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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묘사 주의! 그 무거운 키보드가 물컹한 머리를 관통할 때마다 불협화음을 냈다. 물컹한 느낌에 내지른 비명과 피아노 소리에 좀비들이 더욱 몰려왔다. 아까 실수로 켜진 피아노가 말썽이다. 분명 잘 돌파해 왼쪽 토시만 잃은 거로 선방한 줄 알았는데. 이제 교문으로 나가면 도망칠 수 있었는데. 그 카톡만 아니었다면. 공룡은 입으로 온갖 개발새발 욕을 내뱉으며 키...
제작자 @LBTM_Sea30 모든 문의 (수정사항, 질문, 지적 등)은 해당 계정 DM으로 부탁드립니다. ------------------------------------------------------------------------------------------------- 나레드와 인터뷰를 한다는 느낌으로 캐입식 진행을 택하였습니다.( ) < ...
1. [첫사랑은 너 인걸로 하자] 오버워치를 하는 중에 들려온 말에 들려온 말에 나는 고개를 돌렸고 그 시선에 히죽 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리자 다시금 모니터로 향한 시선에 이미 내 캐릭터는 죽었다는 문구가 떴다. 내가 낮게 욕설을 내뱉자 그제야 장난기 섞인 웃음소리가 들렸다. [하핫. 내 첫사랑인게 그렇게 기쁜거였어? 게임중에 내 얼굴까지 보고 ?] [어이가...
페투니아는 제 집에 기생하는, 두 명의 골칫덩이를 정말이지 참을 수 없었다. 치가 떨리는 마법사란 족속들은 교양도, 염치도 없었고 끝내 좀 더 큰 골칫덩이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무식한 방법으로 그들 무리에 들어가고 말았다. 버논 더즐리와 그녀는 무척이나 피하고 싶었던 일이지만 이제 와서는 문득 눈 앞에 보이지 않는 편이 나으리라는 생각도 들곤 했다. ...
썰로 마무리. - Bittersweet 요즘 랭엄에 유행하는 간식이 있다. 길 건너 두 블록을 걸어가면 있는 모퉁이의 쇼콜라티에 ‘비터스위트’의 초콜릿이다. 원래 단 걸 좋아하는 토니가 그 가게를 발굴한 장본인이다. 새로 오픈하기 전부터 유심히 지켜보던 차에 가오픈 첫 날 심지어 1호 손님으로 트뤼플 초콜릿 9구 박스를 사서는 그날 쉬는 시간 플로어 스태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Just A Childhood Crush 아무리 찾아도 트윅은 보이지 않았다. 크레이그는 트윅을 찾지 못하는 자신이 미웠다. 40시간 동안 깨어있어 기절할 거 같았다. 토큰, 지미, 클라이드, 버터스, 케니, 카일, 게다가 스탠까지 트윅을 찾는 걸 도왔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트윅은 그냥 사라져버렸다. 다 크레이그의 탓이었다. 트윅에게 무슨 일이라도 일어...
[ 카나데 ] 그러고 보니, 미쿠에게 우리들이 만들었던 영상, 보여준 적 있을까······ [ 미즈키 ] 아아, 곡은 들려줬었지만 영상은 어땠더라. [ 미쿠 ] 아마도, 본 적 없어. 보고 싶어. [ 카나데 ] 응. 소재가 된 에나의 일러스트도 좋고 어느 것도 미즈키의 역작이니까 봐줬으면 좋겠어. [ 미즈키 ] 눈앞에서 칭찬받으면 부끄럽네. 그러면, 조금 ...
바다마냥 푸른 편지지에 빛나는 흰 잉크로 쓴 편지. 흰 봉투에 은빛 실로 봉인되어 있는 편지는 방학이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날 즈음 회색 부엉이가 물어다 주었다. Dear Remissivus. 안녕, 나의 작고 소중한 사자. 그리고 룸메이트. 호그와트에서 여태 너와 한 방을 쓰다가 집에 돌아와 갑자기 혼자서 지내자니 적막해서 편지를 써. 막상 이렇게 쓰니까 ...
음··~뭐라고 시작하면 좋을까.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건 처음이라 말이지..조금 어색해도 이해해 줘.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기억나? 물약..때문에 별로 좋게 시작하진 않았지.. 그래도 그후로 얘기하면서 좋아졌어. 너의 모든 면이 말이야. 말 더듬는 것도, 소심한 것도, 나랑 취향이 비슷한 것도. 특히···오컬트 좋아하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 소심하...
* 헤남 엘빈 x 게이 리바이 * 가볍습니다. 야 이 호구 새끼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사람이라면 저번 일로 배운 게 있어야지. 거길 기어나가길 왜 또 기어나가. 잔소리 좀 적당히 해. 니나 적당히 해, 리바이 이 등신아! 팔런과의 술자리는 항상 이랬다. 오늘은 엘빈 그놈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을게. 아, 진짜라니까? 나 요즘 힘든 일 있는 거 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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