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학교에서 가르쳐 주겠지만, 역시 다른 학생들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지. 악마와 천사는 서로 생각하는 게 다른 걸까, 서로 다른 말을 듣고 자라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야." "... 호수, 무척 예뻤지? 나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 그리고 그 광경이 평화롭다고 생각했지. 실제로 본 적은 당연히 없지만, 그래도 그 근처에서 신과 천사와 악마들...
이번 4컷만화는 쉬어갑니다~~~다음 화는 3월 3일날 만나요!!! 그리고 언제나 읽어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유리는 뱃놀이가 끝난 다음날, 숙취에 좀처럼 침구에서 벗어나지를 않는 장일소를 토닥였다. 술기운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끙끙거리다가도 유리의 손길에 슬며시 이불을 내린 장일소가 작게 칭얼거리며 손을 뻗었다. 어리광이라도 부리는 듯 장일소는 일부러 처연히 눈꼬리를 늘어트리고 목소리를 잘게 떨었다. 아직 술기운이 채 가시지 않아 몽롱하게 풀려있는 색소가 옅은 눈이...
그는 언제나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지만 위태로웠다. 언제나 한 곳에 머물고 있지만 언제든 모래알마냥 손에 잡히지 못하게 흩어질 것만 같은 그런 위태로움이 공존했다. 맑고 푸르른 바다가 내려보이는 높다란 절벽의 난간에 상체를 기댄채 그의 초점을 맞추지 않은 공허한 시선이 아득히 먼 허공을 향했다. 자그마한 입술이 필터를 사이에 문 채 오므렸다 한숨을 하늘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6개월이 지났다. 가영은 그 사이 그녀의 첫 웹소설 <역대급 병크를 터뜨린 남돌에 빙의했다>를 완결했다. 마지막화의 조회수는 간신히 112를 찍었다. 지표가 망해서인지 그 소설은 무료 연재 기간 내내 어떤 출판사로부터 컨택이 없었다. 그래서 가영은 완결을 치자마자 바로 투고를 돌렸다. 있는 출판사, 없는 출판사 다 찾아서 투고를 돌렸지만 그녀가 ...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프롤로그 박가영은 1987년, 경기도의 한 신도시에서 박 씨 집안의 외동딸로 태어났다. 박가영의 부모님은 그녀가 8살이 되었을 때 이혼했고, 그 직후 집이 파산했다. 가영은 아버지에 의해 고모 집에 맡겨져서 컸다. 이후, 박가영이 아버지를 다시 만난 것은 그녀가 대학생이 되었을...
정말정말 짧습니다..
이러고 몇달이 지났을까... 시로카네에 대한 나의 본능은 점차 커져갔다. 나의 그림이 인정받고, 그림과 함께 음악까지 전달하게 되고. 일은 생각보다 잘 풀리고 있었다. '루시오'로서가 아닌 '야시오 루이'로서 말이다. 언젠가부터 나의 꿈이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해지기 시작했다. 나의 바이올린 현의 줄이 빨갛게 물들고, 내가 나의 목을 조르고, 눈이 돌아가 시로...
본 글은 2023년 1월 아이소에 발행된 동갑즈 트윈지에 수록된 에필로그입니다. Epilogue. Hakunamatata pole pole ‘죽는 것보다는 낮다.’ 박문대는 [POP☆CON] 춤으로 박제될 운명을 예감했다. 그러나 생존에 도움이 된다면 괜찮다고 여기며 스테이지 앞으로 나아갔다. “박문대 참가자는 17위입니다!” ‘어차피 떨어질 순위를 생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