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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파랑님 주최 - 늘 계속되는 여름합작 (선택주제 - 여름 밤바다)Summer collab (Choice Theme - Midsummer Night sea🌙) 웨일린은 방관자와의 즉흥적인 저녁 산책길에서 어릴 적 여름날 밤이면 멀리 칼드윈 다리가 보이는 바다를 바라봤던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이야기는 하나둘 꼬리를 물어 어느새 웨일린의 가족 이야기...
물은 결국 돌고 돌아. 사람들의 몸속에 들어가 체내에 머물던 물도, 정수장의 물도, 빗물도. 그리고 사람의 몸을 지나간 물은, 그 사람의 온 몸을 돌며 그사람의 기억과 모든 감정을 느끼게되지. 행복, 기쁨, 설렘은 물론 슬픔과 절망, 분노까지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의 절망과 원망, 분노가 깃든 물이.. 누군가의 몸에 들어간다면, 그리고 그 물이 가진 감정...
- 직장인 아르주나 X 제과점 아르바이트생 리츠카(구다코). - 원작무관 현대 AU. Guilty pleasure 길티 플레저 아르주나 (2) 약간은 기대했다. 그녀가 혹시 깨닫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혹은 제게 호의를 가졌는지도 모른다고. 제 집 주방을 빌려 써도 된다고 제안한 순간, 그녀가 잠시 고민하다 고개를 끄덕였을 때, 그 기대감은 절정에 달했다. ...
너의 웃음에 온기는 없었다. 평소와 똑같이 웃고 있는 입가였지만 어느 때보다 차가웠다.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는 나를 조롱하듯, 시간은 더디게만 흘렀다. 누구를 위해 이 곳에 있는 거지? 너의 말을 곱씹을수록 이해할 수 없었다. 마치 처음 듣는 언어인 것처럼, 해석할 수 없는 말이었다. 너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며 웃고있었고, 나는 아마. 같이 웃고있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러니까 여기 그쪽 이모 집이라구요?” “몇 번 말해요. 우리 이모가 여기 사장님이라니까.” 백반집 테이블에 이재현과 김선우가 마주앉아 있다. 갑자기 인원수 많은 손님들이 우르르 들어오다 보니 자리가 없어서 이재현과 김선우가 합석을 하게 됐다. 이재현은 참 세상이 좁단 생각이 든다. 최애 단골 백반집이 하필 김선우네 친척집이었다니. 사장님이 둘이 아는 사...
새큼하고 달달한 사과주에 탄산수를 섞고 그 위에 얼음을 띄웠다. 입안에 머금고 한참 굴려보아도 알코올 특유의 아릿함은 없었다. 그 술의 정체와 만드는 법 까지 알고 있는(물론 책으로 배운 것이다)플란츠는 그 당치도 않게 가장된 무해함에 이맛살을 찌푸렸다. 독하기로 이름난 술은 아니어도 만만치 않은 도수를 지녔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듯 홀짝홀짝 잔을 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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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커플 사이에 끼면 외롭지 않으시려나 걱정되긴 하는데. 언제든.” 204호의 문이 닫힌다. 류해수는 웃는 낯으로 있었다.선희지에게서 외로움을 강탈해왔으니 전리품을 곱씹을만한 기회였다. …말은 그렇지만, 류해수는 외로움을 타본 일이 없었다. “사람이 어떻게 외로움을 안 타요? 진짜 얄밉다.” 그야 류해수도 사람이니 언젠가는 외로움을 느꼈을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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