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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야 그거 알아? 그 인싸 선배님, 애인 있대. 소문은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그' 아무개는 자세히 보기는 고사하고 연준에 의해 도망친 탓에 정확한 얼굴은 물론 성별까지 구분하지 못했다. 그래서 전교생들은 학교의 인기녀들을 엮어댔다. 심지어 자신과 엮는 사람도 있었다. 그 덕에 최범규는 약이 제대로 올랐다. 존나 좆같았다. 야 태현아. 네. 대답을 잘한다면...
“나쁘지 않은 것 같구나.” “네……?” “오히려 좋지, 재범이도 그럴 테고. 그렇지?” “그럼요.” 임 회장을 보며 멀뚱거리며 눈을 깜빡이던 진영이 재범에게 고개를 돌린다. 재범은 웃는 낯으로 진영을 보며 눈썹을 까딱인다. 저의 영재반 소식을 재범이 어디서 들은 건지, 목덜미가 저릿하다. 진영이 임 회장 반대편으로 고개를 숙이고 뒷목를 주무르며 재범을 바...
Emma Thompson left comedy after being called a ‘man hater.’ But she never stopped making trouble 넷플릭스에서 민디 케일링의 <레이트 나이트>를 보고 [엠마 톰슨은 '남성혐오자'라고 낙인 찍히고 코미디를 떠났다. 하지만 엠마 톰슨은 한 번도 조용히 있지 않았다] 라는 LA...
* https://youtu.be/XHPtEoXXTgU 언젠가 그댄 홀로 찾아와 날 반겨주고 날 안아주고 서로를 느껴요 /신해경, 담다디 * 원영아, 어떻게 너를 알게 되었을까. 처음에는 모든 게 호기심이었던 것 같아. 나와는 결이 다른 사람을 처음 봤을 때의 호기심. 사실 난 누군가를 제대로 본 적도, 좋아해 본 적도 없거든. 모든 것에 싫증을 잘 내는 ...
최근의 일상은 이제까지의 삶을 모두 뒤집어놓은 것과 다를 바 없다. 조금 이른 아침, 제 동거인보다 먼저 일어나 그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레 청소를 마친 뒤 현관에 나가 담배 한 대를 피운다. 이곳의 새벽 공기는 아무리 차도 거리의 거렁뱅이를 동사시키지는 않는다. 무명가를 벗어난 게 언제부터인지 양화는 수를 셀 줄 알게 되었지만 굳이 날짜를 되짚지 않았다. ...
낰반님(@Nakkban) 페이트/궁창 개인지 'way back home'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230page표지 디자인 (무선 제본, 부분 청박)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본문, 축전 페이지, 판권지 디자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팬픽 원제: Saving Sherlock Holmes저자: earlgreytea68등급: M*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은 스티븐 모팻과 BBC 측에 있습니다.* 원작가님께 번역 허락을 받은 후 번역합니다.* 오타와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시면 조용히 댓글로 와주세요! 존은 푹 자고서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났다. 엄청나게 기분이 좋았다. 낯선 집에 있...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 본인이 야무지게 묶어 줌 마지막은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인데 살짝 수정했습니다. [일상]은 [The way that you like me] 외전이었어요. . . . 그랬나 봅니다(코쓱-)
눈을 뜬 해준이 가장 처음 한 생각은, 예약한 객실의 침대가 이렇게 넓었나 하는 것이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과 함께 몸을 일으키자 깨질 것 같은 두통과 타들어 가는 갈증이 느껴졌다. 오랜만에 과음했네.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벌컥벌컥 들이키며 상황 파악에 나섰다. 그러고 보니 언제 호텔로 돌아온 거지? 그보다 방 구조가 미묘하게 다른 것 같은데. 어제 꿈...
( *시간이 지나 겨울이 되었다는 가정 하에 봐주세요. ) ( 🎵 ) . 시간이 흘러 부대의 공식 휴가철이 되었다. 몇몇 동기들은 애인을 만나기에 급급했으며, 후임들은 가족이 보고싶다고 몇 일 전부터 속앓이를 해댔다. 해가 거듭되면 거듭될 수록 자신의 생일을 맞는 것이 덤덤해지듯이, 그도 아무 감흥 없이 이번 공식 휴가를 받았다. 딱히 하고싶은 것도 없었고...
먼저 말해줘 07 지수는 약속 시간을 미뤘다. 왠지 그래야할 것 같았다. 식탁 의자에 앉아있다가 들려오는 도어락 소리에 몸을 일으켰다. 딱 보기에도 상태가 멀쩡하지 않은 유나가 집으로 들어왔다. 불과 몇 분전만 해도 지수가 늘 봐왔던 유나 특유의 밝은 모습 그대로였는데, 그 짧은 시간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생기가 싹 가신 모습이었다. 안색이 파리한 게...
그 어떠한 햇빛도 들어오지 못하게 커튼을 치고 앤서니는 그 가운데 웅크려 앉았다. 언젠가 이런 적막함이 싫다고 친구들에게 털어놓은 적도 있는 것 같은데. 앤서니는 이제 이런 고요함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기도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익숙해질 수밖에 없었지만. 어두운 방 안에 홀로 앉아 앤서니는 생각에 잠겼다. 사색을 하기엔 이런 적막함이 좋았다. 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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