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걱정 끼치지 않는다.. 라는 당신의 말에 괜히 발끈하는 쳔입니다. 한참을 말하다가 순간의 걱정이 밀려옵니다. 그 불안한 생각에 당신의 손을 꼭 잡고는 '언제든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 며 당신을 붙잡습니다.
*** 그리해서 여까지 오게된 것이였다. 그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 아무도 없는 산중턱까지 아이를 안아올리고 경공을 써 달아났다. 기껏 노예 시장에서 빼내어 쇠사슬까지 잘라주었건만 이 아해가 제 갈 길 가지 않고 백정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것이였다. 아니 설마 말도 안가르친거야? 백정이 미간을 살짝 좁히자 겁을 먹은 아이가 뒤로 물러났다. '내가 정파 소속도...
벌써 2018년이 3년 전이 되었네요.. 오랫동안 인형을 건드리지 않아서 현재기준 하드에 남아있는 거의 최후의 인형놀이 사진들 중 하나입니다 친구가 만든 캐릭터를 오비츠 11헤드에 그려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오비츠11헤드는 얼굴의 오밀조밀함이 귀엽기도 하고 비율이 취향이기도 해서 더욱 더 많은 헤드 페인팅을 하고 싶은 욕심이 항상 있습니다 말랑말랑 너무 오래...
w.바닐라머스크 “나 안 갈래.” “아 무영아 그러지 말고 나와라.” “아 나 오늘...” “9시까지 나와, 알겠지??” “아니..” “이따 보자!!” “......” 멀어져가는 동기들의 뒷모습에 무영의 미간이 한껏 구겨져 있었다. 거부를 거부하지 못하게 만드는 동기들은 언제나 한결 같은 모습이었다. 아 짜증나. 뒷머리를 거칠게 쓸어내린 무영이 메고 있던 ...
"안내해줘서 고맙구나.이제 돌아가렴."그 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였다."강림아!강림아!어디있니!""키히히히...그 아이 이름이 강림이던가?"그 나무귀신이 나타나 말했다."우리 아들을 어떻게 한거지?""궁금한가?그럼 보여주지."나무귀신의 손끝에는 나무줄기에 묶인채 힘없이 늘어진 강림이 있었다."내 아들을...돌려줘!"강림의 아버지는 칼을 휘두르며 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히얏!"챙,챙, 두 검이 부딪히는 소리와 기합소리가 어두운 밤하늘을 울렸다.달빛 아래 두 소년이 수련을 하고 있었다.탱그랑ㅡ,"아야,아파...""엉망진창이네, 그냥 휘두르기만 하면 안된다니깐,"쌀쌀맞은 소리를 하면서도 일어서있던 아이는 넘어져 있던 강림을 일으켜 세워주었다."치이,담번에는 내가 이길거라고!""해보시던가요~~어차피 내가 이길텐데"아이는 강림...
2021년 랑존님 주최의 린징헝 생일 합작에 투고한 글입니다. 합작페이지 바로가기 http://linjingheng1101.creatorlink.net/ 스포일러 거의 없음. 작중 내용이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은 1권 초반, 거진 애니메이션 오프닝이나 PV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if와 au사이 어딘가. 과학 관련 서술은 얕은 검색을 바탕으로 한 상상...
어라, 방금 저 속마음으로 말했나요? 분명 들으셨잖아요. 전 기다림에 익숙하고, 그러니 이번에도 그대가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릴 뿐이에요. (...)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가치를 따지지 않는답니다. 그런건 너무 계산적인걸요~계산을 통해 이루어진 관계라니, 싫잖아요? 그대가 나를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나는 어찌되었든 그대가 준비 될 때까지 기다...
내가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줄 알고 그렇게 쉽게 말하십니까? 이상한 사람이네요, 당신은. (...) 내가 당신의 호의를 받아들인다는 행동에, 내가 당신을 신뢰한다는 것에, 그렇게 의미없는 기다림을 지속해도 괜찮을 만큼의 가치가 있나요? 여전히 나는, 당신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네이버 완결(..ㅠㅠㅠ)웹툰 전자 오락 수호대 연성 모음입니다 전에 있던 포타는 탈퇴에 트위터계정에서도 거의 대부분 지워놨는데... 항상 소비러엿던 오타쿠인생에서 이렇게 열심히 덕질한 작품이 또 있을까 싶어 모아봤습니다 혹시 없는 연성이 있다면 제가 창피해서 안올린겁니다 흑흑^_^ㅠㅠㅠ 낙서 한두개랑 올렸었던 움짤 원동화도 몇개 올렸어용....모두 행복하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