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보고 싶은 장면만 쓰는 짧은 에피소드 모음집. 감정의 깨달음. 아아, 그렇구나. 깨닫고 인정하는 찰나에도 꽤 차분했다. 나이에 맞지 않는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 순간임에도 말이다. 풋풋하기만 했던 첫사랑과 꽤 열렬했던 몇 번의 연애를 거치며 이제 막 서른이 된 저에게 다가온 건, 교복을 입던 학창 시절에도 경험하지 않았던 짝사랑이었다. 일찌감치 짝사랑이라...
나는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다 이 말을 또 한 번 마음속에 박아나에게 상기시킨다
텍관한테 로그 줄려고 짠거 대박 긴것도 있었는데 이 이후로 생리 터지면서 이 뒤부터 그림+활동을 하나도 못함... 성격상 애들이랑 놀기가 어렵게 느껴졌던것두 있고 ~22로 되어있지만 사실상 ~211225쯤으로 해야맞을듯
바깥이 푸르스름하게 불타올랐다. 어차피 곧 붉어질 것이고 따지고 보면 푸른 불도 있으니 어폐는 아니었다. J는 습관적으로 하순을 물어뜯었다. 잠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두통 없는 새벽이 익숙하지는 않았다. 방금 물을 마시고 온 탓에 위가 출렁거리는 느낌이 났다. 날이 차가운 색으로 밝아오는데 온몸이 용암에 익사하듯이 뜨거웠다. 충족되지 않는...
청게문큰보고싶어서 구도는 이메참조 아효니10분습작
클립스튜디오 보정 오토액션 47가지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제공한 일러스트 이미지에 오토액션을 적용한 모습이 예시로 보여집니다. 뽀샤시 : 뽀샤시한 그림으로 만들어 줍니
객관적인 기준(필력, 개연성, 완성도 등등)을 떠나 그냥 저의 찌찌를 쥐어뜯게 만들었던, 제 인생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미쳤던 고런 팬픽들만을 엄선해 골라봤습니다 (기준이 매우 주관적이라는 뜻입니다)스포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걍 저 혼자 좋아서 방방 뛰고 있다고 보시면 되어요읽은 지 오래 되어서 잘못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호모 연대기 1편과 ...
썸네일 Unsplash 이미지 크롭 ; Michal Matlon @michalmatlon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신청자님께서 새로이 고안한 캐릭터와 배경을 차용했습니다. 창작 설정 전반에 대한 권한은 신청자님에게 있습니다. 단죄의 전야 연일 습윤한 날이었다. 장대비가 퍼붓다 간 도시의 잔재에서는 공중으로 호흡한다기보다 습기에 깊이 빠져드는 것만 같...
누군가에게는 아침을 차려먹고 급하게 대중교통을 잡으러 달려가는 것이 일상일지 모르겠지만. 내게 일상은. -크웨에에엑!!!!!!! 콰득. -텐 클리어, 카피. -카피, 소라. 트웬티 투 고. -망할. 스물? -뒤. 콰득. -일레븐 클리어, 카피. -카피, 소라. 얼마 안 남았어. 처리해. -카피, 포르. 이것이. 나의 일상이다.
*해당 내용의 인물 이름과 지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1999. 3. 10. 설 지난지 며칠 안되어 시골 다시 갔다왔다. 아버님 환갑 잔치 하느냐고 말야. 갈때는 오빠가 태워다 주고 올때는 환오씨 택시 타고 왔다. 보희랑 예령이 올 줄 꿈에도 생각못했지만 왔다가 못볼 꼴 보이고 갔다. 술 잔뜩 먹고 강주 늦게 갔단다. 정식이란 사람이 강주까지 데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