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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감각이 다르니까. 시이쨩은 가끔 보면 상냥한 말을 하는 거 같아. 왠지 시이쨩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다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 너무 내멋대로 생각하는 거려나?" 그렇게 신경을 쓰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았다. 그는 언제나 이런 모습이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든 실없이 웃고, 거슬리는 이야기를 해도 웬만해서는 넘기...
(카나타 시점) 나는 나유타와 오랫동안 같이 살아오며 서로만을 의지하며 살아왔다 그러고 우리는 성인이 될때까지도 언제나 함께 했다 성인이 됐으니 이제 여러가지 못한것들을 나유타와 할 생각에 벌써부터 속으로는 신이 났었다 면허도 따서 나유타와 여러곳을 가보고 같이 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였다 갑자기 나유타가 나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하나 ...
0. *슬램덩크 완전 로컬화 소설입니다. 아키타 -> 강원도 로 치환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 외 공식에서 주지 않은 설정들은 강원도 소재의 모 지역, 모 고등학교 등에서 모티브를 따 왔습니다. *논커플링. 드림주 이름 있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삭제 처리 할 글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배정 고등학교 명: 산왕공업고등학교 이가은은 눈을 천천...
*아래의 결제선은 후원용/소장용입니다.* W. 카츄씨 “선배님, 섰어요.” 황혼의 시간대에 느껴지는 깊고 진한 숲 향의 목소리가 귓가를 간질였다. 그만큼 차도준의 목소리는 내용과 다르게 부드러웠고, 나른했다. 반면 차도준의 음색에 번쩍 눈을 뜬 서현은 한쪽 손을 빼내 급하게 윗 옷을 잡아 끌어내렸다. 그, 그럴리가 없는데… 낭패감이 잔뜩 서린 얼굴이 어쩔 ...
“조금만 기다려! 거의 다 도착했어!” 전화기 너머로 목소리가 들려온다. “지연이는 항상 이렇게 애매하게 늦더라.” 오늘은 나, 지연이, 그리고 방금 말한 민서까지 셋이 함께 만나기로 한 날이다. 방금 들었듯이 지연이는 오늘도 늦는 모양이다. 뭐, 늦어도 10분은 넘기지 않으니 크게 지쳐 화가 나는 수준은 아니지만... 매번 이러면 당연히 짜증이 날 ...
시끄러운 매미 소리가 창문을 뚫고 들려왔다. 칠판을 빼곡히 사용하는 선생에겐 눈길이 가지 않는다. 목소리가 작은 것은 고사하고 일단 모든 게 지루했다. 억지웃음도 지어주기 싫은 케케묵은 농담하며, 책만 줄줄 읽는 어설픈 수업, 학습지 곳곳에 남아있는 역겨운 오타까지. 하지만 가장 싫은 점은 그저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첫인상부터가 별로였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마르지 않고 번져가는 싸구려 펜으로 감히 네 이름을 반복한다 여기, 함부로 너를 번지는 자가 있다 성큼 와서 혼이라도 내고 가라 | 너를 모르는 너에게 中, 나의, 너의 일기, 나선미 ... 정말이지, 계속 이렇게 받아주시면 저 나쁜 버릇 듭니다. 가끔은... 거절이란 것도 해주세요. (네 어깨에 고개를 푹 숙이고는 부비적댄다.) 제가 얼마나 욕심 많은지 ...
... ... 아, 이령아. 오늘도 애쓰고 있어? 오늘은 좀 일찍 끝날 것 같아. 별 일 없으면 저녁도 집에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이 맛있는 거 먹을까 하고. 확인하면 전화 줘, 알았지? 공부 힘 내고. 이따 보자. 삶이 원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굴러간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수많은 이들의 삶이라는 게 그런 식으로 흘러간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
"안녕하세요. 구원자님." 모로 누운 뺨 위로 눅눅한 것이 떨어졌다. "푹 주무셨어요?"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쾌활한 목소리가 날아갈듯 발랄했다. 무어라 댓구할 기력도 잃은지 오래인 무현이 흘끗 눈만 들어 뺨을 두드리고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 무엇인지 확인했다. 대체로 희고.., 또 살짝 붉은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덩어리는 흐물거리며 기분 나쁘게 뭉개져...
그럼 나비님은 예~전에 저랑 했던... (그렇게 말하고선 의미심장하게 씩... 웃기.) 아니에요~ 이건 모르는 게 더 낫겠네요. (키득키득..) 너~무 술을 자주 마셔서 그렇게 머리가 아픈 거겠죠. (네 이마에 딱콩;) 그러게 조금만 마시지 그랬어요? 하려던 말도 까먹으시고... 예전 일도 기억도 못 하는데. (흐흥..) 딱~히.. 불안한가요? (눈 데구루...
[ 장난꾸러기 개구리 ] " 난 이상하게 햇빛만 보면 졸리단말이지~.. 그래서 말인데~, 달링! 나랑 매점 내기 콜?? " 🌿 이름 : 윤이현 🌿 나이 : 18 🌿 성별 : XY 🌿 종족 : 청개구리 🌿 키 / 몸무게 : 184cm 75kg 🌿 L, H, S : L 벌레, 개구리, 매점내기, 시원한것, 귀여운것, 낮잠, 푹신푹신하고 편한것 H 자신이 종족으...
[자극적이고 담백한] 로키시점 사실 바쿠고 시점도 다 그리고 올리려고 했는데 언제 완성할지 몰라서 걍 업로드 바쿠토도 - 질투 바쿠토도 - 질투하는 쿠고 보고싶다고 하셔서 리퀘받은 건데 귀욥 vs '하드'<<고르셔서 그려봄 이번 주말에 완성하는게 ㅁㅍ 둘이 사귀고 있슴미다 :) 리퀘 레이 닮게 그리고 싶었 키잡쇼토 보고 싶다고 하셔서 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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