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부터 새로운 현장이 시작되었다. 나는 어제까지 맡았던 현장들이 얼추 끝났고, 오늘 시작하는 이 현장을 새로 맡았다. 나는 현장을 들르기 전, 회사에 출근해서 완성된 도면을 받았다. 디자인 실장은 이번에 굉장히 까다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났고, 평면도 수정을 위한 미팅만 4~5번을 했다며,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았지만 이렇게 까다로운 ...
"이렇게는 못죽어." "나 혼자 억울해서 못죽어!!" 탁- "나도 바라던 바야." "천서진 이러지마, 안돼!" . . "회장님 신호가 안잡힙니다!" "무슨 소리야! 신호가 안잡힌다니!" "반드시 찾아야해." ㅡ 풍덩- "한때 당신과의 꿈을 꾼적이 있어요. 당신품이 너무나도 따듯하고 편안해서, 당신을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은 순간들도 많았어요. 하지만 난 당...
1. 거의 한 달 반 걸려서 읽었다. 6월 20일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6월 후반에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앓아누워있었고, 7월 초중반까지는 합작 작업을 한다고 합작이 끝나고는 소진된 기력에 더해 더위를 먹어 골골댄다고 책에 손을 못 댔다. 하지만 책의 흡입력 자체는 정유정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그렇듯이 훌륭햇다. 읽은 게 <7년의 밤>과 <...
4년만에 모은 것치고는 조금 적은가ㅎㅎ(긁적)
01. 수평초등학교 신입 교사 도경수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붙은 경수는 대기 시간 후 발령받은 초등학교의 이름을 보고 눈을 비볐다. 그것도 모자라서 눈이 잘못됐나 싶어 안경을 가져다가 쓰고 보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발령받은 초등학교의 이름은 <수평초등학교>였다. 같이 임용시험에 합격했던 친구들은 다 희망학교에 발령이 났는데, 경수만...
5. 자리에 누우니 썰렁했다. 찬 바람이 부는 기분에 담요를 코끝까지 덮었다가 다시 내렸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김여리는 괜찮은 건가? 걱정은 아니고, 신경이 쓰였다. 혹시
다짜고짜, 대뜸, 갑자기, 무작정, 뜬금없이, 무턱대고 도영은 뭐 이런 것들을 제일 싫어했다. 사람이든 상황이든 저를 당황스럽게 만드는 모든 것들이 싫었다. 표정이 굳고 눈동자가 바쁘게 굴러가고 입술이 마르고 머리가 하얘지는. 게다가 말도 어버버, 제대로 나오지 않는 모습에 갇히는 게. 그런 생각만 해도 고개를 절레 저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진짜...
(왜 그렇게 보냐는 눈빛···) 음, 내 어디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르겠네. 물론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지만···. (가만 바라보다 그저 미소 지었다.) 그래도 내가 말한 걸 부정하는 건 아니거든요~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믿지만, 굳이 내가 나서서 찾아내지는 않겠다는 거야. (어깨 으쓱) 내가 무슨 말을 했는데?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인 걸! 그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