 찢을 수가 없자 민지가 민주의 등짝에 살갑게 손을 받치고는 대신하여 일의 자리가 크게 프린트 된 윗단을 잡고 망설임 없이 북 찢어준다. 민주가 고개만 돌려 생뚱맞게 우울한 얼굴을 하자 민지는 별반 못 들어줄...
이제 막 시작했는데 얼굴 제대로 보기도 전에 여행 떠나버렸어. 일본어도 못해서 감으로 하고 있다. 우리 개구리녀석 저러고 나가서 아직도 안 올 줄은 몰랐네. 빨리 돌아와.......... 잘 놀고 와 보고 시플 거야 (..쓸쓸... 아니 무슨 게임이 이로냐...) 여행가서 찍어온 사진 기엽 몇 시간 후: 여행 떠난 개구리가 돌아오기만 기다리며 도움될만한 관...
[옹녤팬픽][RPS주의][BL주의][그때의 우리부터 읽어주세요!]품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에 눈을 떠보니 몸을 감싸 안은 채 잠든 성우의 얼굴이 보였다. 그러니까 어제 비행기를 타고 와서 일본에 도착해서 회사일을 보고 짓궂은 성우의 장난에 진저리 치고서 호텔로 들어와서 관계를 맺었던 기억까지 밀려오는 민망함과 부끄러움에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관계 후의 나...
34 우리 부부에요!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옆에서 자고 있어야 할 성우가 없다. 또 꿈을 꾼 듯 해서 벌떡 일어나 방문을 박차고 거실로 나갔더니 주방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러왔다. 뭐에 그렇게 집중을 했는지 사람이 뒤에서 쳐다보아도 하던 일에 열중인 성우의 뒷모습이 보였다. “또 도망간 줄 알았잖아” “응? 일어났어? 어서 씻고 나와. 밥 먹어야지.” ...
* <앙상블 스타즈>의 유우키 마코토/세나 이즈미 2차 창작입니다.*여장 소재가 나오는 BL입니다. 소재가 불편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처음부터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세나 이즈미는 입술을 깨물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늦은 저녁,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화려하게 꾸며진 거리는 한산했다. 어디에도 이즈미를 도와줄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여장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