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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아츠] 안락 그 이후 이야기입니다. 1. 고요한 밤공기가 창을 타고 넘실넘실 들어온다. 때 이른 더위는 한여름에 비하면 약과였지만, 그래도 사람이 정신을 빼앗기기엔 충분했다. 낮엔 그렇게 따끈한 햇살을 내리쬐었으면서 어둠이 내리니 조금 쌀쌀하다 싶은 기온이 주위를 흔들었다. 살짝 열어둔 창틈으로 나긋하게 흘러 들어오는 바람이 나지막한 소곤거림을 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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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란 신비다. 그는 새로이 꽃을 피운 이 귀여운 식물을 만면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쪼그리고 앉아 빤히 들여다보았다. 뜻을 물을 수 없는, 대화가 불가능한 이 파랗고 작은 식물의 존재 목적이란 무엇인가? 종족 보존을 위해 꽃을 피워 씨를 뿌리고, 생을 다하는 것이 그의 궁극적인 존재 목적인가? 그리하여 그 한 살이를 빙 둘러 시간의 흐름 끝에 죽음을 맞이...
꿈을 꿨다. 행복한 꿈. 사랑받고 사랑하고. 제 모든 것을 쏟아부어 후회 한 조각 남기지 않는 충만한 나날에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걸까 싶었지만, 너는 충분히 그러한 자격이 되는 이라고 확신을 주는 사람들의 비호를 받으며 기꺼이 그것들을 누리었다. 이러했기에 종래에 이 모든 것을 다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다가왔음에도 망설임 없이 손에 ...
외출을 준비하던 이와이즈미는 창문 밖의 끄물거리는 날씨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런 날은 꼭 재수도 없는데. 나가지 말고 집에서 쉴까. 잠시 고민했지만, 오늘도 나가지 않는다면 계속 미뤄둔 일들이 또 방치될 것이 분명해 하릴없이 마저 준비했다. 밖으로 나오자 한여름의 높은 기온과 함께, 비가 올 듯한 습기는 짜증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여러 핑계를 대가며...
퇴사한 지 2년 반이 거의 다 되어 간다. 집에 틀어 박혀 웹소설을 쓰는 동안 원래 알던 친구들이나 (구) 직장 동료들과의 연락이 뜨문뜨문해졌다. 그래도 사람은 고립되면 살 수 없
사상누각沙上樓閣 츠루마루 쿠니나가X이치고히토후리 아와타구치 공용의 별채에는 이미 그의 ‘동생’들이 가득이었다. 혼마루에 있는 단도 대다수와 협차 두 자루는 하나같이 ‘토시로’의 이름을 공유한다. 그리고 ‘요시미츠’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나 특별히 불리지는 않는, 그런 단도가 한 자루. “텐카 형이다!” “기다렸어, 텐카 형!” 하지만 순수하게 기뻐할 수는 없...
[맢경] 잔명 上 written by. 임당 그것이 자의적이었든, 타의적이었든. 필연적이었든, 우연적이었든. 사람은 삶의 끝자락에 섰을 때 자신이 죽을 때를 직감하게 된다고, 많은 사람들에게서 그렇게 전해 들었다. 여기의 많은 사람들이라는 건, 이미 세상을 떠나고 없는 부모님과, 동료들과, 한 때 사랑했던 이와, 또 나를 대신해 생명을 잃어버린 무고한 이들...
이름: 온겨울 성별: 남 나이: 24 키: 185cm 직업: 대학생 외모: 코토리베이지 컬러에 약간 곱슬기 있는 머리카락, 라임색의 눈동자. 호감을 사기 쉬운 외모. 성격: 전형적인 외향성 인사이더. 대외적으로 리더십 있고 사교적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지만, 가족이나 오랜 시간 알았던 소꿉친구들 사이에서는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삐딱한 모습도 솔직하게 드러내는...
02Written by.Maria 기지개를 크게 켰다. 몸이 뻐근하다. 화학 개론은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과목이다. 1학년 때도 거의 죽을 쒔는데 2학년이 돼서도 들어야 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밖에 비 온대.” “어머, 그렇네.” “너 우산 챙겼어?” 동기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다 보니 자연스레 눈이 ...
존잘님들의 최케 연성 중 다수가 최한이 케일이 빙의자인 걸 알았을 때 혼란스러워하지만 케일을 끝까지 따르기에 전 한 번 방향을 틀어보겠습니다.<사실 원작 200화 후반대부터 생각하고 있었음. ------------------------------------------------------------------------------------------...
지난밤 히로와 따끈한 야식으로 몸을 데우고 빗소리를 들으며 잠든 다음 날, 코우지는 창밖에서 봄의 햇살이 내리쬐는 느지막한 아침에 눈을 떴다. 꿈도 꾸지 않고 잠든 터라 꽤 늦잠을 잤다고 생각했는데 시침은 9시를 막 넘긴 참이었다. 잠든 사이 비가 그쳤는지 벌써부터 집안을 밝히는 환한 햇살, 쌀쌀하던 지난 밤에 비해 따뜻해진 공기, 창밖에서 어렴풋이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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