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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약간 설정을 차용했습니다. 제목은 뮤지컬 내 동명의 넘버에서 따왔습니다. 재무장관 파트리크 폰 베르히톨트, 반역죄로 사형! 농무차관보 요하네스 폰 알드링겐, 반역죄로 사형! 제국군 대령 카를 뮌스터베르크, 반역죄로 사형! 검은 옷을 입고 흰 가발을 쓴 판사가 의사봉을 두드렸다. 쾅, 쾅, 쾅. 가운데에 나란히 앉은 세 사람은 사형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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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가 도어록 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었어. 들어서다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승훈이랑 마주쳐서 좀 뻘쭘하긴 한데.. 흥, 내가 뭐 못 올 데 왔나. “일어났어?” “응. 승윤이 아직 잘 걸.” “그러겠지? 너도 더 자.” “지금 몇신데 더 자래. 그냥 방에서 쉴거야.” “그래, 그럼.” 진우가 승윤이 방문을 살짝 열었더니 문 틈에 토르가 나와서 아는 체를 했어....
“찬열아 선물이 있어!” “무슨 선물이길래 기분이 좋아보여?” 집에 가는 길에 백현이 좋아하는 딸기를 사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백현이 자신에게 하고싶었던 말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과 걱정이 함께 떠올라 괜히 초조해져 있었던 참이었다. 무슨말을 하든지 담담하고 차분하게 들어주리라 마음을 먹으며 연 현관문에는 아침과는 다르게 방글거리는 얼굴로 저를 맞는 백현의 모...
안녕하세요 시나모리입니다. 이전에 트위터로도 한 번 공지를 했습니다만 포스타입으로도 한 번 더 안내를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 글을 작성합니다. 「거짓 사랑도 사랑이라고 할 수 있나요?」(이하 거짓사랑)의 후기에 쓴 것과 같이 구매자 특전이 웹 공개 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제 몸상태가 갑자기 나빠짐과 더불어 일정이 바빠진 탓에 특전 공개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
식사를 합시다 W. 우주 @space_to_you 한성에 눈이 녹아가는 겨울의 끝무렵 애신은 특별히 의지를 활활 불태우고 있었다. 그녀가 무엇에 그리 열을 올렸는고 하면 신식 학당에서 배우는 잉글리쉬도 아니고 달콤한 사탕 먹기도 아니었다. 애신의 열정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그녀의 정인 구동매였다. 사대부 여식 고애신, 양반임에도 불구하고 상놈의 여식들이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스압주의!! 이번 글 좀 길 수도 있습니다..! * "골키퍼 있어도 안 들어 가는 골 있어요, 막 골 함부로 차지 마세요" "저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벅차니까요, 왜 이렇게 인기가 좋은지.. 내가 그래서 더 마음을 못 놓겠어요. 지금 보고 듣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 마음 알 거라 믿어요" "......" 민석은 지금 눈 앞이 아찔해져옴을 느끼고 있었다. ...
섀헌 통온에 나올 말렉 재록본 <In other words>에 실린 단편의 샘플입니다. 아직 퇴고작업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오타, 비문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지 결계를 보수할 때가 됐어.” “그래?” “그래서 말인데, 네가 어딜 좀 다녀와야겠다.” 뉴욕 인스티튜트 수장 라파엘의 말에 매그너스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결계보수와 자신 사이의 관계를 ...
겨울 끝자락. 이 계절에는 귀찮은 일만 늘어난다. 트고 갈라진 입술에 보습제를 발라야 하고 옷도 겹겹이 껴입고 목도리까지 칭칭 둘러매야 한다. 습관적으로 코를 찡긋거린 켄마가 마스크를 끌어올린다. 뺨 덮는 머리칼을 넘기자 한기가 스며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다. 경직된 등이 아프다. 일교차가 크면 감기야 걸릴 수 있지만 이번 환절기는 특히 혹독하게 앓았다. ...
“후회 안 하겠냐.” “후회할 거였으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않았어.” “하아-, 나이를 먹어도 고집은 변하질 않는군.” “헹, 이제 소문 다 나는 거라고? 빼박이야.” “그런 말은 또 누구한테 배운 거야.” “바보 면상.” “... 미리 제적해야 했는데.” *'아이자와 쇼타'X'바쿠고 카츠키' 팬북입니다.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쿠...
악 신 악을 조심하거라, 아이야. 그들은 항상 우리 곁에 있으니. 천사보다 아름다운 얼굴로. 세이렌의 환상적인 노래로. 끝내 우리를 꾀어내고 만단다. 그러니 언제나 악을 조심하거라. * * * 이든 홀(Idun Hall)의 주인, 오딘 보르슨이 죽었다.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호상이라 했다. 어찌 보면 그랬다. 세간의 기준으로 오딘은 살 만큼은 산 노인이었다...
거사가 나흘 남았다. 궁내 지리를 담은 지도와 장부가 있는 서고의 위치까지 전달 받았다. 바깥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귀비마마의 초대도 받았으니 이제 정말 거사가 목전이다. 애신은 함안댁과 행랑아범을 불러 아끼던 노리개와 신문을 조달 받느라 방물장수에게 사두었던 패물 몇가지를 내놓았다. "내 그동안 작전을 나가면서 항시 생각한 것은 죽더라도 이름 없는 의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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