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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알 수 없다! 왜냐면 내향적인 것과 내성적인 것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주 혼동해서 쓰고 있지만. 내성-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지, 쉬운지를 나타내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al_ChoiDooil/status/894900590026698752?s=19 최두일 : (큰어른 뵙고 최근 상황 보고하는 동안 큰어른 비서인 기철이 사사건건 제 실적을 깎아내리며 걸고넘어지자 짜증 치솟지만 꾹 눌러 참고 깍듯하게 보고 마치는. 회사로 돌아오다 법무팀에서 잡은 검사와의 약속 시간이 얼...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al_ChoiDooil/status/894174480745902080?s=19 최두일 : (새끼 조직원들 훈련 및 쓸 만한 놈 선별을 위해 액션스쿨로 가장한 회사 소유 체육관 단상에서 훈련 내려다보며 눈에 띄는 놈들 막내에게 체크시키는) 저 덩치 좋은 놈, 힘 좀 쓰겠다. 저쪽에 머리 노랗고 마른 놈...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al_ChoiDooil/status/893087918415204355?s=19 최두일 : (그랜드 호텔 인수 건과 관련해 종일 자료 살펴보느라 뻑뻑해진 눈 문지르며 잠시 쉬는데 법무팀에서 보고하러 왔다는 비서의 내선 호출에 가슴 꽉 막힌 듯 답답해졌지만 짐짓 아무렇지 않은 척 들여보내라고 대답하는. ...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om_LeeMin/status/891586481520754694?s=19 이 민 : 오늘 회의 안 잊었죠? 박 변이 대회의실 가서 회의 준비 좀 해줘요. 대표님께 연락도 넣고요. 자료 챙겨서 금방 올라가죠. (네가 눈독들이던 호텔에 대한 회의. 그래서 오늘 법무팀 회의에는 너도 들어올 거라고 들은 터...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om_LeeMin/status/891271524631494656?s=19 이 민 : (세탁물 배달을 온다는 문자를 받고 10분 남짓 지나자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깔끔하게 다림질된 셔츠와 재킷을 받아들자 드라이클리닝 특유의 냄새가 진하게 느껴졌다. 저절로 미간이 구겨져 짜증 섞인 걸음으로 다용도실로 ...
* 트윗 본 타래 : https://twitter.com/al_ChoiDooil/status/891483400501997568?s=19 최두일 : (조직에서 관리하는 클럽과 나이트들 분기 결산 들으며 쳐낼 곳 쳐내느라 사무실에서 나와 볼 틈도 없이 정신없이 하루 보낸 후 피곤한 얼굴로 내일 법무팀과 회의할 자료 꺼내 살펴보는)"형님, 늦었는데 그건 그냥 내...
그날은 집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성추행을 당한 날이었다. 어딜 만지느냐 소리치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자리를 뜨는 남자와 나에게만 꽂히는 시선들 속에서 떨리는 손으로 신고문자를 보냈다. 처음있는 일이 아니었다. 이따위 일에 익숙해지고싶지는 않은데. 진술서를 작성했다. 무기력해졌다. 내내 내가 어떻게 하던지 간에 절대 벗어날 수 없는것 같다는 생각 뿐이었다...
키워드 : 예술AU, 두 명의 재즈피아니스트, 포핸즈 재즈피아노 2018년 5월 쩜오 때 발행했던 에즈님과 함께한 트윈지 [flore ce ce]에 수록된 글입니다. 페이지 압박으로 부득이하게 상, 하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상, 하 페이지 수는 글의 몰입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동등하게 맞췄으며, 결제금액 또한 두 편 균등하게 나누어 책정했습니다. ...
Coloured Universe. 들숨, 날숨. 너른 날개 아래에,
나츠메 우인장 60분 전력, 달력 “선생. 이게 뭔지 알아?” “그게 뭐냐, 나츠메.” 제 곁으로 다가온 마다라의 눈에 호기심이 들어차자 나츠메가 씩 웃어보였다. 선생이 그런 표정 짓는 건 또 처음 보네. 곧장 손을 뻗어 짧게 마다라를 쓰다듬고는 풋, 소리 내어 웃는 나츠메였다. 뭐라고? 중얼거리듯 뱉은 말이 거슬렸던 것인지 곧장 앞발로 나츠메의 볼을 꾹 ...
D-187, 해보지 못했던 것을 해보았고, 용기를 내지 못할 줄 알았던 것에 용기를 내었고, 무언가에 한발짝 다가서지 못할 줄 알았던 것에 한발짝 다가간 순간이었다.#TO #187 #20180620 #PM #23:59 #해보지못했던것 #용기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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