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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IMO PECTORE (마음 깊숙한 곳으로부터) (devil may cry 5 ) Ep.0 “ 나는 그냥 소멸 되더라도 널 구할 거야.” "....그건 아냐, 너라도 살아남아야지 나중에 원래대로 돌아 올 수 있어.“ 악몽이 끝난 줄 알았던 지금 어느 모르는 여성을 만난 후로 또 시작 되었다. 지금 내면과 나는 충돌을 하고 있고 이건 싸우려고 하는 것...
간 밤에 꾼 꿈에서 나는 바다를 누빈다. 마치 한 마리의 물고기 같이 자유롭게 헤엄치는 그의 곁에서 나는 파이란 바다를, 어쩌면 그 바다 속에 있는 나를 온전히 느낀다. 아, 꿈만 같다. 꿈 속의 나는 생각한다. 그래, 이렇게 푸르른 바다를 향해 뛰어들 수 있는 것은 너와 내가 자유로워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아직도 벗어나지 못...
"가온아, 우리 이제 그만 하자." "…이제 막 음식 나왔는데 이거 먹는 동안 다시 생각해 보면 안 될까?" "너는… 애인이 필요한 거니, 아니면 저녁 같이 먹을 사람이 필요한 거니?" "……." 여기 줄 서서 먹는 맛집인데…. 가온이 머뭇거렸고 여자는 매몰차게 일어나 영수증을 휙 들고 나가버렸다. 당연히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머리 따로 몸 따로여서 가...
안녕하세요 ◡̈ Love Dive 연재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뒷북 판타지스러운 분위기의 글을 처음 써봐서 그런지 (Let me lose는 원작이 있는 AU) 쓰면서 되게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듯이 이 글은 올 상반기에 발매된 모 걸그룹의 노래를 듣고 쓴 글이에요😉 정말 노래 듣자마자 그 자리에서 30분 만에 시작부터 완결까지 ...
칸타빌레 가문 이탈리아어로 노래, 노래하다를 뜻하는 말인 칸타빌레. 가문의 이름처럼 이들은 모두 음악과 관련되어있다. 피아노, 바이올린, 오페라… . 일가가 모두 음악계에 종사하다 보니 이들의 입지는 갈수록 커졌고, 천재적인 재능 덕에 부와 인기까지 거머쥐었다. 시간이 지나고 지금은 음악계 거장니이 모임, 최고의 가문으로 평가받는다. 가문 특징 - 대부분 ...
감사합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인 토요일 오후 1시에 일어난 여주는 점심을 간단하게 먹는다. 그리고 5시에 학교 주변에 있는 카페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다. 5시가 되기 10분전에 도착한 여주는 조금 긴장한 마음으로 카페로 들어간다. 여주가 아르바이트 하는 카페는 유명한데다 크고 여러 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카페 사장님이 여주가 온 것을 보고 다가온다. [사...
한결은 뛰었다. 마치 급한 볼일이라도 있는 듯이 온 힘을 다해서 약국에 가서 약을 사가지고 돌아왔다. 혹시라도 곤히 잠든 유하가 깰까 봐 까치발로 살금살금 유하의 방문을 열었다. 침대 위에 유하가 눈을 감고 천사처럼 잠들어 있었다. 숨을 내뱉을 때마다 기다란 갈색 속눈썹이 떨렸다. 땀에 젖은 금발 머리카락이 섹시했다. 아흑…. 자는 모습이 너무 예뻐. 인형...
클리셰 시리즈 클린트 대사 설정 공백포함: 2,468 자 톰 하디 W. 으뜨거따시 #𝟙 그날은 가랑비가 내렸으며 무척이나 습했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그저 고개를 숙이고 묵묵히 슬픔을 참아내고 있을 뿐. 그러나 선두에 서 있는 키가 큰 남자는 다른 이들과 달랐다. 슬픔에 찬 표정이 아닌 무언가 억누르고 있는 ...
"대강당에서 봐." 강당 정문은 열려있었다. 2층으로 올라갈 때까지,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는 사실만 빼면. 곡은 자기 마음대로 한 소절만 연주하기도 하고 마구잡이로 바꿔대서 알 수가 없었다. "금방 내려갈게." 한시현은 곧장 주화윤을 데리고 강당 3층으로 올라갔다. 관중석으로 이어지는 복도만 있는 층에 왜 가지? 두 사람이 ...
나는 혼자라도 괜찮다고, 너 없이도 잘 지낼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내 모습에서 네가 보여. 우리가 이렇게나 닮았던가? 우리 둘에서 너를 빼면.. 이제 나는 뭐야? What's 2 minus 1? - “오빠. 우리… 헤어지자.” 내가 이런 말을 하는 날이 오긴 오네. 덧붙인 그녀의 말은 몇 달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꿈에 나올 정도로 마음에 박혀있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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