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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히얼 님 ; ㅎㅅㅎㅅㅎㅅㅎㅅㅎ (얄밉 아 마따 저 보고 싶읍 거 잇는데 기웃ㅅ) 돌 님 ; 학헉헉 ㄴ0네네네네 히얼 님 ; 아 깜짝아 변태인줄 돌 님 ; 하악.학 네 ㅋㅋ ㅋ ㅋㅋ 네네 히얼 님 ; ㅋㅋㅋㅋㅋ 다른 건 돌 님 마음대로 하시옵고 저는 동물귀가 보고 싶습니다 돌 님 ; ㅇ ㅏ ~!~!~!~!조씁니다 히얼 님 ; 둘다 달든 하나만 달든 상관 업어...
피를 토하는 유진을 보고 주춤거리던 성한을 억지로 내보내고 난 뒤, 유진은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그것이 잠든 것이었는지, 정말 기절이었는지는 저도 몰랐으나, 그냥 쉬고 싶었다. 꿈을 꿨다. 글쎄, 한 5년 전쯤 일까. 그리 어려 보이지는 않으나, 지금보다는 앳돼 보이는 유현이와 제가 함께 앉아 있었다. 유현이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
김민규는 귀신을 본다. 가장 오래된 기억에서부터 그의 프레임 안에선 항상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형체가 존재했다. - 엄마, 이거 뭐야? 아마도 세 살. 한창 호기심이 많을 나이였다. 민규의 작은 손가락은 늘 새로운 대상을 향했고, 어머니는 인자하게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그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 민규는 아까부터 모자를 따라오던 검은 형체가 신경쓰였다. ...
오늘따라 하늘이 청명도 하였다. 마냥 기분이 좋은 날은 아니건만. 금안을 느리게 끔벅거리며 황제는 창 밖을 내다보았다. 새파란 하늘 아래로 붉은 꽃밭이 일렁인다. 민생은 편안하고 오늘도 제국은 평안하였으나, 황제에게는 퍽 따분하기만 한 오후였다. 혼돈기의 제국을 평정하고 간신을 숙청하며 평화를 이룩해 낸 황제. 제국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한 성군....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胡蝶之夢 호접지몽 ① - 현실(現實)과 꿈의 구별(區別)이 안 되는 것 ② - 인생(人生)의 덧없음의 비유(比喩ㆍ譬喩) 이제 저 골목만 지나면 돼. 출혈의 흔적이 있는 옷가지 위로 상처부위를 감싸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었다.이미 한차례 포션을 부어대는 것으로 출혈은 잦아들었지만, 등급 낮은 포션의 한계라는 듯 한 가닥씩 퍼져나가는 통증에 실소가 흘러나왔다...
20살이 되었다. 드디어 지긋지긋했던 고등학교를 떠나 좀 더 지식이란 게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뜻이었다. 그깟 대학 좀 안 가면 어떻다고, 아버지는 졸업장을 따지 못하면 단 한 푼도 줄 생각이 없어 보였다. 별수 없이 제일 들어가기 힘들다는 학교에 지원서를 넣었고, 어렵지 않게 입학 허가를 따냈다. 앞으로 지루한 강의 시간을 어떻게 때울지가 걱정이었다...
- 유년시절 완전 날조 주의(+세월의 흐름 주의,,,엠피쓰리,,,가 나와요) - 외전2의 그 장면 스포 주의 어려도 알 건 다 알아요! 그건 어린 아이의 치기어린 발언이 아니었다. 형은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기피 대상인 유현은 진심이었다. 아주 어릴 적에는, 저를 향한 시선과 대우가 착각이라 생각했다. 형에게만 쏠리는 부모의 애정이 기형적이라고 생각하지...
# 내스급(문피아)232화 스포 주의 # 로즈데이 기념 연성입니다. # 퇴고는 시간이 없어서 생략합니다. "끼앙?!" 어젯밤에도 실컷 마수들과 놀아주고, 깊게 잠들어 있던 한유진은 옆에서 들리는 피스의 울음 소리에 다독여주려 손을 뻗었다. 하지만 이쯤되면 부드러운 털이 잡혀야 하거늘, 아무것도 닿는 게 없었다. 이상하다는 생각에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날...
예약은 진짜 2-3주 전에 했는데, 이 앞에 막상 서니까 항마력이 다 사라지더라... 갑자기 수치스러움이 밀려오면서 울고싶어졌음(급기야...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다리가 진짜로 떨렸다... 흔들리는 다리 부여잡고 내려가니까 집사님이 정말 온화한 표정으로 오죠사마 예약하시고 오신건가요~? 라고 물어보셨는데, 오죠사마라는 단어 듣자마자 머리 새하얘져서 어버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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