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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다들 어리둥절하겠지. 하지만 토르와 헐크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곳이야. 왜 여기로 또 떨어진 거지? 의문을 제기할 틈도 없이 병사를 우루루 몰려올 거야 동시에 헐크의 타임GPS도 고장이 나버렸지 바이프로스트 한중간에 서있던지라 헤임달도 ?를 띄운 눈으로 이쪽을 향했겠지. 여기서는 토르를 따라야 할 수밖에 없는 어벤져스들은 헤임달과 진한 포옹을 나누는 그를 바...
아... 어쩌라고요. 뭐, 손수건이라도 빌려드려요? 싫은데... Oh Please 이 절벽에서 날 잡아줘 나는 정말 웃고 싶어 너와 걸어가고 싶어 그게 어디든 / 가호, 바람 ⏳ 이름 P.S. 본명은 아닙니다. 애초에 이런 이상한 이름이 본명일 리가 없습니다. 자기 말로는 원래 이름, 즉 본명의 약자라고 하며 보통 사람들이 아는 Post Scriptum의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곳에서 지낸 지 며칠이 지났다. 외갓집, 할머니, 엄마. 그리고 지금 이 고통까지도 나는 어렴풋하게 꿈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잠이 들었을 때마다 내 목을 조르는 검은 연기의 존재를, 그리고 그 연기가 왜 생겼는지를, 그때의 나는 아직, 알지 못했다. 아마도 1993년인 것 같은 10월의 어느 날, 나는 나의 외갓집에서 젊은 모습의 할머니,...
... 이런 이유로 우리 폰다 길드연합에 속한 6개 각국 길드의 의사를 대표할 각 직위의 5인씩을 선발하여 드리오니, 길드 소속 모험가들의 등급에 따른 지하계 진입 관련 규정의 통일을 위한 회의에 가능한 한 참가해주시기를 요망합니다. 일시 : 라비 3249, 불의 달의 첫날 (3-1-1) 정오부터 16일간 장소 : 피로 국립 제1길드, 별관 1층 대연회장 ...
정말 지독한 꿈이라고 생각했다. ‘죽기 전에 엄마 얼굴이나 보고 가라.’ 뭐 그런 건가? 어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났다. 눈물 한줄기가 볼을 타고 흘러서, 무릎 위에 올려둔 손등으로 떨어졌다. “..엄마..엄마” 나는 내 앞에서 무릎을 잔디에 대고 앉아 있는, 엄마의 팔을 끌어당겨, 품에 얼굴을 기댔다. “흑..흑흑..” “어..저기..?”...
“재현아.” “나 네 아빠랑 결혼만 안 했어도 이렇게는 안 살았어.” 엄마가 나에게 지겨울 정도로 자주 하는 말이었다. 그래서 그날 내가 약속 때문에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식탁에 앉아 오늘도 술을 마시던 엄마가 그 말을 했을 때에도, 나는 ‘지겹다’고 생각했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날, 엄마가 죽었다. 어릴 때는 엄마와 아빠의 사이를 내가 바꿀 수...
...... 30초만 이러고 있지. 다음은 애칭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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