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공단의 벽을 닫거라. 이 세계의 이야기를 다시 읽자꾸나. 전부 기억하고, 다시 읽는 거란다." 언젠가, 제 아들에게 했던 말을 하며 이수경이 살풋 웃었다. 한수영, 그 아이가 있었다면 또 미친 소리 한다며 분위기를 풀어주었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녀는 이 세계를 떠나 다른 세계로 가버렸다. 그리고 이곳에는, 유상아와 남은 동료들이 있다. 유상아의 따뜻한 갈색...
*다소 비정상적인 사고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심신미약자 열람주의 "죽었어." 툭. 턱을 괴고 있던 손이 테이블 위로 떨어졌다. 시선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다, 앞에 놓여진 커피잔으로 향했다. 내용물에 비친 얼굴이 손의 떨림을 따라 이리저리 짓이겨지고 흩어졌다. 그것은 꼭 나의 심정을 대변하는 것 같기도 했다. 내가 듣고 싶었던 것은 고작 한 단어로 끝...
※요청 조각글 [언니 삼겹쨜 머글래??????] [삼겹살 먹을래] [헐진쨔??????] [내일 먹쟈 내가 내일 언니집으로 델로가께] [먹자, 데리러 갈게] [웅? 언니가 올꼬야??] [미주야, 삼겹쨜 아니고 삼겹살, 머글래 아니고 먹을래, 먹쟈 아니고 먹자, 델로가께 아니고 데리러 갈게. 그리고 나 아침에 자] [언니 나두 아침에 자... 오지말라능거뎌.....
집착 고르기 2 copyright 2020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정윤오, "사랑과 집착 그 경계" 감사합니다, 그런 인사를 하고 대출실을 나오자마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윤오가 벽에 기댄 채 서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금 기분이 안 좋다는 걸 시위라도 하는 듯, 윤오는 전혀 웃지 않고 있었다. "어…." 적절한 말을 ...
하지만 김독자 이미 없음 유중혁이 갑자기 상당한 위약금 물테니 광고를 하지 않겠다 해버림 그 말들은 마케팅부서 직원들 듣고 쓰러짐 그냥 거기 회사 사람들 뒷목잡음 (직원3: 왜 우리 잘 되어 가고 있었잖아ㅠㅠㅠ 나 혼자 착각한 거였어?) 마케팅 부서 팀장이 물었음 "유중혁씨, 왜 갑자기 그러시는 지 묻고 싶습니다만... 괜찮으시다면 말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그분독자 조금 있음 원본썰 저 트윗의 내용이 전부인 썰이고요.. 음 너무 짧아서 백업은 아마 없을 것 같음 * 김독자는 주로 검을 쓴다. 압축 진법의 효율로는 총기가 제일이고 확장 진법에 최적화된 무기로는 스태프가 있다. 일상생활에도 쓰임새가 있는 가벼운 무기로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부채나 우산이 선호도가 높으며 각자의 개성에 특화된 무기를 제작하여 사용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녁밍/은김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마트에 도착했다. 김독자는 긴장해서 말이 안나왔고 유중혁은 원래 과묵했다. 침묵이 어색하지는 않았다. 억지로 말을 붙이는 것보다 편했다. 김독자는 그저 유중혁과 같이 장을 보러 온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마트에 문이 열리고 시원한 바람이 느껴졌다. 김독자는 얼른, 백원짜리 동전을 넣고 카트를 빼내왔다. 유중혁은 그저 김독자...
저번에 보았던 어린이도 쉽게 읽는 시리즈가 보였다. 정말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그 책장을 지나쳐 눈으로 슥 훑었다. 여러 문학책이 가나다순으로 정갈하게 꽂혀있다. 라벨지가 붙어있지 않은 책이라…. 졸업앨범 말고는 딱히 본 적이 없는데. 나는 침침한 눈을 비비며 책을 찾았다. 제목도 모르고, 어떤 책인지도 모르고, 단지 ...
연성의 무분별 확산을 방지하고자 소액결제를 걸어놓았습니다!
곧 종이 치고 아이들과 이현성, 유상아는 집에 돌아갔다. 더 있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지혜는 반으로 돌아갔고 정희원은 한수영을 외면하는 김독자를 보고 웃었다. 한수영이 이를 갈며 표절 어쩌고 하는 걸 보니 어떤 얘기가 오갔는 지 알 것 같았다. 티 나게 외면하면서도 한수영이 혹여나 상처받을 까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 귀여워 자꾸 웃음이 나왔다. 한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