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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X월 X일 리타네 부친께서 작고하셨다는 소식에 공연 일정을 미루고 한달음에 카락스 영지까지 날아왔다. 이렇게 추운 계절에, 눈까지 펑펑 내리는데도 리타는 한참을 묘 앞에서 떠날 줄 몰랐다. 잠시 지켜보고만 있으려 했는데 몇 시간을 저러고 있었다는 리타의 큰언니 말에 저러다 리타까지 쓰러질까 싶어 얼른 다가가 날개로 감싸안았다. 차가운 걸 넘어 얼음장같은 몸...
X월 X일 내일이 드디어 데뷔! 하는 날이다. 극단의 동료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사실 조금 떨려오기 시작했다. 일생에 한 번뿐인 데뷔 무대인데 떨리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 아카데미 친구들에게 초대권도 다 보냈는데 몇 명이나 와주려나. 이왕이면 다들 와줬으면 좋겠는데. 사랑하는 친구들아, 보고 싶어. X월 X일 약 15분 후면 공연이 시작된...
그들이 묵게 된 여관은 아담하지만 고풍스러운 마법사용 여관이었다. 그리고 그 마을에서 가장 비싸 보였다. 간간이 보이던 다른 마법사용 여관에서 묵을 수 있는데도, 굳이 예산을 낭비해 가면서 숙박료가 2배나 더 비싼 이곳에서 짐을 풀자던 말포이에게 불만이 많은 해리였다. 해리는 원래 의식주에 대해 기호는 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이것저것 가리지 않는 ...
1. Miles Maitland’s Side 새벽 1시. 아무리 야근을 한다 해도, 이쯤 되면 올 때가 되었는데. 이제 마일스에게는 알렉이 기념일을 잊는 것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일단 알렉은 중년 아저씨니까, 100일 기념일 같은 건 아예 모를 수도 있고. 그치만 오늘이 평범한 날이었대도, 한시에는 집에 들어와야 하는 거 아닐까? 걱정도 되긴 했지만 ...
“아니, 우리 말로만 이러지말고 같이 가볍게 훈련 한번 해볼까? 저녁 먹은 거 소화도 시킬겸. 어때?” 민호의 제안에 현수가 기겁하며 대꾸했다. “예에? 아니 그렇게 바로 소화 시킬거면 저녁을 왜 먹어요? 전 반댑니다. 밥은 배 부르려고 먹는 거지 먹고 바로 소화 시키려고 먹는 게 아니에요. 안 그래도 오늘 족구를 너무 열심히 뛰어서 저녁 밥이 삼키는대로 ...
W. 렌츠 찬열은 흘끔 백현을 바라보았다. 백현은 말없이 있었다. 위험하다고 했던 이유가 이거구나. 박찬열이 정부 소속이었기 때문에. 이용당하는 사람한테는 캐낼 것이 없어서 가버린 것이고. 백현은 쓸쓸한 느낌에 눈을 감았다. 먹먹한 마음에 눈을 감았다. 그리고는 일어났다. “병실로 가요. 데려다 줄게요.” 찬열은 고개를 끄덕였다. 백현은 찬열의 뒷모습을 바...
안녕하세요. 그동안 스터디를 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방법,제가 생각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이라 이게 맞
조각글입니다 * 가장 광기 어린 한 마디, 모두가 들어다오. 불꽃같이 짧은 생에 사그러드는 기도란! "... 헛소리도 적당히 써 놔야 헛소리라고 생각해 줄 텐데." 익숙하게 혀를 차며 책을 덮었다. 이 신전의 도서관이란 어느 곳을 보아도 신학에 관련된 것밖에 없었다. 이렇게 살면 안 질리나? 누가 신전이 아니라 매도할까 겁이라도 났는지 책장부터 책 표지까지...
※ 회차가 거듭 될 수록 폭력, 유혈, 감금, 강간 등의 트리거 묘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쿠고 카츠키는 사라졌다. 정확하게는 떠났다고 볼 수 있었다. 폴터가이스트와의 대화를 도중에 멈추고, 자경단 본부로 향했을 때 이미 그들은 다음 행동으로 나선 뒤였다. 마지막에 보았던 바쿠고의 상태에 베스트 지니스트가 상당히 힘을 썼다고 들었지만, 토도로키는 바쿠고...
1. Kill My Mind 앨범에 정말 필요한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마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일 거예요. 한 6개월쯤 전인데 KMM를 쓰고 나니 탄력이 붙는 것 같더라고요. 어리고 철없지만 그리운 지난날을 얘기하는 곡이에요. 앨범에 꼭 필요한 곡이라 생각한 이유는 제가 즐겨 듣는 곡의 좋은 예라고 생각해서예요. 정말 많은 주요 영감들을 느낄 수 있고요....
먼치킨 14번째 제목 정리 타임입니다! 밀렸던 거 많이 정리했으니 묶음을 좀 줄였습니다. 한꺼번에 100화씩은 너무 많아요 ㅠㅠ - 000-03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031-06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061-09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091-120화 제목 정리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121-150화 제목 정리...
자기소개에 앞서 아래 내용은 유동적일 수 있으며 단편적인 제 정보만을 담고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아래로 볼드체의 붉은 글씨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한 강조표시니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부분은 요약입니다. 이 부분만 읽어주셔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전문을 읽어주신다면 감사합니다. 블언블/블락 Free,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건강한 커...
사건으로서의 폭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체르노빌 원전폭발은 역사가 되었지만 1986년의 체르노빌을 겪은 사람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드라마는 사건 경위를 좇았다. 영상 근처에는 체르노빌의 목소리가 실린 책도 있다. 저자는 이 책이 미래를 닮았다고 한다. 빼곡한 글씨를 따라가면서, 나는 과거이자 미래인 현재를 보았다. 주민, 소비에트가 붕괴하고 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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