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우주에서 온 색채
- 7월 18일. 그날은 연인으로서 엮인 지 딱 2년이 되는 날이었다. "우리, 그만하는 게 맞는 것 같아." 19일이 막 넘어간 새벽, 인성은 상혁의 눈을 보며 이별을 말했다. 일, 사랑. 둘 중에 우선순위를 두라면 일이었다. 이상혁은 그랬다. 데뷔 초 상혁은 자신에게 꾸준히 편지를 써주던 팬을 기억했다. 매일 같던 편지가 줄어들고 제가 아무리 용을 써도...
Best Seat in the House (여기서 제일 좋은 자리) hero_complex_girl님의 허락을 받고 번역합니다.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링크에 들어가서 글 아래의 '좋아요(Kudos)'를 눌러주세요!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8820085/chapters/70685271 Chapter 1 이제 겨우 ...
지난 번에 올린 카톡이 알고 보니까 작년 추석때 엄마랑 나눈 대화였다. 생각해보니까 나는 명절에 엄마를 찾아간 적이 없었다. 오늘 음식을 하는데.., 늘 이런 제사 음식을 하면 엄마에게 전화해서 투정 부리곤 했는데 오늘 따라 엄마가 더 생각나서.. 음식을 하다 말고 구석에 가서 몰래 울었다. 천천히 잊어야 하고 놓아줘야 하는데 왜 자꾸 갈 수록 더 생각이 ...
붉다. 눈에 비치는 모든 것이. 그래. 마치 그날처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원작을 아주아주 많이 각색했습니다 > 카이토랑 신이치가 소꿉친구였다는 설정입니다 >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납치나 총기가 나오는 등 고어한 내용이 나올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도이치와 치카게가 멀쩡히 잘 계십니다 ※ 원작의 럼의 정체와 같은 스포일러가 있어요! > Episode.16 "야...
어느 날 문뜩 나 자신이 비에 매우 취약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비가 오기 전부터, 비가 올 것을 예감할 수 있게 된 것도 그 때문이다. 우중충한 하늘과 습한 공기는 낮아진 우울의 수위를 스멀스멀 턱밑까지 차오르게 했고, 완전히 우울에 가라앉기까지 필요한 남은 양의 우울은 비가 내림과 동시에 채워졌다. 한때는 이 우울함이 언젠가는 더 이상 비 속에서 질...
※이 글은 현실과 관련 없는 픽션 입니다.※ hacking 02 이런걸 '반항'이라고 하나요? 어떡하지 이제 난 죽음 뿐이구나. 늦잠을 자다니. 뭐라고 변명해야 살까? 어젯밤에 늦게 잤다? 아니면 정중하게 사과를 할까? 어떻게 해야 하지... 어제 준휘형 생각하느라 좀 늦게 잔 거 빼고는 별로 한 게 없는데... 아. 어제 정한이 형 때문에 커피 마신 거....
쳐내지기만 하는 손을 언제고 다시 뻗을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끝없는 거절을 버티어낼 수 있는 사람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은 결국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 존재이다. 내가 너에게 준 감정이, 헌신이, 내뻗어진 손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존재이다. 그렇게 우리는 관계를 맺으며, 그렇게 우리는 살아간다. 우리는 그렇게 해서야 비...
In recognition of Newborn Screening (NBS) Awareness Month, here is all the information you require regarding the tests now used for newborn screening EnfaBaby Maxico , the state of newborn screening t...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