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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건 사인이 아니라 살해 동기예요, 아무도 진실된 진위를 파악할 수 없는." 그는 그 말을 듣고 말없이 눈만 굴렸다. 진실된 진위를 파악할 수 없다면, 솔직히 그에겐 이득이었다. 사실 실수가 아니라 고의를 지닌 살인이라 그러는 건 아니었다. 그냥 영원한 비밀로 남겨두고 싶으니까. 침묵으로 대답을 일관했다. 뒤이어 들려오는 질문에는 제 지팡이 머리를 손가락...
98. 지민이랑 정국이 먹는 거 엄청 좋아하는데 태어나길 기초대사량도 높게 태어났고 워낙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거 좋아하고 운동량이 많아서 그런지 남들 한 그릇 먹을 때 세 그릇은 먹어야 배 참ㅋㅋㅋㅋ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이 말하시길 너네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 너네 식비만 보면 우리집에 애 셋은 있는 거 같아~ 하는 게 진짜 진심으로 하시는 말이었음....
저번에 친구들이랑 컬러파레트 자캐 만들기 한것 모음.. (두개밖에 없지만ㅋㅋ) 재밌었다~~
누군가 내게 이 포스타입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고 물어 본다면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지만 정작 자세히 알고 있다고 얘기할 수도 없다. 분명 글이 쓰여 있는 곳인데 다 어색하고 사람들이 적은 글 하나를 보고는 아 내가 여기 있을 곳이 아닌가 보다 하고 바로 삭제 버튼을 눌렀다. 내가 처음 글 작성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혼마루 마당 한켠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는 '조졌다, 오늘이 바로 혼마루가 혼노지로 변하는 날이구나' 하고 남사들이 기겁해서 불끄러 뛰어오면 무슨 일 있었냐는 듯 태연하게 맞이하는 아루지. "놀랐지? 괜찮아, 이거 내가 피운 불이야. 군고구마 구워서 다 같이 나눠 먹으려고." 그렇다, 아직은 이르지만 가을은 가을이기에 아루지는 직화 군고구마를 떠올렸고,...
하츠 히바나 : 初 火花 이야기 ‘불꽃이 터지던 날, 넌 내 옆에 있었다.’ 축제, 일명 마츠리를 동경하던 주인공은 어느 날 살고 있던 섬의 신사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게
※ PC버전을 위한 강좌입니다. ※ 1/3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1. 워크스페이스 설정 클립스튜디오를 처음 켰을 때, 화면의 각 부분을 어떻게 배치하고 사용해야 할 지 막막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은 예시로 사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 예시] 왼쪽 아래의 <보조 도구>와 같이 클립스튜디오의 여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상자를 창이라고 한다. 상...
처음 아이를 만난 문기의 표정을 장군은 잊지 못할 것이다. 수술 이틀 후였을까. 회복되지도 않은 몸을 일으켜 신생아 중환자실 면회를 같이 가겠다는 문기였다. 복대를 차고 어기적어기적 걷는 문기를 장군이 단단히 부축해서 이동했다. 30분간의 면회 동안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았다. 장군은 자신을 보는 눈보다 사랑이 묻어있는 것 같아 약간 질투가 나기도 했지만. ...
good, keep, feedback 부분을을 ok 이라고 수정 안된 부분이 있어 수정 파일 다시 올렸습니다 추가로 good, keep, feedback 글자 없는 버전도 추가했어요 샘플 파일 자세한 사항은 위에 샘플파일 받아서 확인해주세요 피드백에 체크박스 유무와 검은색 선 버전, 회색선 버전, 다크버전까지 총 6개 들어 있습니다 데일리 버전 업그레이드해...
원래 사랑하면 괴롭히고 싶은 법이다. 지웅이 아침마다 리키의 얼굴을 침 범벅으로 만들 만큼 뽀뽀를 퍼붓는 것도, 가끔씩 아주 쪼끔 매운 음식을 먹여서 헥헥대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말끝마다 태클을 걸어 씩씩대는 얼굴에다 웃어주는 것도, 어른스러운 척을 할 때마다 비웃는 것도 그 연장선으로 볼 수 있겠다. 남들 앞에선 그저 느릿느릿 조용조용한 리키도 지웅의...
제목 그대로인 만화 벌레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첫 화를 올린 날로부터 어느덧 두 달이 흘렀네요. 본업과 병행하며 목표로 삼았던 회차까지 올린 것이 무척 기쁩니다. 지금까지는 매주 새로운 화로 찾아뵈었지만 앞으로는 일과 레몬향의 균형을 찾아 3주에 한 편씩 올릴 예정입니다. 여운이와 여름이의 긴 여정을 끝까지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느긋이 즐겨주세요, 2023.10.18 유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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