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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7연참(1/7)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72- “다, 다, 당신이 여기 무슨 일이야!! 말하지만, 로빈은 절대 못 주니까...
평소 밝고 활기차고 순수한 모습만을 보여준 히나타. 그는 자신에게 좋게 대해준 사람 한정으로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거다. 살아가면서 욕을 한 번도 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히나타도 욕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게 아니었다. 자신이나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초반엔 잘 해결해보려 하겠지만, 험한 욕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히나타를 ...
특별한 것도 없는 날, 이제는 살인이라던가. 희망이라든가. 전 차원을 아우르는 절망 같은 건 신경 쓰지 않고 그저 연인과 하루를 마무리 짓고, 내일은 어떤 날을 보낼지를 고민하는 게 오늘날의 일상에서 고민할 몇 안 되는 일이 되었다. 초 차원급의 야쿠자. 아카이 오니. 이것이 절망이 만연했던 당시 희망으로서 부여받은 자신의 역할이었지만 오늘날에는 그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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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타자 소리가 한창인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물 안에 돔 형태의 천장. 흑백영화스러운 풍경과 비누향 이 풍기는 가운, 우드향 이 스며든 검은 코트와 인화된 채도 없는 사진의 주인공. 물이 고여 있는 상아색 좌식 욕조에 맺힌 물방울을 손끝으로 끌어다 작은 물방울들과 합치는 일 따위를 반복하던 남자는 적절하게 데워진 목욕물이 몸을 전부 달구어놓는 동안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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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위 프로퍼센트는 재탕에 속하는 캐릭터입니다. 때문에 불필요한 서사는 빼어냈으나, 문제가 있을 시 프공방 갠밴으로 찾아와주시길 바랍니다. Theme song_ 幸福排除システム 의미가 없네, 의미가 없네. 바보 같네, 시시해 어이없다는 듯이 오늘도 고한다 [ 네게 평생 행복은 오지않아 ] 부디 그대로 내일도 한탄하면 돼 ⇄ ◁ II ▷ ↻ [ 모순적...
"오늘은 헌터연대기 이카루스의 타락 들어왔죠?" "그래. 마침 잘 왔다, 무라야마. 여기 너주려고 들어오자마자 꽁쳐뒀지." 제시가 자신의 게임샵으로 찾아온 무라야마에게 씨익 웃으며, 계산대 한구석에 숨겨놓은 게임팩을 꺼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거 언제들어왔나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우리 단골인데 이정도도 못해줄까. 언제나 처럼 게임 하고나서...
본래 사람은 타인이 될 수 없다. 그렇기에 이해라는 그 덕목이 크게 평가되는 것이고 사랑이라는 것은 대대로 음유시인들에게 노래되는 것이다. 그러나 가끔 기적은 생겨났다. 남과 동화되는 식으로 그 감각이 공유되니까. 그러하기에 들렸다. 서운에게또한 시어도르가 듣는다는 그 말들이 어슴푸레하게나마 비추었다. 누구의 것인지 차마 고민할 가치도 없는 것이었다. 갈색...
잠들어있던 포타를 깨워보려고 합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백업하려고 하는데 양이 좀 제법 되서요, 알람이라든가 보기 불편하실 수 있으니 알람꺼두시거나 구독취소 해주시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외전편 입니다.) *보기 불편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에 주의하세요
자신감, 이라고 해도... 결국 같은 것이 아닙니까?여전히 너는 나를 향해 웃어주는구나. 네 뺨에 손을 뻗어 감싸보았다. 너의 온기는 여전했고, 목소리가 여전했고, 웃음이 여전했고, 밝음이 여전했고, 존재가 여전했으며... 소중한 나의 친구임이 여전했다. 그렇기에 허탈한 미소를 짓는다. 나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나쁜 사람인 것을 인정해도 너를 이기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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