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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재생으로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Ⅰ. 오디세이아에는 유명한 문장이 있다. 팔라스 아테나가 보낸 가벼운 바람이 와인 빛 바다를 가로질렀다. 내게도 거창한 꿈을 꾸던 어린시절이 있었다. 어린애들은 종종 직관적이고 허무맹랑한 꿈을 꾸지 않던가. 마법부 장관이 되겠다느니, 파일럿이 되겠다느니… 나이가 들면서 어린시절의 꿈은 대개 흐려지기 마련이다....
마나부 님 리퀘스트-눈으로 노는 리암과 어린 노엘 우리는 북쪽으로 갔다. 진흙탕을 건너도, 비포장도로를 가로질러도 옆 좌석의 노엘은 깨지 않는다. 작은 손은 정오에 겨우 먹던 뻑뻑한 포카차를 깨문 자국이 남은 채로 소중히 쥐고 있었다. 내가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다른 손으로 노엘의 허벅지 위에 널브러진 프렌치 프라이와 마른 너겟을 손 끝 감각에만 의지해...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매일 1시간, 스터디 카페. 학교가 끝나면 두 사람은 학교 근처에 있는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를 했다. 처음 며칠은 석진이 기초 문제 몇 개 뽑아 말없이 정국에게 건넸고, 정국은 그 문제를 1시간 동안 풀기만 했다. 육상 훈련을 핑계로 ...
❝ 어…. 미안하지만 그 책, 제가 읽고 있었는데요. ❞ 이름 엡실론 A. 포말하우트 Epsilon Austrinus Formalhaut 학년/나이 5/15 성별 XY 기숙사 래번클로 ❝ 호그와트의 책을 다 읽고 말겠다고? 대단한 야망이군. 오, 헬가. 진정하게나. 안 그래도 자네가 데려가지 않을까 생각했다네. 래번클로! ❞ 혈통 순수혈통 키/몸무게 171...
*드레해리(드레이코 시점)+헤르미온느의 시점으로 전개*커플링 언급 거의× (내용이랑 연관이 별로 없는데 일단 드레해리 맞음...)*Trigger Warning-이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드레이코 말포이의 시점 전쟁의 끝맺음을 위해 몸을 내던져 희생한 영웅을 사랑했던 이가 홀로 감내해야 할 감정들은 차고 넘쳐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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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DYSTOPIA “속보입니다. 오늘 오전, 민합당 대변인 김한울 의원이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타살에 무게를 두며 지난달 일어났던 세 번의 유명인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을 찾고 있습니다. 검경은 오늘부로 합동 수사본부를 설치해 수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속보입니다. 나현욱 세단시장이 어제저녁, 본인의 집무실에서 사망...
윤성은 담배를 그리 즐기지는 않았다. 그러나 편집장에게 그가 두 달이나 잡고 있던 탐사보도는 폐기물이라는 말을 듣고서도 그의 철저한 금연 신념을 지키기는 어려웠다. 인생에는 적절한 윤활제가 필요한 법이라고, 윤성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신문사의 복도는 좁았다. 아직까지도 성질을 가라앉히지 못한 편집장을 뒤로 하고, 온갖 옛날 기사와 사진들이 빼곡히 박혀...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49102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 혈통차별 관련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이 부분이 불편하다면 읽는 것을 재고해주시고, 오너는 이 사상에 동의하지 않음을 미리 알립니다. 탕. 문이 닫혔다. 다소 노기가 서린 걸음걸이가 멀어졌다. 소년은 제 할아버지의 분노에, 평소와 같이 웃었을 뿐. fin.
시트지를 떼고 얇은 와콤용 필름지를 사서 교체를 해 봤는데 며칠 째 지금 적응을 못 해서 와리가리 치는 중 입니다. 필름이라 너무 얇아서 그런가 쓰는 느낌은 나쁘지 않은데 결국 손목에 무리가 오는 것 같아서 ㅋㅋ 결국 전에 쓰던 2년째 쓰던 임시 필름을 다시 꺼냈습니다. ㅋㅋ미끄덩 거리지만 이걸 덧대니 무리가 덜 오네요. 사진모작을 하는 건 문제가 없는데 ...
"전갈보단 거미가 훨씬 아름다운것 같아요.그리고 전,시디과를 거미집이라 생각하죠." 이름 "정말 제 존재 그 자체를 직역해 놓은 이름이에요." Arachne Est Violenta (아라크네 이스트 비올렌타) 독을 품은 아라크네란 뜻이라고 합니다.본인은 이 이름이 마음에 드나보네요.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20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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