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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일어났을 때 뒤처리는 말끔하게 되어 있었다. 둔부에도 찝찝함이 느껴지지 않는 거로 봐선 양예밍이 손가락까지 넣어 다 처리한 모양이었다. 몸에 뜨끈함이 돌아 손으로 더듬거려보니 아랫배와 허리 부근에 핫팩이 붙어있었다. 허리야 그렇다 치지만 아랫배엔 왜? 인터넷에서 본 바로는 안에다 사정했을 때 배탈 날 우려가 있다는 거 같은데, 콘돔도 끼고 있었고 딱히 안에...
제국력 76년 어느 여름의 11일, 목요일.첫 번째 쓰레기. 세자르에게서 반쯤 속아 선물 받은 일기장에 무언갈 적어 내리는 것은 오늘이 처음이었다. 또래보다 성숙한 그의 몸 중 유독 예쁜 흰 손가락은, 첫 표지를 넘기자마자 만년필을 집어 들었고, 이렇게 적어 내렸다.「노선을 바꿀 것인가?」장도끼에 처음으로 적의 피를 묻혔다. 그 두꺼운 살거죽을 찢고 들어갔...
세미나 당일 아침에 일어나자 당연히 자고 있는 니노의 얼굴이 보였다. "니노- 일어나야지. 일어나야 안 늦어. 교수님 늦는거 싫어하셔 "아.... 몇신데 지금 깨우는거야... 반쯤 잠긴 목소리로 띄엄띄엄 대답을 했고, 그 마저도 말을 하고는 다시 자는 듯 했다. "지금 7신데 일어나야해. 너 일어나야한다니까 씻고 준비해 늦장 부리다가 혼날 걸 너 "세미나가...
그 수 많았던 추억 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헤어지자." "그래." 지겨운 권태기가 끝이 났다. 학연의 헤어지자, 택운의 그래. 둘의 5년 연애는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났다. 학연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방에 들어 갔다. 문을 닫자마자 모든 감정이 와르르 쏟아져버렸다.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왜인지 모를 눈물이 마구 흘러 나왔다. 헤...
"이럴 거면 왜 만나자고 했어?""……."짜증나. ……. 말이라도 좀 해 봐, 사구루. ……. 금방이라도 터져 나오려는 분노를 꽉꽉 억눌러 참고 있다는 게, 바르르 떨리는 목소리를 통해 온전히 전해졌다. 이후 잠시간 찾아오는 침묵은 그 무게가 너무도 무거워, 카이토는 속으로, 차라리 직성이 풀릴 때까지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는 게 편할 텐데, 하고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메가버스 AU 보쿠아카약간의 아침드라마 전개
1."도끼는 검에 비해 휘두를 때의 파괴력이 엄청나다 배웠습니다.""그립감이 마음에 드셨던 겁니까? 아니면 그 파괴력이?"가장 정확한 대답이라면, 그 이상이.2."웃기는 발상이긴 합니다만, 무기에는 각자 어울리는 이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휙, 휙, 목검을 휘두르는 소리가 귓가에 고스란히 들려왔다."다른 무기의 이상 같은 건 내가 거론할 것이 못 됩니다만~...
"........." 동수는 순간적으로 눈을 떴다. 분명 아까는 한밤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눈을 떠보니 밝은 햇살이 창호지를 뚫고 눈부시게 하는 것이 아침이다.벌써 날이 이렇게나 밝았나. 싶어 눈살을 찌푸렸다. 그러다 아. 하고 흠칫하곤 제 품안에 있는 운이를 본다. "...따뜻하네.." 품안에서 세상모르고 잠든 운이의 얼굴은 어느때보다도 곤하게 잠에 빠...
Episode 1. ‘당신을 주세요’의 의미에 대하여 - 오이카와 토오루의 정의 “서브 토스 요령 가르쳐 주세요.” “그거 빼고.” 기계적으로 답한 오이카와가 방글방글 웃는 얼굴로 카게야마를 마주보았다. 그리고 그 특유의 느슨한 미소를 지그시 응시한 채 카게야마는 부루퉁하게 입술을 내밀었다. 이럴 거면서 대체 생일선물로 뭘 갖고 싶은지는 왜 물어보는지 이해...
*약 레스바스 오소마츠는 그의 비범함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카라마츠가 그의 세상을 보는 눈을 좁히는 것에도 의문을 표하지 않았다. 오소마츠의 세계에서 카라마츠는 여왕벌이었다. 그들의 방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카라마츠를 친근하게 불렀지만 오소마츠는 개의치 않았다. 그들의 방에는 그들이 사귄 지 3년일 때 나눠 받은 반지 두 쌍이 나란히 굴러다니고 있었지만 그...
이제서야 떠난 너를 발견했어. 나 정말 우리를 가볍게 여겼나 봐.자책을 하다보면 끝까지 네 말 한 마디 들어주지 않은 기억이 떠올라서 내가 할 게 못 되는구나 느껴. 이런 내가 과연 널 지울 수 있을까. 난 그럴 자신없는데. 지금이라도 쫓아가면 돌이킬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내 마음이 정말 너를 찾고있는 게 맞는 걸까. 생각하다가도 항상 너를 가볍게 스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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