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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번 물갈이는 활동 인원이 적어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 . . 자진 아웃 이도화, 하리, 권나은, 오하원, 에덴, 박서원, 레테, 서주원
*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지명, 학교 등은 실제와 전혀 무관한 가상의 공간입니다. "안녕? 오늘은 수업 듣네?" "어, 어…." 강현에게 탈탈 털리고 난 다음날, 노트 작성까지 완료한 뒤의 쉬는 시간이었다. 동글동글하게 생긴 애 하나가 넉살 좋게 웃으며 민우의 앞자리에 앉아 말을 걸었다. 민우는 ...
나를 만든 것은 그대이오 나를 망친 것도 그대인데 나를 부수려는 것마저 그대이다
*본 글은 좀비 묘사보다 관계성을 중심에 둔 글입니다. 2022.10.02 수정 12월 23일. 축제 하루 전, 모두가 들떠있는 지금 축제 물품 옮기기에 바쁘다. 우리 학교만 축제를 늦게 한다는 불만이 있었는데, 그렇게 불만했을 당사자가 제일 신나있을 게 분명하다. 지금 투닥이며 칠판을 꾸미는 이동혁과 황인준만 봐도 그랬다. 쟤네가 제일 구시렁거렸는데. "...
황제의 총애 9 더 늦어지면 곤란할 수 있으니 부지런히 움직이라는 말에 하는 수없이 궁녀복을 집어 들었다. 마루에 앉아서 기다리겠다며 눈치껏 나가는 동혁에 의해 문이 굳게 닫혔다. 궁녀복을 본 적은 많지만 입어 본 적이 있어야지. 순이의 도움을 받아 입는데, 머리 손질까지 따라 하려니 남아나는 게 없겠구나 싶었다. "순이야! 너무 아파!" "아가씨! 그래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야, 넌... 날 기억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 ...... 겨우, 친구였잖아. (힘겹게 내뱉는다. 진심에도 없는 소리인양 간극이 길었다. 아릿하게 울려오는 심장, 이미 차갑게 식어 제 기능을 하지도 못 하는 것이 존재하는 부위가 아려오는 이상한 느낌. 착각.) 좋지 못 한 것 맞잖아. 어차피... ... 닿을 수도 없는데. 내가, 너를 만질 수 없고 너...
쿵. ……. 야가미 라이토는 처박혔다. 흡사 육중한 짐짝이 화물 창고의 벽에 거세게 부딪는 소리였다. 야가미 라이토는 관골이 패는 통증으로 눈알이 시큰거릴 지경이었다. 아…… 하하. 이번에도 보통의 범주는 아니구나, 생각하며 제 위를 짓누르는 남성을 흘기죽죽한 눈길로 노려본다. 이 세계 안에서 그는 절대적이었으며, 그는 인간적이었고, 그는 너무도 날것이었다...
정국은 손에 작은 통을 받아 들고 어쩔줄 몰라 서 있었음. 차라리 지민과 함께 왔으면 좋으련만, 하필 회의 시간이 겹쳐서 정국이 먼저 병원에 도착했음. 이름을 말하자, 의사를 만나기도 전, 작은 통을 주며 정액을 체취해오라고 했음. 정국의 머릿속엔 물음표와 당황이 가득했음. 꼭 소변을 가져오란듯 아주 자연스럽게 말했음. 어디서 어떻게? 라고 되묻지도 못할 ...
*지인 리퀘로 작성했습니다. *프세카 호나미 X 시호 / 메이드&아가씨 AU ♬츠유 - 나 홀로 숨바꼭질 耳塞いでさ 귀를 틀어막고서 花びらたちと共に散って 꽃잎들과 함께 지고 아가씨는 태어날 적부터 그런 것들이 어울리는 사람 같았다. 하늘하늘한 드레스, 레이스가 잔뜩 붙은 케이프, 단정하게 높은 갈색 구두. 그 모든 것들을 몸에 치렁치렁 걸친 ...
희망은 말 뿐이면 안 된다. 단어 자체로 끝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실현이 되어야 되는 거라고 네가 오후 4시에 온대서 난 3시부터 행복해 하고 있었는데 안 온 거라고 온다고 안 했으면 오히려 나았을 거라고 말 뿐인 희망에 몇 번이고 속았다. 속을 걸 알면서도 속았고 그래서 그만큼 죽었다. 그래놓고서도 날 희망이란 이름으로 속이는 건 인간으로서 할...
"시안, 오늘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비앙카가 장난이라도 치듯 몸을 가까이 가져갔다. "어쩐 일이에요? 근무 시간 아닌가?" 깜짝 놀란 시안이 한 발자국 뒷걸음질치며 물었다. "그럴리가! 오늘은 특별히 일이 없는 날이어서, 보러 왔지" "하기사...일 뺄 성격은 아닌데" "그래서...지금 바쁘다 이거지?" 흥. 알면서 놀리려고 찾아온 건가. 후배들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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