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 뜨거운 키스 뒤에 그런 말을 꺼낸 것도 좀 뭣하지만, 덕분에 상황 정리가 쉬웠다. 적어도 하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나, 1년간의 모험을 해 보기로 했어." "그러니까, 그 모험이.." "응. 한국에서의 재수가 아니라, 일본의 대학을 1년간 다녀보기로 했다구. 대학을 가고, 대학 수업을 듣고, 지금처럼 공모전도 준비하면서 1년을 보내볼까 해. 한국의 것...
*본 연성은 하이큐 드림 연성입니다. *역하렘 요소가 있습니다. 등장인물들 모두에게 사랑받습니다. *2019년 여름을 배경으로 진행 됩니다. 설정 자체에 하이큐 네타가 있습니다. 스포 주의. *드림주, 여주 호칭은 ()로 통일합니다. 근데 잘 안 나와요. 1인칭 시점. 사쿠사와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후의 어느 날이었다. 그동안 사쿠사가 남들에게는 까칠하...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D FANATIC 열번째 이야기 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 하지메 쿠로오 테츠로&코즈메 켄마 보쿠토 코타로&아카아시 케이지 *블로그에 연재했던 장편을 재연재 합니다. 포스타입으로 가져오면서 오타나 문맥은 조금 고쳤습니다. 정말 어느 날이었다. 오이카와가 사라졌다. 아카아시는 길어봐야 1년이라고 했다. 몸이 이제...
가장 위태로웠던 희망(Elpidios)이 꺼졌다. 과거와 현재에 걸쳐 헤메던 희망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옥죄는 연극 속에 자신이 갇혀있음을 알고 무대 밖으로 뛰어내렸다. 다른 희망의 자유를 위해 자신을 꺼뜨렸다. 대귀족가문의 영애가 죽은 것치고는 너무 조용하고, 조촐하게 치루어진 비 오는 겨울날의 장례였다. 물론 그가 오랫동안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 ...
.... 안녕. 어... 안녕? 내 이름은 존이야. 나는 칼이야. 여기는 우리 엄마야. 안녕하세요. 그럼 여기는 우리 엄마야. 안녕하세요. 너는 어디에 살아? 나는 저기 밑에 있는 초록색 지붕 집에 살아. 빨간 벽돌집? 응. 알아? 응. 자전거 타고 가다가 봤어. 너 자전거 있어? 응. 너는? 나도. 근데 나 자전거 진짜 못 타. 너무 힘들고 어려워. 나는...
* 가상의 일이며, 순수창작물로써 등장인물들의 상황과 스트레이키즈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띠리릭..’ “왤케 어두워..” 연습을 마치고 들어온 숙소는 평소와 답지 않게 거실에 아무도 없고, 불이 꺼져 있었다. 거실에 불을 켜서 보이는 건 소파 위에서 누워 졸고 있는 현진이 형이었다. “뭐야? 왜 여기서 자고 있어?” 형을 흔들어 깨우자 잘 떠지지 ...
시간 날 때마다 한 편씩 제멋대로 분량으로 그렸더니 총 5편입니다^.^ 아래 결제상자는 작심삼월용이라 암것도 없어요
#1. 빗속에서 타박타박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낙서 가득한 회색의 벽 앞에 앉은 까만 머리통위로 떨어진다. 생채기가 난 반듯한 이마를 흐르고, 옅은 눈썹을 지나 곡선을 그리며 뻗은 길고 까만 눈썹 끝에 대롱대롱 매달리다가, 붉은 코끝.. 그리고 톡 튀어나온 도톰한 입술에 잠깐 머무는 새에 껄떡이며 두어번 들이키는 숨에 입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뒷 축이 다 ...
늘 그렇듯 캐붕주의 류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논컾이어요~~! 백전봉주 주화입마 조심하고 장수하자!
“나는 이제 아무런 쓸모가 없어. 더 이상 아무도 나를 필요로 하지 않아… 너조차도. 사실은 너도 내가 밉지? 알고 있어…… 지독한 자기혐오지, 정말.” 지난 얼마간은 제법 평화로웠다. 두 사람과 동행할 때에는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기묘한 상실감과 분노에 반쯤 제정신이 아닌 시간을 보냈지만, 그것도 며칠뿐이었다. 솔피의 몫의 일이 대강 정리된 후로부터는 다시...
1. “그래서 말이야, 도서실 안을 슥 둘러보았는데 아무도 안 보이더래.” “혹시 마츠치요 선생님 아니야? 마츠치요 선생님은 덩치에 비해 극도로 부끄러움을 많이 타시니깐.” 란타로가 말했다. 약초와 잡초를 골라내고 있던 손이 어느새 멈춰 있었다. 키리마루는 벽에 몸을 기대면서 손으로 머리를 감쌌다. “새벽 4시야, 새벽 4시라고. 아무리 마츠치요 선생님이라...
에세이라는 걸 시리즈에 넣어 놓고 써넣은 게 이제 3개가 넘어 간다. 솔직히 말하면 에세이가 뭔지는 아직 잘 모른다. 그냥 얼핏 누군가에게 들은 게 전부이다. '자기 생각을 잘 정리해서 쓰는 게 에세이야'라고 말이다. 뭐 물론 전문적인 에세이는 좀 다르겠지만 또 얼핏 듣기로는 회사에서 면접 전에 써넣어 놓는 곳도 있다고 하고 특히 외국대학에서 많이 한다고 ...
슬라이드 식 입니다. [수록 회지 소개] 2010.08.29) 8월 서울 코믹월드- 상급생 200% 4, 5, 6학년 중심의 앤솔로지 (A5중철/216p/6000원) 표지 일러스트 담당- 장데바님 (멤버 참여) 즐겁게 봐주셨다면 후원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큰 원동력이 됩니다. (결제상자 밑으론 감사 인사 외엔 내용이 없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