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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줍한 민윤기 X 영문도 모른채 잡혀와서 잔뜩 화가 난 토끼꾹
부재 자꾸 까먹어서 바뀌는 거 함정; 기울어진 글씨는 영어 대화 - 감사원으로부터 유진 한과의 관계를 의심 받고 아버지와 허 부총리의 일로 예민한 채 국장에게까지 유진에 대한 추궁을 받자 혜준은 유진과 거리를 둔다. 전화를 받지 않는 혜준을 찾아가볼까 했지만, 얼마 전 유진에게 경고를 하러 왔던 티나와의 대화가 생각난다. 법무법인 영&수와의 미팅을 ...
“나 도련님 한번 업어볼래.” “저를요?” 오늘은 날이 좋았다. 겨울의 아침은 맑고, 공기는 서리 끝처럼 투명했다. 아무것도 맺히지 않은 찬 공기 사이를 걸으면 지척의 체온이 다정해서 단둘뿐이라는 감각이 짙어졌다. 고층 건물도 없이, 사방이 괴로운 소음도 없이 아침과 둘만 함께 있는 순간이 좋았다. 그들이 어디에 어떻게 놓여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저...
% 타국 사람들 + 콜라보레이션 + 밀라 베스파니아 : 인간계의 나라 중 하나인 작은 나라의 공주님. 가족은 어머니와 오빠인 질 베스파니아. 외모가 거울의 무녀인 모리 란과 많이 닮았다. 외교능력이 탁월해서 교류를 위해 찾아온다. 외국어에 아주 능숙하며, 조용히 지내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움직여 성과를 얻는 것을 더 좋아한다. 시종 겸 보좌관으로 아서 히라...
(*말이...많이 어지럽습니다... 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이제서야 이해한다는 듯,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어찌 사람이 아무런 걱정과 불안 없이 그리 희망적일 수 있겠어. 제 생각이 옳았다는 것에 대한 묘한 기쁨을 누리다 이내 네 태도가 눈에 들어왔다. 제가 옳기만 하였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일순 뇌리를 스친다. 그제서야 생각하게 된 ...
꿈에 전정국이 나왔다. 전정국은 탄탄한 가슴팍이 다 드러나는 도복을 입고 출근했다. 가슴 탱글한게 마치 푸딩 같.... 아니 이게 아니라. 이런 미친! 지민은 황송함에 손으로 입과 코를 턱 막고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여 생로랑 마이로 그의 상체를 가려줬다. 시팔. 내가 제일 아끼는 옷인데.... 아무튼 생로랑 수트로 턱받이를 한 정국은 지민을 보고 얼굴을 붉...
안녕하세요. 완결 작품이 어느새 5개가 되고 그냥 제가 이제까지 쓴 글에 대한 TMI를 쓰고 싶었어요. 제 글은 단순하고 투명해서 Q&A가 필요없긴 한데 그럼에도 제 생각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글을 안 보신 분들은 스포가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1. 비더마이어 아시는 것처럼 제일 처음에 연재하기 시작한 글이에요. 처음부터 불륜물을 쓰려고 ...
“에이미! 뭘 멍하니 있는 거야! 어서 뛰어!” 에이미의 손을 낚아챈 로리가 나무가 우거진 숲속을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다. 에이미는 로리를 따라 달리면서 슬쩍 뒤를 돌아보았다. 어디선가 자신들을 쫓아오는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미로처럼 얽혀있는 나뭇가지를 커다란 칼로 베어내면서 로리는 에이미의 손을 꽉 잡고 앞으로 달려갔다. 무언가 이상했다....
밤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흐릿했다. 벽 너머에 있는 그들의 존재가 신경 쓰이면서도, 내일 보자는 전정국의 말이 떠다니는 먼지처럼 온몸을 슬며시 간지럽혔다. 쌀 튀밥처럼 떨어져 나간 스티로폼을 줍고 나뒹구는 책상을 바로 세워도, 그와 나 사이에 있는 고동색 나무판자에서 시선을 떨어뜨리기 힘들었다. 공부는 개뿔, 책에 적힌 활자들이 꼬부랑 글씨가 되어 머릿...
— BGM 필수 — 당신은 아름답다. 어떤 미사여구를 갖다 붙여도 당신을 표현해 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단어는 아마 ‘아름답다’, 그것 밖에 없을 것이다. 당신은 내게 벅차도록 아름답다. 당신은 우아했다. 음울한 비트 속에서 허공을 가르는 당신의 몸짓은 깃털처럼 가벼웠으나 말을 잇지 못할 만큼 강렬했고 바람처럼 살랑였으나 파도처럼 거셌다. 부담스러울 정도...
Holy님께서 제시해주신 키워드 '바다'입니다. 파도 소리가 귓가를 가득 채운다. 아직 해가 다 뜨지 못한 새벽, 어디가 끝인지를 모를 어두운색의 바다가 눈앞에 보였다. - 파도가 발목을 감싸며 입고 있던 바지의 끝단이 젖고 있지만 그쯤은 별 상관없다는 듯 서있던 달국은 아득히 넓은 바다를 한참 바라보고 있었다. 새벽이다 보니 바닷가에는 자신 말곤 아무도 ...
“…게임 하나 해요.” 철컥, 구형 리볼버를 장전하는 소리가 정적을 깼다. 남자는 감은 눈을 떠 문가에 선 소년을 바라봤다. 관자놀이에 총구를 댄 소년. 남자는 가만히 그를 바라봤다. 검기만 한 남자의 눈동자를 보며 소년은 짧게 숨을 들이마셨다. “세 발을 쏴서 내가 살면 소원 들어 주세요.” “죽으면?” “죽는 거죠.” “나는 이득이 없는 게임이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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