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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https://youtu.be/_KNAFKsNPXQ 의역 많음 / 안 - 파란색, 아키토 - 주황색, 동시 - 분홍색 아~ 아직인가~ 정말이지, 아키토는 어디서 한 눈을 팔고 있는건지~ 음? 뭐야, 벌써 와있었던 거냐. 어? 아키토! 그렇지. 오늘은 코하네랑 토우야가 학급위원 일로 바쁘기도 하고, 기다리는 동안 그 곡, 맞춰보지 않을래? 어. 그래, 제법 ...
ㅤ*자해 소재 ㅤ나를 사랑하지 않는 주제에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게 무척이나 우습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저 생각만 할 뿐, 나를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는 않았다. 그럴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흉측하게 비틀리고 썩어버린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 나는 나를 사랑할 수 없었다. 그 누구도 이런 비참한 나를 사랑할 수는 없었다. 이런 나를 봐버린...
누난 내꺼. 누나 어디야? 나 아직 사무실 곧 끝나 밖을 보니 비가 오고 있었다. 누나 데리러 가야지. 여주로부터 아직 일이라는 확답을 받고 동혁은 차키를 들고 나섰다. 먼저 가볼게요~ 곧 볼 생각에 벌써 웃음이 샐샐 새어 나왔다. 1 누나 나 회사 앞 1 끝나면 내려와 사라지지 않는 숫자를 보니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 같았다. 여기서 기다려야지. 무작정 ...
트위터에 썼던 후기들을 백업하기 때문에 정제되지 않은 후기입니다.
ㅤ*우울 묘사 주의 ㅤ아픈 너를 옆에서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ㅤ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것도 없다. ㅤ그렇다면 나는. *ㅤㅤㅤ*ㅤㅤㅤ* ㅤ“시라부…….” ㅤ전화를 받자마자 기다림 없이 네 목소리가 들려왔다. 하나 전화가 반갑지 않았다. 네가 반갑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ㅤ늦은 시간, 은근히 떨리는 목소리, 갈라지는 목, 듣기만 해도 힘이 빠...
착한 자몽의 컴플렉스_10 w.렌게 이 빙의글에 나오는 모든 것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이 "허구"임을 알립니다. 짤의 출처는 짤 속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도용 시 신고합니다. "하..망개야.믿겨지냐 내일 가는거" "그러게, 시간 참 빨리 간다." "그래도 2년이 아니라 천만다행이지 에휴" "(미소)...고백은. 했어?" "응? 무슨...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ㅤ돌이켜 보면 나는 너를 생각하고 있었다. ㅤ먼 곳에 떨어진 너를 보며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던가. 예전부터 잘 웃었지만 묘하게 소심해 그 웃음을 보이지 않는 너에게, 나는 웃음을 선물해 주었다. ㅤ내가 웃을 때면 너는 웃었고, 네가 웃을 때면 나 역시 웃었다. ㅤ서로가 서로에게 웃음을 주었던 우리는,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났다. *ㅤㅤㅤ*ㅤㅤㅤ* ㅤ[...
알 것은 다 안다. 삼촌은 내게 용돈을 주지 않는다. 내가 무얼 잘못해서가 아니라 삼촌이 미안하다고 말했고 나는 착한 아이처럼 보이고 싶어 알겠다고 했다. 떼쓰는 것은 어린 애들이나 하는 짓이다. 하지만 나는 친구들이 모여 어디에 갈 때 아쉬워졌다. 부끄러워졌다. 얻어먹기만 하는 것은 부끄럽다. 혼자하는 하교는 싫다. 친구가 너는 오늘도 안 가냐고 물어보면...
마루코는 아홉살 xx동 지부 지구대에 발령 난지도 어언 한 달, 오늘 기묘한 손님이 찾아왔다. 여덟살에서 아홉살정도로 보이는 작은 손님은 지구대 유리문 앞에서 5분정도 얼쩡거리다 사라졌다. 그때는 단순히 지구대에 관심있는 아이로 생각해 별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다음날에도 아이가 찾아왔다. 혹시나싶어 아이에게 다가가 가볍게 인사를 했는데, 깜짝 놀라며 횡단...
06. 니지무라의 고민은 더욱이 심화되어갔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이유였다.네가 그 녀석들을 싸고 도는 바람에 다른 녀석들과는 어울리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 거라는 두 친구의 말을 조언으로 삼아 후배들과 조금 거리를 두었다. 한번에 벌리는 건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조금씩 함께 지내는 시간을 줄여갔다. 덕분에 여유는 생겼지만 양심이 아파왔다."엄청 쳐다보고...
ㅤ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여름 날씨. 매더운 날씨가 온몸을 찌르고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혔다. ㅤ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콧노래를 부르기 좋은 날씨. 그런 생각이 들자, 싫기만 했던 이 더위가 조금은 즐겁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불현듯 코끝에 달달한 향이 스치는 것 같기도 하다. ㅤ뭐, 기분 탓일 지도 모르지만. ㅤ“야, ( - )!” ㅤ“후타쿠치! 왔어...
※ 해리포터AU 오늘은 발 안 밟았네. 한솔의 말에 승관이 나를 뭐로 보는 거냐며 주먹을 휘두르자 그는 빠르게 몸을 뒤로 뺐다. 그러고서는 승관이 허공에 주먹질한 것이 우스웠는지 히죽대며 웃는 얼굴에 승관도 결국은 따라 웃고 말았다. 그래, 니가 즐거우면 됐다. 작년의 무도회도 분명히 재미는 있었지만 올해에 비할 바가 못 됐다. 무도회의 구성은 작년과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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