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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빠가 너무해 외전 그냥 셋이 살아가는 짧은 이야기 👤 연두 이제 몇 살이니? 손바닥 하나를 가득 펴고 옆에 또 다른 손가락을 하나 쭉 펼쳐보이는 연두 옆에서 민호가 손가락 하나 더 펴주겠지 🧒 연두 일곱살 🍑 입니다 🧒 입니다! 연두는 이제 형아반이라고 옷도 혼자 갈아입고 신발도 혼자 신고 가방도 혼자 매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 놈의 가방은 맨날 열려있...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붕괴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12. 10월 4일 오전 11시 40분, 양배시 B구, 병원 따스한 초가을 볕이 쏟아졌다. 벽마다 세워진 벽은 방을 가르고, 문 옆에 붙...
100부 인쇄, 150부 인쇄 여부를 확실히 정하기 위해 2차 수요조사폼을 열었습니다 ♡ 확실히 구매하실 분들만 수요조사에 참여해주세요 ! 작성 기한 : 3/11-3/14 3/12 a.m. 1:00 수요조사 결과 하루만에 150부가 차서... 마감합니다! ※ 제가 따로 수량을 빼놓겠다고 했던 분들은 참여하지 말아주세요! ※ 1차 수요조사에서는 대략적인 수를...
홍차가 좋아요... 홍차향 맡으면 기분이 평온해집니다. 얼그레이 생각했는데 다음 목표인 닐기리 사면서(스트레이트티 하나씩 마시는 중) 소량이라도 플레이버티를 사둬야겠어요. 그거랑 대용차도 사야지 사면 후원된다는 커피도 사고 싶어요
성인은 아닌데 노출이 좀 있어요 중혁이까지 그릴 기력이 없었어요
양 하나. 양 둘. 지창민은 잠이 안 오면 양을 셌다. 한 번도 그걸로 잠들어 본 적도 없으면서 어디서 본 게 있어서. 지창민이 떠올리는 양은 장기가 터졌을 때도 있고 목이 없을 때도 있고 까만색일 때도 있었다. 양 하나 양 둘. 양 열 마리까지는 쉽게 센다. 그 이후로는 양의 종류가 엇비슷해진다. 서른 마리까지도 안 가서 지겹고 스물한 마리쯤에 노란 양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글의 저작권은 To_O(@Oo_write_)에게 존재합니다. - 상당히 어두운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내용 속 존재하는 모든 설정에 관련하여 일절 지지하지 않으며, 정당화될 수 없는 일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 폭력적인 소재 관련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센티넬/가이드버스 기반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센티넬의 본성은 원래도 ...
⚠️ Trigger Warning ⚠️ 아동학대, 가정폭력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청에 주의를 요합니다. 지나간 이야기 긴긴 겨울 내내, 나는 어느 누구도 내 불행을 알아차리지 못하길 간절히 바랐다. 이 악몽이 정말 끝나기는 할까, 그렇게 생각하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다. 아주 어렸을 적, 재원이 태어날 무렵이었으니 아마도 나는 여섯 살 즈음이었을 것이...
*** 어디 갔나 했더니 또 저깄네. 피비는 아침에 인사 한번 한 이후로 사라졌던 시리우스를 한참이나 찾아다녔다. 그가 있을 법한 장소는 대부분 가봤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없었다. 그러다 점점 시리우스가 있을 법한 장소의 수가 줄어들고 몇 개 남지 않던 때. 피비는 그제야 그를 찾을 수 있었다. 숲 근처에 있는 언덕의 작은 들판. 그곳에 있는 낡은 흰색 담벼...
*빻음 홍차영이 사람을 죽였다. 상황은 이성적인 판단이 마비될 정도로 급박했다. 이틀 전, 납치 당한 홍차영은 팔다리 꽁꽁 묶인 채 시멘트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가 눈을 가린 천 쪼가리가 벗겨지면서 크게 동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살아남아야 한다는 일념하에 열심히 머리를 굴렸고, 그래서 엎어지면 손 닿을 거리에서 목이 꺾여 죽은 남자의 허리춤에 꽂혀 있는 리볼...
그녀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단 한 번의 손짓에도 짙게 묻어나는 태생적인 우아함은 숨기기 어려운 법이다. 눈 위에 새겨지는 발자국에는 당당함이 담겨 있고, 흘끗 돌아보는 그 시선은 상대의 내면까지 꿰뚫어 보는 듯하다. 어쩌다 그 아름다운 자색 눈동자와 눈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사람들은 누구나 경외심을 품었다. 어떨 때는 자애롭고, 어떨 때는 쾌활하고, ...
아, 이단이로다. 차라투스트라는 오랫동안 고민하며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를 거닐었다. 손에 쥐이는 것은 흘러내리는 모래알이요, 질척한 진흙의 불순물들 뿐이니 슬슬 이 여정에 대해 온갖 의문을 품을 때가 도래한 것이다. 무너진 신전의 퇴색한 신앙은 재건될 수 있는가? 오시리스는 생명의 원천을 잃고 부활하였으니, 이를 진정한 부활이라 할 수 있는가? 소돔과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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