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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옥캠프에서 약 7일간 작업한 단편만화입니다. 아주 옛날에 만들어둔 이야기라 작업하며 조금 부끄러웠는데요...😂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
나는 중증 우울증을 앓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기억력이 매우매우 안 좋아서 일상 생활에도 영향이 가고 인간 관계에도 영향 받고 있다 내가 상대방에 관한 걸 몇 가지라도 기억하고 있으면 그건 정말 관심이 많은 거다 누군가는 그건 누구나 쉽게 하는 거고 조금 더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할 것이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곰곰히 생각해보고 끊임없이 고민하게 ...
"서로에게 마음 생기는 일은 없는 걸로 하죠." "그럼요." 파트너를 만날 때 꼭 약속하는 것이 있다.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지 않는 것. 오로지 성욕만을 위해 플레이하고 깔끔하게 헤어지는 것. 사적인 연락은 하지 않고 약속 잡을 때만 문자 남길 것.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이유는 내가 그러지 않았었으니까. 그때 그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고 애정을 갈구했었으니까....
| 飛落實記 | | 비낙실기, 대난설기로부터의 기록 | #소년기_인물_갱신_기록 “ 이제 다들 어린 애는 아니지? “ “ 나약한 녀석은 필요없어. “ 성명 젠|然 연령 15세 성별 남성 신체 수치 164.5cm|53kg 외관 인상|높이 질끈 묶어 올린 보드랗고 새하얀 은빛의 머리칼이 찰랑이며 허리까지 내려옵니다. 아래로 살짝 내려 온 눈매가 순하다는 인상을...
달력 포맷 출처. https://blog.naver.com/jewel_jueory/222541904820 내껀 요렇게 뽑았지롱요~ ㅋㅋㅋ(자랑질) 평소 저랑 잘 놀아줬다 자신하는 분들 중에서 (중요) 달력 구매 희망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ㅋㅋㅋ (포스타입 쪽지 혹은 트위터 @feurmich 로 연락주세요.) 포*몬에서 9900원에 제작했습니다. -ㅅ-/ 그...
🏮 #프로필 이 험악하고 위험한 세상에, 공짜란 없는 법이렸다. 그러니 그대, 이 험악하고 위험한 세상에서 내 그대를 守護 하리다. 守護 : 지키고 보호함. 이번 아이는, 크게 될 인물이 아닌 것 같소. ...어찌 생각하시오?.. 저리 놀고 먹기 바쁘니, 상심이 크구려. (한숨.) 이름 : 마나키 우타 나이 : 늙었다. 또, 늙었고. (...) 딱히 해 줄...
16권 스포가 매애애우 조금 들어가 있습니다. 읽으실 때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01.다자이의 어깨와 목에서부터 피가 툭툭 흘렀다. 상처를 손으로 잡을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용케도 멀쩡한 두 다리로 앞을 향해 걸어갔다.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는 곳이었다. 강렬하고 시끄러운 소리가 공간을 가득 메우는. 구두와 바닥이 부딪힐 때마다 탁탁거리는...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준비를 해왔어요. 이 이야기는 제가 몇 년 전에 써둔 이야기예요. 좀 오래됐죠. 써둔 거라고 해서 새롭게 창작한 내용은 아니고, 일종의 일기거든요. 수필이요. 글에 뜻이 있어서 이것저것 써보고 있었거든요. 어디에 발표한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다른 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서 신기하고...
"나의 영생을 위해서라면...!!!" 타마데 치유: 전체 해적 중 현상금 1위를 자랑하는 선장. 막 나가고 본인만 생각하는 성격으로, 이상적이면서 돌기가 있는 이. "다시 항해해야지. 그게 내 일인데." 야시오 루이: '엠페라'의 부선장이자 치유의 10년지기 친구. 돈에 대한 물욕이 큰 편으로, 현실적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성격. 엘리자베스의 복수에서의 사건...
To. 헨리 안녕, 헨리. 네게 편지를 하는건 오랜만인데, 이번 생에서는 아무래도 처음이기도 하고. 이름 부르는 것도 괜히 어색하네. 널 부를 때 이름을 곧이 곧대로 부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서. 이런 와중에 왜 편지를 했느냐 묻는다면... 그냥 문득 생각이 났어. 잘 지내나, 혹시 다시 도망치지는 않았나. 그런 사소한 것들. 내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BGM ─함께 동봉된 CD. 나의 친구 에버렛에게. 오늘도 반가워, 에버렛. 인삿말은 대부분 같은 것 같은데, 조금 식상해도 봐줘. 이런거 생각하는건 여전히 어렵단 말이야. 이틀에 한번 쓰라는걸 일주일 단위로 쓰고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뭐라고 한 적이 없는걸 보니 일주일 단위도 괜찮다는 뜻으로 생각해도 되겠지? 음, 이틀에 한번 쓰라면 쓸 수는 있다만 귀찮...
♪ 나찰은 비탄에 잠긴 감정의 파도를 가만히 지켜보았다. 크고 작은 뿔이 하늘을 향해 돋아나 있었고, 흐느낌이나 애절함 같은 것이 바닥을 기며 물결이 되었다. 그는 지금 흑각종의 유일한 스승으로부터 유언을 듣기 위해 이곳에 왔다. "…다들 와주어서 고맙소. 내 그래도 이렇게 그대들과 작별을 나눌 시간이 있어 참으로 기쁘다오." 스승의 말은 과연 거짓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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