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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취미입니다.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습니다. 매우 미흡합니다. 임소병은 생각했다. 좆 됐다…. 좆 돼서 각좆으로 쓰이면 그래도 호강인 편이었다. 이 도사님 앞에서는 각좆은커녕 그냥 묵사발이 되어 저 푸르른 녹림의 일부가 될 운명이었다. 녹림칠십이채의 녹림왕 임소병은 청명이라는 범 앞에 놓인 생쥐나 다름없었다. 범이 책상을 쾅. 내리쳤다. "어디 있어."...
"데이트 가시나 봐요?" "오늘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로 해서요." "부럽네요. 누군진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봬요, 그럼." 서문조는 그렇게 말하고 치과에서 나왔다. 그 순경이 했던 말이 귀에서 맴돈다. 부럽네요, 헛웃음이 흘러나온다. 이 케이크 상자 주인은 전혀 행복하지 않던데. 내가 무얼 주든, 무슨 말을 하든, 이가 썩을 만큼 달콤한 케이크를 사가...
* 호열은 여름을 싫어했다. 끈적한 공기가 살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것, 공들여 넘긴 머리카락이 습기에 금방 흐트러지는 것. 말하자면 셀 수 없는 사소한 모든 것들이 그 이유였다. [오전부터 높은……. 장마…….] 오랜만에 아르바이트가 없는 주말. 탈탈 거리는 낡은 선풍기 소리가 잠을 깨웠다. 뒤이어 희미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옆집인가…. 종잇장 같은 ...
당연하지만 베스타와 리뷰하는 영화(군중속의 얼굴, 카사블랑카, 히든, 퍼니게임, 써니, 지구를 지켜라,어나더 라운드,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날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사람은 커플이 아닙니다...페이지 하단에 영화 관련한 사담도 적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이 삭제당했다는 소식을, 처음 들은 나는 믿을 수 없었다. 바보같이 착한 이 사람이 도대체 어디까지 가는 것일까 하며 장난으로 치부하기도 했었다. ... 그만큼 멍청한 생각도 없었지. 남들의 페어가 사라지고, 다치고 하는 것을 보며 이기적이게도 나는 꽤 안심했었다. 물론 지금 나의 소중한 친구가 다치고, 감염도 당했을 때는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었지만 ...
20대 후반.. 양호열은 늘 말했다. "불행한 인생"이라고... 물론, 백호 앞에서는 그 어떤 말도 꺼내질 않았지만.. 양호열은 벚꽃이 만개하던 4월 고등학교 3학년에 제 마음을 놓았다. "백호야, 아니.. 이제는 강백호 선수라고 불러야 하나?" 크크큭.. 강백호는 그 얼빵한 미소를 지으며 양호열을 보았다. 양호열은 그런 백호에게 무심한 듯 툭. 장미 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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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본에 들어간 외전입니다. 외전1 식재료 밭은 누가 태워 먹었는가 (식재료 밭 태워먹은 뒤 에필로그) 외전2 직장인의 애환 (Q : 칸은 영감에게는 반말하는데 왜 백현한테는 존댓말을 하나요?) 외전3 엽서대소동 (여주가 돌아간 뒤.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나 개나무
호열백호녀 위주 백업입니다
기간한정 공개후 SNS 팔로워 한정 공개(비밀글) 전환합니다 :D
*Alt-Ctrl-Sleep - 「Moonstruck」 *Ruby Haunt - 「Perfume」 ** 두 노래 이어 들으시면 되지만 굳이 틀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 ** = “백호랑 태웅이는 사이가 참 좋네-” 소연이의 말에 공을 가져오던 백호의 손을 멈춰 버렸다. 한창 연습이 진행되는 부실, 시끄러운 공소리가 사방으로 울려 퍼진다. 사이가 좋다고? ...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했다. ‘슬슬 백호는 고백을 했을까.’ 소연이가 받아줬을까. 그럼 한창 좋은 시간 보내고 있겠지. 부럽네, 소연이… 하고 멍하게 생각하던 호열의 삐삐가 울렸다. ‘누구지?’ 확인해보니 음성메세지였다. 근처의 공중전화로 걸음을 옮겼다. 5분 뒤. 호열은 전력으로 달리고 있었다. 목적지는 집 근처의 공원...
“야, 양호열.” 어느 오후였다. “나, 소연이에게 고백하려고.” 강백호가 갑작스런 이야기를 꺼낸 것은. “진심이야?” “응, 진심이야.” 되돌아온 답에 조금 피가 차갑게 식었다. “데이트 약속도 잡았는데, 문제가 있어.” “무슨 문제?” “다…당장 내일이야…” 눈앞의 강백호는 귀까지 벌개져 있다. 식은땀이 보이는 것 같다. “어, 어떻게하지?! 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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