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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55508589477388294?s=20&t=HmcP99kM7hg0dCsbBmBQkg 단근참맥 당한 청명이를 거두는 장일소가 보고싶은 아홉시 십삼분.... 움직이지 못하는 검협이라니...가히 다루기 쉬운 용이지 않니. 검협은.... 무위가 아니더라도 쓸모가 많단다? 날을 잃...
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55048197982748674?s=20&t=HmcP99kM7hg0dCsbBmBQkg 사파들 사이에서는 암묵적으로 꺼내서는 안되는 이름이 있다. 사파제일검'청명' 한 때, 전 중원인들을 공포에 떨게한 중원 1인자의 이름. 하지만 지금, 그 이름은 금기어가 되었다. 입밖으로 ...
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55036762347098112?s=20&t=HmcP99kM7hg0dCsbBmBQkg 주섬 주섬 옷챙겨입고 객잔에서 나오는 장일소.... 련주님. 검협은.... 아. 먼저 갔더구나. 하여튼, 매정하다니까.... 장일소는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듯 입가를 슬쩍 가렸음 그리고 가명...
몇 년이나 기다렸던 페르소나 3 포터블 스위치판--!!!사실 페3 자체는 정말 꽤 오래 전에 클리어했었는데, 약간 사정이 있어서 2회차를 하려면 1)psp판 팩을 산다(이제와서) 2)정발판이 있지만 일본어로 한다 3)ps vita를 한 대 새로 산다라는 선택지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니 그래도 페르소나3인데...언젠가 리마스터해서 이식해주지 않을까?" 라는 ...
그 날 이후 둘은 종종 혼을 찾았다. 방해 안할게. 하며 뒤에서 조용히 혼의 연습을 구경하기도 하고 자리를 깔고 앉아 혼과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떠들기도 하고, 가끔 정국이 연습에 관련된 질문을 던지면 혼이 답을 해주다 태형까지 합세한 질문 지옥에 갇히기도 했다. 평범하고 행복한 날의 연속이었다. 또 하나, 혼은 어느 순간부터 낯가림이 사라진 정국이 기꺼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 관련 없는 얘기가 들어있으니, 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타있을 수 있습니다. •키스x 모든 캐 다 잘 어울릴 거 같지만 저의 사심을 듬-뿍 담아서. 모에모에 큥! (ㅈㅅ) 첫 번째는 고딩인 스가와라,,로 보고 싶음. 단도직입적으로 드림주가 스가와라를 놀이터로 불러냄. 집 근처여서 빨리 만났을 듯. 둘이 만나서 그...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털뭉치님, 유량별님, 윪, 해성님...
의자에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있는 이명헌이 있었다. 괜히 아까 질문이 떠올라 불편한 마음 반, 방해될까 싶어 피해주려는 마음 반으로 문을 다시 열고 나가려는데 날 붙잡는 목소리가 들렸다. "왜?" "어??? 아니 뭐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아냐." 어느새 뒤까지 다가왔는지 향기가 가까이서 느껴졌다. 바다의 상쾌한 향과 이명헌의 나무 향이 뒤섞여 오묘한 향...
산즈 하루치요 x (-) · · · 첫 만남부터 주변의 공기는 이런 상황을 맞춰주기라도 하듯이 무거웠고, 반대편에 있는 여자아이는 공허한 눈으로 멍하니 바닥을 응시하고 있었다. 이렇게 일반인을 만나는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고, 만난 이유가 계약 결혼 따위라니. 어이가 없었지만, 중요한 거래처니 파기시킬 수도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갔고, 계약 조건이 조금...
짙은 봄내음이 향기로써 후각에 스며들었다. 박잠뜰은 늦는다는 친구들의 메세지를 확인 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나무들 사이의 산책로에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그곳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었다. 사랑을 꽃피운 연인들, 행복을 나누는 가족들, 우정을 다지는 아이들까지. 그러나 그녀는 그들을 바라보며 도저히 미소지을 수 없었다. 사람들의 모든 얼굴에 가면이 씌워져...
念念在玆 염념재자 : 자꾸 생각이 나서 잊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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