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해리 포터 얘가 스네이프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거임. 근데 문제는 스넾은 얘를 조금도 성애의 대상으로 안 보고 있음 (사실 말이 그렇지 그렇게 보고 있음 페도....) 마법사 전쟁은 끝났고 시리우스도 안 죽고 루핀도 안 죽고 스넾은 알고보니 이중 스파이라 무혐의로 풀려나고 모든 게 해피엔딩 해피엔딩인데 정작 해리 얘만 죽을 지경임. 스넾을 짝사랑하는 것도...
처음 벚꽃엔딩 완결내고 란비님 신청으로 적었는덷 벚꽃엔딩 출간할 때 전연령으로 내고 싶어서 포함 안 시켰던 편 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 여름 방학이 되었다. 간호학과가 공부할 거 엄청 많고, 공부 잘하는 애들 많은 건 알았지만, 장난 아닌 걸 요즘 시연이 때문에 매번 느끼고 있다. 몇몇 대학 병원에서 방학 동안 교육 차원에서 학생 대상으로 인턴을 뽑는데 시...
안녕하세요 월요일인데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사실 본편도 아니고 외전 출간을 공지로 쓰기는 좀 머쓱해서 쓸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내일 모레 잔류 망상 외전이 나옵니다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중요하고 어떻게 보면 안 중요한 내용입니다 본편이 19세였는데 애들이 미성년자라 못 한 일이 있었지 않습니까 ...
11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0/17(土) 18:20:52 ID:mvEtHVpz ※외톨이 네타 노돗치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여어 쓰레기들아 무라사키엔히메 : 쓸모 없는 애ノシ 스텔스모모 : 안녕하심까 노돗치 : 그보다 너희 휴일 대낮인데 평범하게 있는거냐, 할 일도 없냐 무라사키엔히메 : 옛다 거울 스텔스모모...
그저 그런 시간의 연속이었다. 그와 함께 있는 순간에 적응한 걸지도 모른다.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의 곁에 머문다는 것에 익숙해진 게 틀림없었다. 시도 때도 없이 붙어 다니는 마츠마에와 그의 모습은 퍽 잘 어울렸다. 그렇다고 외롭거나 그런 건 아니었다. 마츠마에는 아니더라도, 마츠모토가 심심할 틈도 없이 따라 다녀줬으니까. 가끔씩 옛날 개그를 치며...
안은민 4881, 그것은 Y가 부여받은 죄수번호다. 서주희가 넣은 고소장은 꽤 빠르게 수리되었다. 안은민은 3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적다면 적을 수도 있지만 형을 살겠다고 한 건 Y, 그러니깐 죄수번호 4881의 안은민이었다. 사실 변호사를 고용했다면 집행유예는 거의 확실했고, 무죄를 받을 수도 있었다. 선천적인 정신적 결함도 있었고, 초범이었고, 자신의 죄...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나이 앞자리 숫자 바뀌고 나서는 너랑 처음이었나. 누구는 힘에 부쳐 물 한 컵 받아먹고나서 한 시간을 꼼짝 못하고 엎어져있는데 누구는 홀가분하게 외출까지 하고 돌아왔다. (금해영과 흙해영처럼 신체 나이차가 좀 있다.) 현관문을 닫고 다시 방으로 들어올 때까지 사각사각 소리가 났다. 뭘 또 사오셨나. 축 늘어진 내 검지와 중지 사이에는 담배가 들렸다. 쥔 것...
- 신의 체스판, 희생의 의미 루트의 스포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스포가... 맞긴 한가? - 날조도 왕숟갈로 한스푼 이빠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아 내가 이구역의 적폐 캐해석 장인이다!! -------------------------------------------------------------------------------- 마지막까지 다 싸워서 어떻게...
너그러운 아저씨
안녕하세요. 이모, 삼춘들. 저는 태 압빠와 정구기 압빠의 아들 전태극입니다. 그동안 태극이를 마니 이뻐해 주셔서 감사해여! 이제 태극이가 이러케 찾아온 이유는 태극이두 이모 삼춘들이 보고 싶구, 또 우리 가족들이 어떠케 지내는지 궁금해하신다는 얘기를 들어 쒀여. 그래서 이제 그동안 태극이가 어떠케 지냈는지 이야기 해드리려고 와써여! 인제 태극이가 아직 어...
"? 선운으로? 내가? 왜?" "네 정인이 너 오란다." "왜?? 그리고 그걸 왜 네가 말해?" "난들 아냐... 가라면 가. 나한데 보낸 원고 들고. 끊는다" 위영이 퇴원하고 한달정도 되었을 무렵 강징에게서 온 전화였다. 병실에서 절반쯤 다 쓴 그의 신작 마도는 현재 퇴고를 거쳐 연몽의 플랫폼 화오에서 연재중이었고 주치의들의 말에 따라 별 다른곳에 나가지...
36장 설양은 이 일에 더 관여하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입을 열었다 : "선문의 그 집안 자제들이 어떤 성품을 가지고 있는지, 나보다 더 잘 알고, 겉으로만 각 정의의 청명함을 일깨워 주지만, 음철과 음호부를 뺏을 때의 그런 독한 힘과 탐욕은 내게도 부끄럽지 않아, 본래 훼손되었던 음호부가 또 갑자기 나타나, 반드시 그들과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니니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