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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차가운 연애 가오 모든 전쟁의 시작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이어진다. ‘쉽게 공략할 수 없는 적일수록 오기가 생기지 않아? 네가 공격당하기 전에 먼저 치고 나가면 되잖아. 공격은 최고의 방어나 마찬가지니까. 뭐야. 눈치 못 챘어? 켄마도 흥분하면 주위를 못 보는구나.’ 네코마 인근에 위치한 쿠니히라 고등학교와의 연습 시합이 있기 일주일 전이었다. 쿠로는 ...
윈솔 시점에서 시빌워가 없고 럼로우가 버키 주워서 도망쳤다는 if 이야기 입니다 누가 가이드고 센티넬이고 오메가 알파인지는 읽으시면 아실 것 같아요 플롯이 잘 마무리 된다면 11월 벜른에 나옵니다 “에셋.” “…….” “갈 곳 없으면 같이 가자.” “…….” 이 새끼는 여전히 말이 없다. 잔뜩 상처받은 얼굴엔 멍한 눈빛만 흘러내렸다. 금방이라도 와장창 깨질...
또 꿈을 꾸었다. 항상 겪던 대로 짧고 조각나고,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꿈. 똑같은 상황처럼 늘 확실한 건 한참동안 깨어나려 버둥댔다는 사실 하나였다. 깊은 늪으로 잡아끄는 손이라도 있는 것처럼 몸은 침잠하고 있었고 발목을 붙든 꿈은 그런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나가는 문을 보여주지 않았다. 그것이 요 며칠 사이 반복되고 있었다. 분명하지 않은 머릿속으로 ...
투둑, 툭, 툭. 빗방울이 창문을 때리는 소리가 점점 심해져서, 마리네뜨는 창밖을 보지 않아도 비가 더 많이 내리고 있다는 걸 눈치 챘다. 요 며칠간 너무 더워서 비라도 왔으면, 비라도 왔으면 바랐는데 하늘이 그 바람을 좀 심하게 들어줬는지 이른 아침부터 내내 내리던 비는 그녀가 학교에서 돌아오고서도 한참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시...
컬러버스 AU 자살을 결심한 토고와 색을 보지 못하는 화가 오소마츠 캐붕 200% 주의 착색[着色] 그림이나 물건에 물을 들이거나 색을 칠하여 빛깔이 나게 함. 커다란 붓이 하얀 캔버스를 가로질렀다.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갈색, 살구색, 보라색, 검은색, 갈색 그리고 회색. 회색, 회색, 회색. 생명이라곤 느낄 수 없는 칙칙하게 죽어버린 잿빛. 색맹으...
허벅지 한켠이 바르르 떨렸다. 흡사 몸 전체가 흔들리는 듯도 싶다. 바늘이 그림을 덧그릴 때마다 살이 벌겋게 달아올라 오돌토돌한 감촉만이 남았다. 아직 가라앉지도 않은 피부를 억지로 잡고 작업을 하는 그는, 흡사 광기에 휩싸인 것 같기도 했다."예쁘다, 토비오."다정한 목소리로 말을 건내도 돌아오는 것은 울음이 섞인, 애처로운 신음소리 뿐이다. 그래도 눈물...
1. 상체도형 어깨 기울기에 맞춘 시작선 (X) → 가슴 기울기에 맞추기 (O)위, 아래 똑같이 두꺼운 옆면 (X) → 옆면 시작은 팔 두께! 갈수록 두꺼워지게 (O)가슴 중앙을
W. by 쀼 공백제외 1618字 색맹 X 디저트 파티쉐 이게 꿈인가 싶기도 하고. 굉장히 오랜만이라 오히려 낯설다. 사람 사는 소리가 나는 것도 그렇고, 부엌에서 누군가 요리를 하는 모습도 그렇다. 갈 때도 말없이 사라지더니 돌아온 것도 제멋대로다. 장식장에 비스듬히 기대선다. 내가 일어난 걸 눈치챘을 텐데. 그런데도 돌아보지 않는다. 식탁 위에는 빼곡하...
V-day 이후 세계를 구했다는 영웅에게는 그 모든 것을 해냈다는 뿌듯함이 아닌 뭔가를 잃어버린 상실감만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멀린은 에그시가 더이상 이쪽에 관련되지 않게 일반인으로 살게 할지 아니면 붙잡아 놓고 중심을 잡기를 기다릴지 고민했고 끝내 후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총명하게 빛나던 에메랄드 빛 눈동자가 가끔 탁하게 가라앉아 있는 것을 보고 난 뒤엔...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눈동자20.08.16 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보쿠토 코타로라고 하는 사람의 습관을 알려주세요, 라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세터는 '일단 소속된 곳을 알려주십쇼. 다른 곳에서 정찰온 거면 곤란하니까.'라고 말할 것이고 후배는 '허구한 날 물건을 잃어버려서 찾아달라고 칭얼대십니다.'며 ...
여전히 도피+동거중인 둘. ========================================================================================================================= 팔 안에서 꿈틀대던 따뜻한 체온이 사라지는 느낌에 슬쩍 눈을 떴다. 차가운 공기가 대신 품을 파고든다. 방금 자신...
갑자기 치솟은 열은 도무지 내릴 생각을 하지 않았다. 스팁이 앓는 일은 숨 쉬듯 있는 일이었지만 어쩐 일인지 약도 떨어진 상태였다. 몇 시간 전 까지만 해도 작게 기침을 하던 것이 다였는데 급격히 오른 열은 어느새 39도가 되었다. 세라는 대타를 뛰느라 버키에게 스팁을 맡기고 병원으로 출근하였다. 텅 빈 약상자를 보며 혀를 차곤 급한대로 차가운 물수건으로 ...
지루한 장마가 오랜만에 갠 날이었다. 아쳐는 이제 익숙한 일과로 자리 잡은 아침 청소를 끝내고서 넓고 햇빛 가득한, 그러면서도 서늘한 그늘이 곳곳에 도사린 공터를 둘러보았다. 그 성격대로 깔끔하게 손질된 풀이 이따금씩 하늘대는 것 외에 움직임은 없다. 있는 것은 오로지 고요하게 정체된 공기와 깨끗한 바람. 새벽색 하늘이 차차 붉게 물들어 오는 것을 보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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