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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깊어가는 겨울은 모든 것을 굳혔다. 단단히 몸을 굳히고 낙엽 이불을 덮는 대지처럼, 저마다의 거리에서 안정되어갔다. 메마른 땅이 갈라져 터지듯, 금이 가기도 하였지만 평화로웠다. 따듯한 화로의 온기로 녹이고, 겨울의 냉기로 다시 굳히며 다듬었다. 머무르는 생활도 익숙해졌다. 조금씩 배우고, 묻고, 익히며 할 수 있는 것을 늘려갔다. 종종 로라가 카르밀라에게...
우리 옆집에 NCT가 살아요 조용히 밥만 먹었다. 야 여주야, 말 좀 해봐 ㅋㅋㅋㅋ 이동혁의 목소리가 들려왔지만… 밥그릇에 코를 박고 조용히 밥만 먹었다. 아, 그… 몇 살… 이세요. 나와 마찬가지로 낯을 가리며 밥만 먹던 박지성이 나한테 물었다. … 열아홉이요. 눈치를 보며 대답을 하니 박지성이 아… 동생이네요… 하고는 또 밥만 먹었다. 그런 우리 둘을 ...
2022/2/6 (일) 오후 10시 시작 * 본 회고록은 소설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의 전체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몬: 단편집이 이렇게 시련이 될 줄은 몰랐다. 문학동네의 과장광고 때문이다. 그리고 약간 제 탓 뚜비: 1위 출판사답다. 마케팅이 머기업 수준이다. 백구: 단편 짧은 건 너무 좋았다. 러스: 나름 괜찮았다. 비록 첫 번...
신청서 양식 입금자명 ㄱㅅㅇ 연락처 / 이메일 Twitter : 창귀(@High_School_Th) / kse18130@naver.com 신청 커미션 타입 무컨펌 컬러일러스트 2인 자료 테일즈런너 - 아슈 로벨 (닥터 헬) 외관 머리카락 검은색 헤어밴드(머리띠)로 넘긴 머리카락민트색~(머리끝)보라색 투톤 머리카락한 뭉텅이? 가닥? 빠져나온 머리카락 얼굴 눈...
우리 옆집에 NCT가 살아요 달그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뭐, 뭐지. 무언가 낯선 풍경에 몸을 찌푸둥 일으키다 문득 떠올랐다. 어제 치킨을 먹으러 왔다가… 𝑺𝑰𝑩𝑨𝑳? 방에서 머리에 까치집을 진 이마크가 걸어나왔다. 오웅, 여주 깼어? 익숙하게 걸어나오는 이마크에 헐. 외마디 비명을 내뱉고 이불로 숨었다. 𝑺𝑰𝑩𝑨𝑳. 나 여기서 잔 거임? 진짜...
너무너무 아름다운 영화다.... 홍등 다음에 보게된 영화라 이어지는 붉은색의 향연에 아주 눈뽕이 지렸는데 뭐랄까, 홍등이 담백하고 은은하게 아름다운 빨강이라면 수수밭은 그냥 빨강!작렬하는 혈액!지는 노을!<< 이런느낌...~ 그만큼 왠지모를 생명감과 생동감이 느껴졌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굉장히 강렬하게 느껴졌던 영화였던것같음. 특히 수수밭안에서 도망...
감사합니다.
" 너! 시간 좀 있어? " <이름> 신서애 <외관> 푸른빛의 머리카락과 노란빛의 눈.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 체육복 후드 안에는 학교 셔츠와 넥타이, 바지를 입었고 검은색 운동화를 신었다. <나이> 19세 <키/몸무게> 177cm 평균 <성별> 남성 <성격> 활기찬, 낙관적인, 엉뚱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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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초를 구하기 위한 여정 전날이었다. 조걸이 물었다. 저건 안 데려가? 딴짓을 하던 청명은 고개를 돌려 ‘뭘?’ 하고 되물으려다 조걸의 손가락이 향한 곳을 보곤 입을 다물었다. 이대는 물론 삼대도 수련을 끝내고 쉬는 한낮의 연무장을 혼자서 뛰고 있는 작은 몸집의 여자아이. 질끈 묶은 머리는 땀에 흠뻑 젖어서 아래로 축 늘어졌고, 달아오른 얼굴은 금방이라도...
※이 이야기는 정사에 포함 되지 않는 에피소드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이가 맞물렸다. 그의 눈앞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 동료의 모습에 주먹을 움켜쥐었다. 머릿속에는 주체할수 없는 분노가 그를 덮쳐 이성을 잃게 만들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다. 입은 옷은 어디하나 멀쩡한 곳이 없었고 온몸에서는 피가 넘쳐흘렀다. 금방이라도 자신과 동료를 이렇게 ...
"배에 우리만 있는거 아니야." 산지는 조로를 밀쳐내며 말했다. 산지는 조로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서 곧장 주방을 빠져나갔다.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우뚝 멈췄을 때 자신의 아래도 커져버린 것을 발견했다. '제정신이 아니군...' 산지는 주머니 속의 담배를 꺼내어 물고 라이터를 찾았다. 금단현상 때문인지 아까 그 상황 때문인지 떨리는 손에 산지는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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