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참새1입니다. 저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블로그 대공사와 꾸준한 글 포스팅으로 위와 같은 블로그 조회수 변화와 여러 가지 체험단 기회를 얻었습니다. 사실 제 조회수 수치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이슬레이 X 라이퀴아 25번지의 자살 희망자 _01 지독하게도 좋은 날씨였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잿빛의 하늘이 무겁게 물을 떨어뜨렸건마는, 오늘만큼은 햇빛이 끝장나게도 좋았다. 며칠간 구름에서 한 방울의 물까지도 모두 다 쥐어짜 낸 모양인지 하늘이 오랜만에 푸른색이었다. `이런 날엔 드라이브나 함 땡겨야 하는데.` 타이난이 싸구려 오피스 의자에 반쯤 몸...
천년장자 TCG게임 고스트메신저-일월차사전에서 등장하는 인물이다. 현재의 명계가 존재하기 전, 저승길을 다스리던 이들은 천년장자와 그 딸들로 구성된 고대신들이었다. 일월차사전에서는 스스로 태어난 신으로 일컬어 진다. 천년장자에게는 그의 귀이자 첫째이며, 땅의 길을 관장하던 부귀모란, 그의 눈이자 둘째이며, 하늘길을 관장하던 옥란목련, 그의 입이자 셋째이며 ...
오방신장 //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문화컨텐츠닷컴 오방신장은 일월차사전에 등장한다. 일월차사전에서는 북방흑제 탄백이 직접 등장하고, 이외에 동방청제가 탄백에 의해 언급된다. 이들은 명계 밖에서 존재하나 살아있지 않은 존재들을 거두며 존재한다. 이들이 존재하는 곳을 중립지대라 부른다. 오방신장은 일반적으로 동서남북, 그리고 중앙의 다섯 방위를 다스리는 신을...
이홍빈 볼살 조물딱하는 택 보고싶다... 요즘은 볼살 없잖아...(시무룩 * 아가콩때는 종종 통통란 볼살 조물딱거리면서 보조개에 손가락도 찔러보고 말랑한 볼이 밀리도록 입술을 꾹 뽀뽀하는게 좋았는데 살이 빠지면서 볼살이 사라진 콩이에 시무룩하며 '이제 쪼물딱도 못하고... 보조개 콕도 못하고... 뽀뽀도..' 세상 다 잃은 택 그럼 콩이 양 손으로 택 볼 ...
아래 결제상자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후원해주시면 유료 전환 이후에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쓰리 악행 밝혀지고 세후 살아있다는 거 가족들이 알게 됨. 세준이 어쩐지 집에도 못 들어가고 떠돌다가 결국 도착한게 기찬네 집. 차마 초인종도 못 누르고 그냥 대문 앞에 앉아있는데 기찬이가 나가다가 세준이 봄. (세준이는 세후가 설기찬이라는 걸 모름) 버려진 기분이었다. 그 집의 가족들에게서도 엄마에게서도. 가족들의 차가운 눈빛에 상처받고 클럽 구석에 앉...
보르살리노는 문화생활을 즐겨하는 편이었다. 특히 단 한 치의 틈도 없이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오페라나 오케스트라 연주는 아주 훌륭했고 듣고 있노라면 전장의 피곤도 살짝은 지워지는 것도 같았다. 때문에 학교 A의 정기공연에 가는 것은 그로서는 당연한 것이었다. 어엿한 사회인이 아닌 병아리 학생들의 공연은 어리숙해도 제법 볼 맛이 있었다. 그런 그가 학교 ...
(오늘도 저는 무식합니다… 총알못입니다. 그것도 전알못. 전혀 모릅니다.) 달이 하늘 한가운데 떠오른 아래, 겉보기에는 어디에나 있을법한 하릴없는 청년이 어둠속에서 은빛 나이프 끝으로 땅을 탁, 탁 치며 무료하게 앉아있었다. 평범한 주택가 속 평범한 집앞. 종필은 대충 주저앉아 사람이 들어올 골목 입구만 바라보고 있다. 폰을 만지작거리다가도 자동차 불빛이 ...
카라마츠가 자살을 계획하는 이야기입니다 몇달만에 다시 보니까 오글아들어서 죽을것같ㅌ네;; 불편하신분들은 알아서 스루 부탁드립니다 !!부끄러워져서 결제 걸어요!!
플래시는 피터 파커를 좋아한다. 이 사실은 미드타운 과학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사실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플래시는 피터에게 노골적이었다. 항상 신경을 곤두세운다. 안보이면 안보이는대로 눈에 불을켜고 보이면 보이는대로 피터에게 구멍이 나기라도 바라는 듯하게 열렬한 눈으로 쳐다본다. 사실 쳐다본다는 말도 어폐가 있었다. 그냥 노려본다. ...
절기(節氣)는 무척 신기하다. 입추가 지나자마자 거짓말처럼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름 내내 더위에 지쳐 녹아지내던 린신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한 것도 이때 즈음이었다. 호족(狐族)의 후예여서 그런가. 유독 사계절 중 여름을 못견뎌 하는 린신이었다.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내내 헥헥거리거나 잠을 죽은 듯이 자고, 해가 떨어진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