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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이야기는 알페스+나페스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안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이 멤버는 기억조작처럼 님들 넣어서 생각해도 되고 걍 하나의 인물로 생각해도 됩니다 다른 멤버들은 다 아실거라고 믿겠습니다 무주(유재현) 1996.01.09 프로듀서(우지는 주로 작곡,무주는 주로 작사를 함) 빠른으로 맏내즈(+빠른으로 하면 승관이도 있고 해서 애매하니까 출생신고를 늦...
준수시점 외전1을 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묘사는 대충이고 암시인데 유사강간 마운팅이 나옵니다... 원중의 전 가주 윤씨의 장례는 조장(鳥葬)으로 치뤄졌다. 유목민족과 고산지대의 티베트불교에서 하는 장례 방식으로, 황실 또한 그들이 기원한 만주벌판의 성지에 제단을 놓고 시신을 독수리와 까마귀들이 먹어 치우도록 내버려 두었다. 한족들은 가장 경멸하는 초원의 풍습...
순수하게 쌍흑 메이드가 보고 싶었을 뿐인데...모리씨 부럽다🥰 다자이와 츄야는 모든 임무를 마친 후에, 함께 사이좋게 모리에게 호출되었다. 임무까지 끝난 마당에 서로의 얼굴을 조금 더 봐야 한다는 것이 영 싫었지만, 호출을 한 사람이 마피아의 보스이니 어쩔 수 없었다. "들어오게." 모리의 허락이 떨어지자, 다자이와 츄야가 집무실로 들어왔다. 두 소년은 약...
안녕하세요! 프로메어 온리전에서 판매할 갈로크레 개인지의 수요조사를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온리전 참여 + 개인지 발간 자체가 처음이라 미숙한 공지일 수 있습니다. 위치는 로1, 부스 이름은 Bootadong...♥ 이며 통판, 선입금 계획 없는 only 현장 판매 형식입니다. 회지 정보 떡제본 38p 완결형 단편 표지 아트지(무광) | 컬러 | 디자인 (...
- 글에서 지칭하는 "나"는 스즈메입니다... 므ㅓㄴ가 캐붕 개 많습니다 읽다가 쓰러지지마십시,,55555555555 - (성인×성인) 쏘스입니다,, 몇 년 뒤, 성인이 되었다. 난 이제 청소년이 아닌, 나도 이제 소타 씨와 같은 어른이 된 것이다 ··· 나는 이를 보며 시간은 참 빠르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라인으로 소타 씨가 나에게 성인이 된 걸 축하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구원과 만났던 날 미래가 들고 있던 핸드폰은 내 것이었다. 그러니 구원에게 ‘이건... 제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겠지. “무진장 수상한 상황이잖아요.” 이 부분에서 진심으로 리액션이 튀어나왔다. 핸드폰을 들고 다니는데 그게 내 핸드폰이 아니다? 물론. 사정이 있어서 그럴 수 있지. “그런데도 친하게 지내고 싶었다고요? 구원님 진짜 경...
평생 감시가 붙은건 알았다. 출국부터 지금까지. 그들이 원하는게 뭔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뭔지 쉽게 알았다. 지운은 보고싶다고 비행기만 덜렁 보낼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그럼 이사장이 원하는걸 뭘까. 아니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가 이렇게 해서라도 떨어트릴 사람이 있어서겠지. 또 그런 사랑을 하는구나. 속상하게. 그래서 그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적...
한낮에 공원에서 지유는 낮잠에 빠졌다. 블란쳇의 다리를 베고서 한참동안이나 잠을 잤다. 편해보이는 잠자리는 아니었다. 인상을 찌푸리고 끙끙 앓는 모습에 깨워야하나 한참을 고민했다. 그러다가 흔들어 깨우니 자신을 보고 숨을 내쉰다. 안도인지 아니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인지 많은 것이 뒤섞인 지유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었다. [악몽꿨어요?] [악몽... 네...
직장분들? 단어선정이 독특했다. [동료들이죠. 좀 가까운데로 잡는다는게 시간이 겹쳤네. 부담스러워요?] [제가 이 회사 다닐것도 아닌데 뭐가요. 블란쳇 씨가 더 부담스럽지 않나요? 여긴... 그...] 뭘 말하려고 저렇게 조심하는 걸까? 동양의 문화를 전혀 몰라서 가늠잡기 어려웠다. 지유는 심지어 목소리마저 낮춰 말했다. [동성애 문화가... 어느정도...
[또 우네.] 불볕더위까진 아니지만 뜨겁게 내리쬐는 한낱의 태양아래, 그늘 하나 없는 공원의 한복판에서 또 울고 있었다. 키는 170은 못되게끔 좀 큰거같은데. 아닌가? 비율이 좋아보여서 그런건가? 동글동글 예쁘게 생긴 동양인 여자애. 몇살이나 됐을까? 너무 어려보여서 감이 안잡히네. [구경하는 나도 무례하네.] 시선을 다른데 돌렸다가 다시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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