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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타브 설정 및 일정량의 날조도 함께 있음 모든 일들이 어느 정도의 소강상태를 맞이했을 때쯤, 아스타리온 안쿠닌이 가장 먼저 한 것은 티플링의 수명을 알아보는 일이었다. 뱀파이어 스폰으로 살아온 긴 세월 동안 수명이라는 단어는 철저히 관심 범주 밖에 존재했다. 뱀파이어 스폰은 심장에 말뚝이 박힌 채로도 11년을 살 수 있는 종족이었다. 빌어먹을 카사...
리온사라 크리스마스 팬픽을 12월 22일에 다 써놓고 까먹어서 아직까지 안올리고 있어ㅛ어요!!!!!!! 어떠케ㅠ 늦..아니 매우매우매우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이브에 리온사라 임무 잡혀서 웬디고처럼 추운 날이었는데 사라가 산 오르면서 “크리스마스에 뭔 임무.. 우리도 쉬어야하는데..” 리온도 “그러게..”라며 같이 산 오르...
* Trigger Warning: 상해에 대한 묘사와 직접적 언급, 자살 사고, 자해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 * 사흘째, 아직 죽지 못했다. 케일럽 윈터를 떠나오고서도 한참이 지난 것 같았는데 아직도 죽지 못하다니. 르네 라이징이 괜찮지 않을 이유는 도처에 있다고 말한 다음으로부터 꼬박 하루가 지났는데도. 펠리시아는 걸으며 자꾸 차는 숨을 삼켰다...
https://youtu.be/PX_yIqyTkIw?si=noxGrRSHNWa9nwDL 온종일 한낮일 것만 같은 여름에도 밤은 온다. 불꽃놀이가 시작되는 저녁 9시 30분. 너와 나 단둘이 어두운 해변에 자리한 9시 30분. 불꽃놀이, 기대되지 않아? 그러게, 제법 축제 같고. 낭만 있다. 시답잖은 소리를 하며 마을에서 해변까지 내려왔다. 시작을 기다리며...
사실 다들 알고 있는데 모른 척하는 거 아니야? 다 같은 사람이라는 거. 개고기를 먹는 나도, 비거니즘을 하는 나도... “서장님. 앞 골목에서 또 그 사건 발생했대요.” “‘그 사건’?” 다나는 눈살을 찌푸렸다. “증거는.” “아, 그게...” “됐어, 직접 가서 보면 돼. 지금 나간다. 나가!” “네!” 인영이 눈앞에서 번쩍이더니 다시 신기루처럼 사...
제 팬픽 중 '만 나이'라는 글의 앞부분 입니다! 이 부분을 만화..?로 그려봤는데욥!! (사실 '만화 그려야지!' 하고 그린게 아니라 측면 예슬이 실패해서 브이 그랴줬는데 팬픽이 생각나서 그려버린...) 막 갖다 그린거라 퀄은 떨어지지만 히히... 이건 학원 숙제(학습지)에 그린거..!!ㅋㅋㅋㅋ 처음으로 (트레없이) 그린 준호예슬이었습니닷! 그리구 이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잘잔다
모심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천사님들을 모시는게 아니니 무통보, 잠수이별 등 이별 사유를 알려주시지 않고 이별을 하실 분 또는 장난으로 찾아오실 분들은 다시 한 번 생각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ME 저는 현재 학원을 다니고 ,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그러므로 평일 오후는 연락이 어려울 수 있어요. ( 3월부턴 등교를 하기 때문에 ...
오랜만에 오이카게 2세와 함께하는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파파들 예쁜 모습만 닮아서 엄청나게 예쁜 아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ㅎ 2024년 오이카게의 날 축하합니다.
어김없이 일하기 싫을 때 하는 백업 복붙만 한 거라 수정 X😇 정마대전 끝나고 청명이 팔 한쪽 날아가구... 단전도 박살나서 양민보다 못한 몸땡이 됐는데 더 신나게 하루하루 노는 거 보고 싶음. 왜 더 신나냐면 그래야 애들이 덜 슬퍼할거 같아서. 우는 것보다는 에이이잉 이 망둥이놈이 그렇지!! 하는 게 더 좋아서 일부러 더 사고도 치고 장난도 치고 펄떡거리...
17시 25분 ‘무슨 일일까. 설마 PT가 벌써 끝났나. 시작한지 고작 20분 만에? 하지만 갑자기 원본 자료는 왜?’ 최부장의 평균 PT 속도를 생각하며 끙끙거린다. ‘내가 준비해준 농담말고 또 아무말 대잔치 하셨나?' 그렇게나 당부하고 당부했었다. 하지만 당부한다고 안되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연주가 괜히 PT 시나리오에 해도 되는 농담을 따로 적어...
* * * 게임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밤, 펠리시아는 소냐 이바노바와의 약속대로 모플링을 주사하지 않았다. 선잠에 들면 끔찍한 악몽이 뒤섞인 불면의 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나 약속은 약속이었다. 아닌 줄 알았는데, 당신도 바보군요, 소냐가 했던 말을 떠올리면서, 펠리시아는 다만 귓전에서 들리는 것 같은 목소리에 대고 우리 전부 바보라구요, 라고 속삭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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